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요? 돈 밝히는 곳 부담되고 조용히 신앙생활 가능한곳이요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1. ....
'26.4.6 8:1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큰절 큰교회 큰성당가서 하세요.
아니면 집에서 하시고요.
밖에만 나가면 다 돈이에요.2. 종교생활
'26.4.6 8:18 AM (1.237.xxx.2)집에서 하는데 돈 일절 안들어요.
3. ,,,
'26.4.6 8:18 AM (70.106.xxx.210)많죠. 온라인 예배
4. ᆢ
'26.4.6 8:22 AM (203.236.xxx.81)가톨릭이죠.
종교답죠.강요도 없고
주소지에 있는 성당에 등록되니 선택할 갈등 없고요.
계절마다 예쁜 순교성지도 가고
성지순례도 하고5. ...
'26.4.6 8:26 AM (118.235.xxx.245)오프라인으로는 돈이 아예 안들수 없고 헌금 아니더라도 인간관계 등등 ,,온라인으로 하셔야겠죠
6. ..
'26.4.6 8:32 AM (223.38.xxx.248)윗님 ! 성지순례가는데 최최소 45인승 200ㅡ300정도. 비용이 듭니다.
성당에서 반은 보조해줘도 개인당 2-3만원은 들어요
당장 부활절에 받은 계란 떡이나 어묵값만해도 가격이 나오는데 ᆢ성당 많이 힘들어요
오래전 선조들이 피땀흘린 순교자 나라여서 다시 세우려고 세계 각지에서. 원조받아 땅을 사고 학교 ,성당을 지어줘서
기본 자산이 튼튼한거지 실상은 문닫기직전인곳도 많아요7. ...
'26.4.6 8:33 AM (104.171.xxx.20)큰교회 성당등으로 가시면 헌금강요없어요. 조용히 예배보고 등록안하고 기도하고오면 되지않을까요?
8. 메리앤
'26.4.6 8:34 AM (119.194.xxx.64)성당인데 대성당이요. 천원만 내도 됨 명동이나 절두산성지 이런데 천원들고 가도 뭐라 안해요
9. 아직도
'26.4.6 8:37 AM (59.6.xxx.211)천원 헌금 하라는 분이 있네요.
커피 한 잔 값도 헌금하기 아까우면 집에서 온라인 미사해야죠.10. 비신자지만
'26.4.6 8:39 AM (27.177.xxx.33)천원만 내라는 천주교 신자 양심없다 싶네요
11. 노종교
'26.4.6 8:54 AM (58.76.xxx.21) - 삭제된댓글종교 없지만 어찌 내돈 안들이고 신앙생활 할 생각을 하나요?
하다못해 전기세도 나오고 화장실물값도 나오는데 그냥 빈손으로 가겠다?그냥 집에서 기도하면 될것을..
돈쓰긴 싫고 나가고는 싶고.12. oo
'26.4.6 8:55 AM (175.192.xxx.82)천주교 신자지만 천주교도 마찬가지에요
그런곳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냥 집에서 기도하세요.
꼭 성지가야돼고 꼭 성당가고
교회가서 기도하라는 법이 있나요?
내 집에서도 매일 기도하면 됩니다.
천주교는 온라인 매일기도도 인정안된다고
신부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정말로 피치못할사정으로 성당을 못가는 경우 많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부모님 간병으로요
그때 유일한 낙이 온라인미사였는데요.
그뒤부터 저는 냉담자가 되었지만
집에서 묵주기도는 매일해요
그리고 성당 교무금이요
성당에 교무금을 책정하고나서
열심히 다녀야겠다 했는데
저는 실직을 당했어요
생활비도 힘들어서 겨우 살아가는데
결국 다시 직장을 얻을때까지 못가게 되다가
직장에 다니고 다시 성당을 간다고 가니
1년동안 안낸 교무금 책정금액을 내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교무금 미납금 다 냈어요
그런데 성당 다니다보니까 돈 들어갈데가 너무 많더라고요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저는 따라갈 수가 없어서
성당 안 다녀요13. 메리앤
'26.4.6 8:55 AM (119.194.xxx.64)가난하신 분은 천원내기도 어렵대요. 그만큼 문턱이 낮다는 의미입니다.
