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소 가방, 옷

ㅎㅎㅎ 조회수 : 2,163
작성일 : 2026-04-06 10:46:57

주말에 딸이랑 다이소 갔다가 

가방하고 바지, 티셔츠 사왔어요 

바람막이도 하나 살까 하다가 그냥 왔는데 

오늘 입고 출근했는데 편하네요 

다이소가 예쁜 옷 많이 내줬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IP : 128.134.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있소
    '26.4.6 10:48 AM (211.221.xxx.43)

    다이소를 보면 얼마나 많은 브랜드들이 이름값을 명목으로 대단한 폭리를 취해왔는지 새삼 깨닫게 됨

  • 2. 123
    '26.4.6 11:06 AM (118.221.xxx.69)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3. 다이소도
    '26.4.6 11:09 AM (1.228.xxx.91)

    점포마다 규모가 천차만별인데
    엄청 큰 데 가시면 예쁜 옷 많아요.
    그런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ㅎㅎ

  • 4. ㄴㄷ
    '26.4.6 11:09 AM (118.235.xxx.24)

    다이소에 옷도 팔아여??

  • 5. ....
    '26.4.6 11:14 AM (211.250.xxx.195)

    가끔 산책하다가 소소하게 사는게 있어서 저렴한 베낭을 검색하는데 다이소 백팩이 떠요
    오프에서는 품절이라 없다고하던데
    5천원인데 배송비 3천원이 붙지만
    어머나 돈마니주고 살기싫은 내마음에 완전만족해요
    아들이 보더니 대박 이러면서 가끔 본인도 빌려달라고 ㅎㅎ

  • 6. 좋아요
    '26.4.6 11:15 AM (59.5.xxx.89)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쇼핑 하는 재미가 있어요

  • 7. 놀라워라
    '26.4.6 11:27 AM (222.236.xxx.171)

    주말에 수도권 끄트머리 다이소에 다녀왔는데 소형 백화점 급이라 놀랬습니다.
    마늘 다져 소분하려고 얼음케이스 사려니 갈수록 좋은 게 눈에 띄는 데 케이스에 보관함에 얼음퍼 담는 수저까지 이천 원입디다.
    옷도 말해 뭐할가 싶은 게 바지고 치마고 오천냥.

  • 8. 편하게
    '26.4.6 11:38 AM (59.7.xxx.113)

    산책할 용도로 플리스 지퍼후드 츄리닝 사봤어요.ㅋ

  • 9. 물건많은
    '26.4.6 12:12 PM (175.208.xxx.213)

    다이소 어케 찾아요?

  • 10. ...
    '26.4.6 12:37 PM (117.111.xxx.207)

    명동에 12층짜리 다이소 갔더니
    정말 물건이 다양하게 있었어요
    동네에 없던거 잘 사왔네요

  • 11. kk 11
    '26.4.6 12:47 PM (223.38.xxx.126)

    바지고 있군요

  • 12. 다이소때문에
    '26.4.6 12:58 PM (106.241.xxx.74)

    동네문방구 문닫고
    잡화점문닫았고
    이젠 옷가게도문닫겠군요.
    대기업횡포라고 생각해요

  • 13. 면티랑
    '26.4.6 2:41 PM (106.101.xxx.156)

    면티 내복 속옷 바람막이 운동복까지 나왔어요.
    근데 속옷이 의외로 편한데 사이즈가 다양하지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52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24 선지해장국 13:57:52 655
1804051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4 ... 13:57:46 1,786
1804050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5 성공예감 13:56:53 733
1804049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51 13:47:02 2,956
1804048 성남시, 41만 전 가구에 10만 원씩 보편지급⋯이달 말 조례 .. 13 쫄리나봄 13:46:46 1,102
1804047 구축아파트 단지만 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18 ㅇㅇ 13:46:04 1,838
1804046 다카이치가 마크롱한테 에네르기파 하는 거 보셨어요? 4 ㅍㅎㅎ 13:45:54 820
1804045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살 13:44:42 81
1804044 오늘 엄청 추워요 4 덜덜 13:44:15 1,492
1804043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44 .... 13:43:09 1,368
1804042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8 ... 13:36:33 1,552
1804041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8 .. 13:35:51 1,132
1804040 태블릿으로 82할때 13:35:40 141
1804039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7 우와 13:28:35 2,153
1804038 베트남 여행 제일 좋은 여행사는 어딜까요? 15 ... 13:25:10 809
1804037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3 진짜로? 13:22:29 1,146
1804036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4 슬퍼요 13:19:50 1,029
1804035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15 중드매니아 13:17:13 881
1804034 건조기 사용 후기 4 봄날 13:16:50 692
1804033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4 ㄱㄴ 13:16:26 937
1804032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13:15:25 573
1804031 파란색으로 현수막 만드는 국민의 힘 5 부끄럽냐 13:13:25 853
1804030 씽크대 물이 잘 안내려가요 8 블루커피 13:10:12 843
1804029 티비에 넷플릭스만 안돼요ㅜㅜ 3 ㅜㅜ 13:06:57 580
1804028 정치검사들이 승승장구한건 12 ㄱㄴ 13:04:29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