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들은 바지 끌고 다니던데
혹시 화장실에서도 그러고 다니던가요?
저도 어릴 때 바지 끌고 다녔는데
생각해보면 드러워 죽겠어요
요즘 청년들은 바지 끌고 다니던데
혹시 화장실에서도 그러고 다니던가요?
저도 어릴 때 바지 끌고 다녔는데
생각해보면 드러워 죽겠어요
오늘 몰에서 보니 화장실에서도 끌고 다녀요.
정말 더러워요. 설마 저러고 집안으로 들어 갈까요?
집에 들어가서 현관앞에서 벗겠죠?
그런데 젊은이 뿐만아니라 나이든 중년 여성도
그렇게 바지를을 입더군요
그래서 화장실 들어갈 때 바지 걷고 들어가요 끌리겠더라고요
저 그런 바지 입는 중년 여성인데 바지 접고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