14. ㅇㅇ
'26.4.6 8:59 AM (121.147.xxx.130)혼자 사찰 다니면서 묵상하면 되지않을까요
교리 공부는 혼자 하거나 인터넷으로 공부하고요
가끔 템플스테이 해보고요 이것도 비용부담되면 말고요
절에 가는 교통비는 들겠네요 식사값이랑15. 메리앤
'26.4.6 9:02 AM (119.194.xxx.64)온라인미사도 좋은데 성체를 모시는 게 가장 좋아요. 성당도 요즘 돈돈거려서 부담이 이만저만 아닌데...어르신들이든 돈없이 갈 수 있는 교회를 원하시는 분들은 온라인미사라도 하세요.
예수님은 다 공짜이십니다. 돈갖고 뭐라 하면 그건 잘못된거에요.
천원못내고 온라인미사만 해도 뭐라 안하실 거에요.16. ㅇㅇ
'26.4.6 9:04 AM (119.192.xxx.40)성당에 세례받지말고 예배시간에 가보세요
아무도 말안시키고 신경 안써요
묵묵히 미사 보면 됩니다 .
세례 받으면 의무교무금 .헌금 각종 모임 행사비용 봉투 나눠주고 성지순례 .피정 도 최소 4~5만원 들어요
돈없이 종교생활 힘들어요17. .....
'26.4.6 9:14 AM (211.218.xxx.194)종교생활에는 보통 나의 희생,봉사가 따르죠.
대신 가난한 사람들은 오히려 구호도 받을수 있는 곳이 종교단체구요.18. ...
'26.4.6 9:22 AM (59.132.xxx.166)헌금 바구니 안돌리는 대형교회 가시면 됩니다
입구에 헌금함있어서 넣고 들어가는데
헌금안해도 아무도 모릅니다
집가까운 온라인 설교 몇개 들어보면 목사님 성향이 나오니
헌금 강조 안하는 교회 찾아가시면 됩니다19. 그
'26.4.6 9:26 AM (125.143.xxx.86)단체르르 누군가가 운영해야 하잖아요
전기요금은 어디서 나오고
사무실 사람들 임금은 누가주고
신부님 수녀님 밥은 누가 먹여드리나요
그거 신자들이 내는 봉헌금에서 전부 나가는 겁니다,
양심들좀 있어요
가진거에서 1할만 내도 돈이 있을건대 천원이 뭡니까 천원이
커피 한잔 마시는대도 4-5천원 입니다,20. 원글님
'26.4.6 9:30 AM (125.143.xxx.86)일단 성당가셔서 교육을 먼저 받으세요
그러면 크리스마스때 세례 받으실수 있을지도요
그때쯤이면 원글님 상황이 지금보다 훨 훨 좋아지셨을겁니다,
돈 때문에 종교 걱정 안하실정도로
정말로요
들에핀 들국화를 보아라
뭘 먹을까 뭘 입을까 걱정하지 않는다,
저는 이게 정확한 말은 아니지만 이 대목을 좋아해요
그래서 먹고 사는 걱정 안해요
밥은 먹고살면 되지,
발 뻗고 잠잘 공간만 있고,
맨밥이어도 밥이라도 먹을수 있음 감사합니다, 하고요
그렇게 20-30대 보내고 지금은 좀 먹고살만해도
절대 이 생각 잊지 않아요
일단 한반 내딛는게 중요해요
성당가서요
그리고 주님께 다 의탁하고 뭐든 열심히 사는겁니다,
저 60넘어서도 일해요, 열심히,21. 유튜브로
'26.4.6 9:43 AM (211.234.xxx.174)법륜스님 강의 들어보세요
정토회는 봉사는 할지언정 돈이 많이 필요하진 않는것같아요
학원비개념이라 합리적이에요22. 오죽하면
'26.4.6 9:46 AM (58.29.xxx.96)신부님이 온천지에 있는 천원짜리는 다 천주교로 모인다고
신천지도 천주교신자는 포섭하지 말라잖아요
돈이 안된다고
큰교회는 누가 왔다갔는지 모르니 그냥 예배만 드리세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내가 누군지도 몰라요.
워낙 많아서23. 네네
'26.4.6 10:05 AM (203.229.xxx.235)그런데 시간을 쓰는데 공짜인데가 있을까요.
