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알바를 하고 있어요..
처음 봤을때부터 사람이 투박하다 싶었어요..
어느정도 얼글 익히고 이런저런 얘기해서
저와 친해졌다 생각했는지
휴게실 자리좀 맡아달라해서
내짐도 많고 사람들 눈치도 보인다 부드럽게
거절을 했는데.. 제 에코백에 자기 짐을 갑자기
막 우겨넣는거에요.
너무 당황했고 사람이 이정도로 억세고 투박한가싶어
깜짝 놀랬어요..
분노의 마음이 식지않고 매일 아침마다
리셋이 되는거 같아요..
내일 또 만날텐데 분노의 마음이 벌써 이네요
이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