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중학생

ㅁㅁ 조회수 : 3,686
작성일 : 2026-04-05 21:23:41

짐승만도 못한 진따새끼가 가엾은 애들을 너무 잔혹하게 죽였네요 

2심 재판 판사 미친거 아닌가요 형량도 어이가 없고 형도 생존자가 아닌 살인자 누명 쓰고 있다니요

계부랑 같이 때렷을거고 그새끼가 다 시켰을일을 ㅠ


학대신고가 여러번 있었어도 학대재발점수 0점

방조한 익산시청 공뭔들 인터뷰보니 뻔뻔하네요

시청 어디다 글남겨야되나요 

무슨 나라가 이래요 저 형제들은 언제든 죽었을거에요ㅠ  아동학대 신고가 여러번 있었고 애들 상태를 보고도 판결문 107장 쓴 2심재판사 정상 대갈빡인가요

익산시청 아동보육과 익산경찰서 다 공범 저 자리들 왜 지키고 있는거에요

저런것들의 안일한 대처에 아이들이 저 집으로 돌아갈수 밖에 없는 시스템 

학교 교장 선생님 트라우마 있으실거 같아요

신고후 방학이 끼어서 그 사이 죽었네요

저 형위해서 계부계모 신상공개하고 공론화시켜서  대법원판결 제대로 나와야 된다 생각해요ㅠ

그엄마도 기소되야하고
홈캠너머 가엾은 어린 형제들의 모습 녹음 파일이 생각나 가슴이 아프네요ㅠ

IP : 49.166.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5 9:33 PM (223.38.xxx.34)

    어제 이거보고 오늘까지 휴유증 이서 미치겠어요.계부한테 맞아 중요부위가 부어 걸음도 못걷는거 담임이 가정폭력으로 의심되니 이거저것 물은거 계부한테 말할때. 그때 아이 목소리.
    아프다는 말 듣고도 내가 뭐 해줄꺼같냐는 미친계부

    아이 상황이 하나하나 그려지니 몇년간 아이들이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지. ㅜㅜ
    오히려 죽음이 아이한테 평온했을걸 생각하니 눈물나요

    게부보다 더 한 친모 가정폭력 신고 받았는데도. 이상 없다던 익산 공무원들. 형량 왕창 깎은 2심판사

    다 천벌받아라

  • 2. ..
    '26.4.5 9:35 PM (211.234.xxx.33)

    그알 보고서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이 퍼특 떠올랐어요.
    무기력한 공무원들 내 일 아닌 이상 귀찮아서 신경쓰지 않은 거죠.
    이타심을 갖고 본인에게 불이익이 있더라도 감수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입디다.

  • 3. ㅡㅡ
    '26.4.5 9:51 PM (58.120.xxx.112)

    계부 친모는 사람 새끼 아니고
    2심 판사가 젤 화나요
    첫째 아이 폭행 인정하고
    계부 형량 반이나 까뱅이해주고
    누가 봐도 형은 계부 때문에
    억지로 동생 때린 거잖아요

  • 4. ....
    '26.4.5 10:34 PM (221.150.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이거 보고 충격이 하루종일 지속되던데 의외로 파급력이 크지 않네요 계부 꼭 처벌 제대로 받아야하는데ㅜㅜㅜ 계모도 공범이예요

  • 5. .....
    '26.4.5 10:34 PM (221.150.xxx.22)

    저도 어제 이거 보고 충격이 하루종일 지속되던데 의외로 파급력이 크지 않네요 계부 꼭 처벌 제대로 받아야하는데ㅜㅜㅜ 계모도 공범이예요

  • 6. ...
    '26.4.5 10:41 PM (175.119.xxx.68)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었는지 ...

  • 7.
    '26.4.5 10:43 PM (121.190.xxx.190)

    전 안봤어요
    열받고 슬플거같아서
    남편이 얘기하는거 듣기만해도 너무 불쌍하덜구요ㅜ

  • 8. ㅇㅇ
    '26.4.5 11:54 PM (118.223.xxx.29)

    담임 선생님은 선의로 신고한건데 그게 죽음으로 이르렀으니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됩니다
    이래서 함부로들 신고들 못하는것 같네요
    이기회에 체제를 좀 손봐야 할것 같아요
    그냥 한풀이 부모욕으로 끝나지 말고요
    그 공무원들은 도대체 뭘 조사한건가요? 그들은 지금 어떤 생각일지.

  • 9. ㅜㅜ
    '26.4.6 12:12 AM (180.66.xxx.92)

    저도요 어제 방송본 뒤부터 계속 생각나고 아이들이 가여워서 미치겠어요 년놈들 신상공개로도 안되고 광장에서 조리돌림시키고싶어요 공무원들 제발 일처리좀 똑바로 하세요!! 애들이 계부랑 분리조치되기만 했어도 살았을거잖아요!! ㅠㅠ

  • 10. ...
    '26.4.6 2:32 AM (175.223.xxx.230) - 삭제된댓글

    그노무 형식형식...자기의 역할, 업무가 뭔지도 모르고
    월도들...
    일 안하면 짤라야하고 짤릴 거 각오하고 저렇게 일하나?

    보다가 얼굴돌리고 리모컨으로 소리줄여 한숨쉬고
    묵음으로 다시 보기 시작한 경우는 처음...

    애들이 매맞는거 머리박는거는 기본...햐...대놓고 모글리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36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15 . . . 2026/04/07 2,775
1800935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5 초보예요 2026/04/07 1,140
1800934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11 가억 2026/04/07 6,440
1800933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5 ㄱㄴ 2026/04/07 2,066
1800932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14 코맹이 2026/04/07 2,778
1800931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4 .. 2026/04/07 1,795
1800930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16 ... 2026/04/07 3,925
1800929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20 어머 2026/04/07 4,085
1800928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026/04/07 1,469
1800927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5 2026/04/07 3,418
1800926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11 외로움 2026/04/07 4,371
1800925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2 젊음 2026/04/07 1,765
1800924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2 모두 2026/04/07 780
1800923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6 딜리쉬 2026/04/07 1,946
1800922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78 ㅂㄶㅈ 2026/04/07 25,726
1800921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4 싱겁다 2026/04/07 4,984
1800920 아침 루틴 저녁 루틴 2 중요한 2026/04/07 1,719
1800919 훌라후프 뱃살 빠질까요? 5 그냥이 2026/04/07 2,003
1800918 무료 재미나이 오래하면 오류가 나나요? 5 .. 2026/04/07 1,830
1800917 미국, 이란 하르그섬 군사목표물 타격 7 에고 2026/04/07 4,172
1800916 청주 알바생 녹취 올라왔어요. 11 ... 2026/04/07 5,899
1800915 이재명 지지자 진짜 한줌인가봐요 26 ... 2026/04/07 4,050
1800914 남욱한테 아이사진 보여주며 협박한 검사 11 2026/04/07 2,077
1800913 상조회사 해지 어렵네요 2 ᆢᆢ 2026/04/07 1,735
1800912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파트래요 9 와우 2026/04/07 6,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