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자정 넘었으니까 그제 저녁에
용산 cgv에서 침묵의 친구라는 영화 상영 후
무대인사 있었는데 양조위 내한해서 왔거든요
아쉬웠던 건 조명을 환하게 비춰주지 않아서
얼굴이 잘 안 보였어요 ㅠ
그치만 특유의 아우라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참 멋있게 나이들어가는 배우 같아요
눈빛이야 워낙 유명하지만 목소리가 참 좋구나
새삼 느꼈고 영화 자체도 너무 좋았어요.
식물이나 자연과의 소통에 공감하시는 분들에게
영화 침묵의 친구 추천 드립니다
어제, 아니 자정 넘었으니까 그제 저녁에
용산 cgv에서 침묵의 친구라는 영화 상영 후
무대인사 있었는데 양조위 내한해서 왔거든요
아쉬웠던 건 조명을 환하게 비춰주지 않아서
얼굴이 잘 안 보였어요 ㅠ
그치만 특유의 아우라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참 멋있게 나이들어가는 배우 같아요
눈빛이야 워낙 유명하지만 목소리가 참 좋구나
새삼 느꼈고 영화 자체도 너무 좋았어요.
식물이나 자연과의 소통에 공감하시는 분들에게
영화 침묵의 친구 추천 드립니다
오. 양조위 방한했다는 기사 봤는데 직접 보셨군요.
어머 양조위 직접 보셨다니 넘 부럽네요
영화는 재미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