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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괜찮은 사람인데 ㅜㅜ

ㅜㅜ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26-04-06 12:40:58

 

 

나도 좋은 사람이고

 

나도 괜찮은 사람인데 ㅜㅜ

 

결혼의ㅜ틀에 넣으면 별볼일 없고

 

안 좋은 사람이 돼요.

 

"박부장은 왜 결혼 안 한 거야?"러는 질문에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못했다고 말해야할 때

 

너무 괴로워요. 

IP : 106.101.xxx.1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쏠
    '26.4.6 12:41 PM (223.38.xxx.126)

    그냥 혼자 살아도 괜찮아요

  • 2. ...
    '26.4.6 12:42 PM (118.37.xxx.223)

    모쏠
    ㅡㅡㅡㅡㅡㅡ

  • 3. ....
    '26.4.6 12:51 PM (218.51.xxx.95)

    결혼이 정말 하고 싶으면
    여기에 글 쓸 시간에 노력을 하세요.
    그놈의 키 타령 외모 타령 그만하고요.

  • 4. ..
    '26.4.6 12:52 PM (211.234.xxx.47)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제3자가 판단하는 거에요.
    그리고 결혼에 있어서 좋은 또는 나쁜 사람은 판단 기준이 아니라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가 기준입니다.

  • 5. ,,,
    '26.4.6 1:01 PM (70.106.xxx.210)

    비교가 끝이 없네요. 결혼은 그냥 법적으로 싱글이면 가능한거죠.

    맨날 남과 비교하니까 괴롭니 어쩌니 한심한 얘기만 무한반복.

  • 6. 으휴
    '26.4.6 1:02 PM (109.70.xxx.8)

    나이 거의 50살 먹은 늙수구레한 아재가
    허구헌날 여초 사이트에 키 작아서 여자 못만난다는
    글 올리는 거 자체가 정상이 아닌데...
    무슨 자신감으로 본인이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 7. ..
    '26.4.6 1:02 PM (14.32.xxx.34)

    그래도
    부장까지 갔어요?

  • 8. ...
    '26.4.6 1:10 PM (118.235.xxx.200)

    님을 괜찮게 봐줄만한 스펙의 여자는 눈에 안 차잖아요.
    다락같이 눈 높던데... ?

  • 9. ㅇㅇ
    '26.4.6 1:11 PM (122.43.xxx.217)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지만
    그 뒤에야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거 깨닳아서 더 미치겠어요
    부족한 인간이 어쩌자고 자식을 만들었나
    미안하고 자괴감들고

  • 10. ...
    '26.4.6 1:20 PM (112.217.xxx.202)

    괜찮은 사람이 맞으니 부장까지 갔죠

  • 11. ??
    '26.4.6 1:51 PM (222.100.xxx.11)

    요새도 그런걸 물어봐요? 이상하네.

  • 12. ㅌㅂㅇ
    '26.4.6 1:56 PM (211.36.xxx.250)

    왜 자기가 자기를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못 했다고 말하나요?
    그냥 인연을 못 만났어요 하면 되죠

  • 13. 진짜요?
    '26.4.6 5:36 PM (121.162.xxx.234)

    ㅎㅎㅎ
    그 사람에게 소개시켜달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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