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상이라 루이비통 네버풀살까 고민하다
고야드 생루이백 살까 또 고민..
근데 둘다 지퍼가 없어서 망설이다
지퍼있는 고야드 아르투아를 보고 있는데요..
지퍼있는게 편하겠죠?
보부상이라 루이비통 네버풀살까 고민하다
고야드 생루이백 살까 또 고민..
근데 둘다 지퍼가 없어서 망설이다
지퍼있는 고야드 아르투아를 보고 있는데요..
지퍼있는게 편하겠죠?
고야드 그린색요..
고야드 생루이 추천해요. 질리지 않고 너무 좋네요
저는 네버풀 회색빛나는 가죽재질 들어요.
싫증안나고 넘 예뻐요
저라면 네버풀이요
저는 네버풀 회색빛나는 가죽재질 들어요.
싫증안나고 넘 예뻐요
취향차이겠죠?
저는 고야드 별로 흥미안생기거든요.
남들의견보다는 님의 취향이 어떤쪽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내취향대로 사면 유행도 크게 상관안하게 돼요
고야드는 정말................ㅠ.ㅠ
여기 어느 님이 고야드 생루이 들고 백화정인가 갔는데
웬 할머니가 그 장바구니 어디서 샀냐 물어봤다 그랬나
그 장바구니사은품어디서 주는거냐 그랬나
글 올라온적 있어요
패알못 얘기는 왜 쓰시나요
너무 없어 보입니다
전 생루이 gm 쓰는데 가벼워서 넘 편하고 좋아요. 출퇴근할때 생루이 많이 보여요.
고야드 별로인가요..ㅠㅠ
루이비통 네버풀 인사이드아웃은 430만원이라 너무 비싸고.. 이뿌긴한데요…(모노그램+검정)으로 된거요.
그냥 네버풀은 200만원대인데..
루이비통 예전 모노그램은 요즘 잘 안보이던데요.
보부상이시면 고야드 하디 추천이요. 흔치 않고 위에 지퍼도 있어서 좋아요
네버플은 다미에, 생루이는 버건디, 블랙 미니 앙주
네버풀 10년은 된거라 좀 유행이 지나긴 했지만
GM 이라 여행 때 짐 많을 때 요긴하게 잘 들어요.
생루이는 PM 앙주는 가까운데 나갈 때 휙 들고 나가기 이만한 편한게 없네요.
보면 고야드 생루이는 잘 들고 아니는데
네버풀은 안 들던데요
패션에 관심이 생겨서 많이 찾아보거든요
요즘 미국 여대생들 사이에서 고야드 생루이
가지고 싶어서 울고 불고 한다는 영상 봤어요
너무 가지고 싶다고 그러던데
애들은 텀블러가 잇템이고
여대생들은 생루이가 잇템이래요
고야드 벨샤스 그린색 10년째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저는 일가방으로 쓰는데 가벼운 점 정말 최고인듯요.
둘다 별루임
단정한 맛이 있어요.
지퍼있으니 좋고.
사고나니 은근 들고 다니는 사람 꽤 있네요.
아르투아 쓰기 편하고 사이즈도 적당하고 참 좋아요.
저는 생루이 라지도 있는데 멋스럽긴 하지만 아르투아는 더 실용적입니다.
직접 보고 어울리는 색으로 사세요.
저는 아르투아 흰색인데 예뻐요^^
고야드에서 제일 멋있는 가방은 생루이 GM 사이즈입니다
축축 쳐져서 네버풀하고 다르게 더 스타일리쉬 합니다..
요즘 나온 보엠이 지퍼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솔직히 생루이의 멋짐엔 비교불가 .. (저 보엠과 생루이 둘 다 있음)
아르투아는 각? 같은 게 져 있어서 지퍼에 집착하지 않으시면 생루이가 제일 멋져요 (아르투아는 거대해보이고 그리 이뿌진 않음;;)
중간 댓글님 말씀처럼 네버풀은 요즘 잘 안들고 (유행 지남) 고야드 생루이가 스테디 .. 로 가는 추세 맞아요
여튼 아르투아 보다는 생루이 추천!
고야드 가격대비 품질 떨어진다고 가죽 장인이 말 하더만요.
제 눈에도 비닐 가방 같음
지퍼있고 생루이보다 덜 흔해여.
저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