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을 가고 싶고 가야할 일이 생겼어요
호텔은 유학중인 동생집에 머무를 생각이라 따로 비용이 들지 않아요
에티하드항공이 매우 저렴하게 나왔어요
기간은 4월중순에서 말경 열흘남짓 다녀오려하는데
가격이 타 항공에 비해 몇백만원이상 저렴한데 (비즈니스가 3백만원)
지금 예약하고 싶은데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해도 안가는게 옳은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런던을 가고 싶고 가야할 일이 생겼어요
호텔은 유학중인 동생집에 머무를 생각이라 따로 비용이 들지 않아요
에티하드항공이 매우 저렴하게 나왔어요
기간은 4월중순에서 말경 열흘남짓 다녀오려하는데
가격이 타 항공에 비해 몇백만원이상 저렴한데 (비즈니스가 3백만원)
지금 예약하고 싶은데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해도 안가는게 옳은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거 보고 있는데 여행전문가가 말려요
예측불가한 상황이라고
그래서 직항이 더 비싸지고 있죠 ㅠ
목숨걸어요? 아부다비 살던 사람도 귀국하는 마당에?
몇백이나 차이나요? 다른 항공은 이코노미가 3~4백 하나요?
팔아놓고 바로 전날 취소될수도 있어요. 여행 카페 둘러보심 사례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공항이 완전 정상화 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4월중순은 좀....
아들이나 딸이 간다면 뭐라 하실건가요?
한달 가는거면 경유도 괜찮지만, 열흘 가는 거라면 직항 권유합니다. 시간이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기간이 짧아서.
아직 전쟁중이라...
그 항공편 갑자기 예고없이 취소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전황이 어떻게 어디로 굴러갈지 몰라서 누구도 장담 못하는데...
괜히 싸겠어요?
그런 위험이 있어서 싼 거겠죠
불확실성 때문에 중동경유가 제일 싼 건 당연한데 안뜨거나 최악의 경우엔 지난 번처럼 경유공항에서 오도가도 못할 수 있어요.
네 경유공항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경우가 가장 걱정되요
아쉽지만 포기하겠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