나풀거리는 아랫단만 아니면
제가 당장 구매했겠어요
저런 바짓단을 어디에 입고 가겠어요
문화센터에서 댄스 배울때 저런 바지 입나요
좋으려다 말았네요
저런 색감, 원단 딱 원했는데 ㅠㅠ
셋트로도 멋스럽네요
동남아 여행가서 입어보기에 좋을 듯요
한번씩 자라는 눈팅하기에도 재밌어요
나풀거리는 아랫단만 아니면
제가 당장 구매했겠어요
저런 바짓단을 어디에 입고 가겠어요
문화센터에서 댄스 배울때 저런 바지 입나요
좋으려다 말았네요
저런 색감, 원단 딱 원했는데 ㅠㅠ
셋트로도 멋스럽네요
동남아 여행가서 입어보기에 좋을 듯요
한번씩 자라는 눈팅하기에도 재밌어요
https://www.zara.com/kr/ko/%E1%84%85%E1%85%B5%E1%86%AB%E1%84%82%E1%85%A6%E1%86...
저건 170이상 다리 길고 날씬한 사람이나 맞을까 말까죠
저 바지 입으려면 키가 엄청 커야~~
전 자라옷은 니트와셔츠 패딩만 구입함.
실질적 실용성은 없지만 디자인으로는 멋있네요.
놀러가서 해변가 밤바다에서 입어도 좋겠어요
아 놀라가고 싶다
자라는 예쁜거 같으면서 뭔가 애매해요
옷들이 어디 한구석이 좀 특이
옷에 실험을 해놔서 한철 기분으로 입음 다음 해엔 입을게 없고 더 안입게될거 같은
자라 디자이너들은 재밌겠지만
자라는 예쁜거 같으면서 뭔가 애매해요
옷들이 어디 한구석이 좀 특이
옷에 실험을 해놔서 한철 기분으로 입음 다음 해엔 입을게 없고 더 안입게될거 같은
한국인에겐 별로인건지
자라 디자이너들은 재밌겠지만
ㄴ
맞아요.
좀 유니크하고 예뻐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구석이 애매하고 오버스러워요
정말 잘 고르면 득템하지만
구매에 망설여지는건 사실
저는 자라 좋아해요
허접한것도 많은데 잘고르면 오래 입어요
특히 바지핏이 예뻐요
ㄴ
바지핏은
원단, 재단, 디자인 잘만 고르면
웬만한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만큼이나
혹은 더 잘 뽑아내는건 사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