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형제들에게 정말 모진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가 사는 곳 비하부터 시작해서.
외모 비하.
남편 비하 등등
그 때마다 부모님이 한 번도 그 형제들을 혼을 내거나 한 적이 없어서 어린 제가 그 말 그대로 어른이니 아무 반박도 못한채 응어리만 남았네요
부모님의 형제들에게 정말 모진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가 사는 곳 비하부터 시작해서.
외모 비하.
남편 비하 등등
그 때마다 부모님이 한 번도 그 형제들을 혼을 내거나 한 적이 없어서 어린 제가 그 말 그대로 어른이니 아무 반박도 못한채 응어리만 남았네요
남편도 있는데 뭐가 어려요?
님이 왜 스스로와 남편을 못 지키나요?
부모님대신 들이 받지 그랬어요
부모님성향이 집안 시끄러운거 싫어서
그냥 참았나보네요
부모님도 형제들 보다 기가 약해서
반발하거나 자기 자식을 못 지켜주었을 거예요.
그러게요 남편이 있음 애도 아니고 님이 나서도 되잖아요
저람 눈깔 뒤집혀 가만 안있어요
그러게요 남편이 있음 애도 아니고 님이 나서도 되잖아요
저람 눈깔 뒤집혀 가만 안있어요
어른이 어른다워야 어른 대접을 해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