그럼 도서관이나 공원을 가야죠..
도서관가도 커피한잔 마시려면 지출이 생기죠..
성당은 조용히 미사만 다녀도 좋지만 활동을 하다보면 좀 풍성해져요. 특히 봉사가 기본인 모임이 많은데 돈보다 봉사시간 내는게 더 어렵더라고요. 애들이 학생이라 자모회 활동과 복사어머니회 등을 했는데 돌아가며 간식준비며 행사준비 등 회의하고 장보고 만들고 이런 시간을 내는게 어렵지 돈은 크게 들지 않았어요. 물론 들긴하지만 얻는게 더 많았고 그정도는 감당가능했구요..24. ㅡ.ㅡ
'26.4.6 10:05 AM (118.235.xxx.241)정토회도 법당이나 조직인건비가 필요하죠
남편이 매달 적지않은돈 수십년째 내고있어요.내가 내지않아도 누군가는 돈을 내서 굴러가고 있는거죠25. wood
'26.4.6 10:24 AM (220.65.xxx.17)저는 아무런 소속 없이 사찰에 가서 부처님께 삼배 올리고 마음 내키면 108배도 하고 법당에 한참을 앉아 있다가 옵니다
바람 불면 가끔씩 울리는 풍경 소리가 마음까지 정화시켜 줍니다
공부는 인터넷으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주는 강의가 많으니 나에게 맞는 걸로 골라서 하면 된답니다.26. 성당 천원
'26.4.6 10:34 AM (119.192.xxx.40)성당에 천원짜리 헌금은
매달 교무금을 일정금액 내기 때문에
주말미사에 천원만 해도 되는 거잖아요
의무 교무금이 없다면 더 내겠죠27. 종교시설 유지
'26.4.6 10:45 AM (116.47.xxx.78)에 돈이 필요하죠. 건축비, 냉난방 조명화장실전기, 수도 등등 소모품. 만들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도 돈이고 인력이 필요하죠.
문화재급 절이면 나라에서 주는 시설비도 있고 입구에서 통행료도 거뒀었죠.
코로나때 당시 이 경기도지사께서 신천지 행정력으로 명부 보니 천주교신자는 천원만 내니 포섭하지 말라고 문건에 있었잖아요.
포섭 전까지 차사주고 들인 비용도 있는데 성당에서 하던 습관대로 천원만 계속 내면 유지비도 안나오지요.
그런데 성당 요즘 어른 봉헌금 5천원짜리 많이 내세요. 만원도 내시고, 천원짜리는 몇장 같이.
천원은 이제 애들 과자한봉지도 안되서 예전 100원 동전으로 사던 새우깡도 2천원 하잖아요.
초등도 천원은 좀..한 분위기요.
유치원, 초저정도.
그러나 중요한건 정성스런 마음이요.
신약에도 있어요. 부자의 금액과 가난한 과부의 작은돈 중 가난한 이의 돈이 더 크다는 내용.
내가 가진것에서 어떤 비중, 의미 인가는 다 다르잖아요.
일부러 새돈 신권으로 내는것도 의미 있구요.
교무금은 자신의 재정 상황에 맞게 책정하는데
할머니들이 월 2~3만원즘 내신다더라구요.
연금 여유있는분들은 5만원즘.
그럼에도 자신의 소득생활 수준이 너무 빠듯하면 적게 책정해야지요.
원칙은 교무금 책정대로 1년 예산지출이 짜지기에 꼭 내야 하지만 없으면 유도리로 일부만 내는곳도 있어요.
고소득인분들은 많이 내시고 건축헌금도 한번씩 많이 내시고요.
아무튼 천주교 신앙생활 유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사 영성체입니다. 미사 중 그리스도의 몸으로 변모함을 믿고 내 안에 모시는게 신앙이고,
모든 신자가 같이 영성체하는 것이지요.
오래전 종교인 평화회의에서 각 종단 분들 목회자, 청년신자들이 모여 얘기했는데
천주교의 형식들에 불만을 얘기하니
소장파 목사님이 오히려 그 전통이 남아 있어 너무 부럽다고. 형식 속에 내용이 있으니까요.28. sunny
'26.4.6 3:37 PM (58.78.xxx.180)성당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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