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군것질(편의점,카페), 저녁 외식입니다 (집이 코앞인데 굳이 친구/남친과 사 먹고 와요)
옷이나 화장품은 따로 사 줘요
2년된 남친과 한번씩 영화, 만화카페 가는것 같고ᆢ
늘 용돈 모자란다 입에 달고 살아서
더 줘야 하는지 계속 결핍 상황에 놔둬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더 줄 여건은 됩니다)
요즘 대학생들 용돈 50-100만원이라니 20만원이면 적겠다 싶기도 하고ᆢ
주로 군것질(편의점,카페), 저녁 외식입니다 (집이 코앞인데 굳이 친구/남친과 사 먹고 와요)
옷이나 화장품은 따로 사 줘요
2년된 남친과 한번씩 영화, 만화카페 가는것 같고ᆢ
늘 용돈 모자란다 입에 달고 살아서
더 줘야 하는지 계속 결핍 상황에 놔둬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더 줄 여건은 됩니다)
요즘 대학생들 용돈 50-100만원이라니 20만원이면 적겠다 싶기도 하고ᆢ
하겠네요 매일 저녁사먹고 남친 만나고하면
매일 남친이랑 사먹음니 적지만
제가준 일반적으로 적은게 아닙니다
많진 않지만 적지도 않아요. 순전히 먹고노는 데 쓰는 거잖아요.
네가 모자란다 느끼는 건 네가 저녁 사먹고 많이 써서라는 걸 먼저 확 인지시켜 주겠어요. 모자라면 아껴 쓸 생각을 해야지 더 달라는 말부터 하나요.
한 달만 저녁 집에서 먹어보라고 해 보세요.
얼마나 돈이 남는지. 직접 보라는 거죠.
외식이든 군것질이든 지ㅣㅇ해진 용돈 안에서 해야죠
고3 되면 안 다니던 학원도 다닌다, 관독 간다 ᆢ스트레스 받아서 아이스크림, 커피 달고 산다ᆢ
한도 끝도 없이 씁니다.
전쟁으로 다 어려운데 고2는 절약하며 살게 놔두세요
고3 되면ᆢ 대학 가면ᆢ진짜 힘듭니다
외식이든 군것질이든 정해진 용돈 안에서 해야죠
고3 되면 안 다니던 학원도 다닌다, 관독 간다 ᆢ스트레스 받아서 아이스크림, 커피 달고 산다ᆢ
한도 끝도 없이 씁니다.
전쟁으로 다 어려운데 고2는 절약하며 살게 놔두세요
고3 되면ᆢ 대학 가면ᆢ진짜 힘듭니다
님친사귀는 걸 인정한 상태라면
모자란 금액은 맞습니다...
저희 딸 고3인데 20만원이에요. 남친은 없어요.
그 돈에서 화장품도 사고 애들이랑 놀고 다 하긴해요. 물론 애들이랑 노는 빈도수는 많지않아요.
돈이 부족하면 그동안 따로 모아놓은 세배돈계좌에서 송금해달라고는 해요. 유난히 이벤트많은 달 있잖아요.
문제는 남친이죠. 남친있으면 당연히 부족하겠죠.
고1 아들 30만원 줘요
저녁 매일 사먹고 주말에는 점심 저녁 둘다 사먹고
중간에 너무 피곤하면 커피도 마시고 그러는데 20만원 줬더니 빠듯해서 제일 싼 라면에 김밥 먹었다 그래서 지난달부터 30만원으로 올려줬어요 한참 클때라 먹는거라도 제대로 먹고 당기라고요
남자애라 화장품 값은 따로 안들고 필요한 옷이나 기초화장품은 제가 사줍니다
12만원. 고1은 8만원이요
고3은 방학동안 관독 다닐땐 밥값은 제카드 쓰게했는데 너무 많다길래 6만원 주다가 개학하고 다시12만원.
고1은 8만원도 나름 자잘한 화장품도 용돈 내에서 사서써요.
용돈 쓸려면 한도 없이 쓰기쉽죠. 큰 애가 늘 비싼 카페만 가고. 별 고민없이 물건 사는거 보고 얘기하고 낮췄어요.
왜.. 20만원 씩이나 써야 하죠 -_- 저라면 식대는 정해주고 그 한도로 제 카드 쓰게 하고 용돈을 더 낮출듯요. 고 2인데 남친이랑 이벤트... 아 제가 구시대적 사고 방식이라는 걸 이제는 받아들여야 하나 봅니다 ㅋㅋ
고1 우리딸 통학 버스비 포함 한달 15만원인데요
중딩때는 같은 학교라 버스비 그대로 들었는데 13만원줬고 지금 15로 올려줬는데 지금까지 이백넘게 모았어요 용돈아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