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시대가 저물고 대 절약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자의든 타의든 말이죠..
오늘 제가 아낀걸 말해볼까요?
라면을 벌크로 3묶음 사왔는데 묶여진 봉투를 윗부분만 이쁘게 잘라서 잘 접어놨어요.
한번 더 쓰고 버리려고요..
한번도 이래본 적이 없었어요..
이걸 또 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안해봤고요..
대절약의 시대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기분을 느꼈습니다.
풍요의 시대가 저물고 대 절약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자의든 타의든 말이죠..
오늘 제가 아낀걸 말해볼까요?
라면을 벌크로 3묶음 사왔는데 묶여진 봉투를 윗부분만 이쁘게 잘라서 잘 접어놨어요.
한번 더 쓰고 버리려고요..
한번도 이래본 적이 없었어요..
이걸 또 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안해봤고요..
대절약의 시대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기분을 느꼈습니다.
저도 라면봉지 잘써요
채소 조금 남은것 담아놓기도하고
쌀포대로 전부칠때 기름제거하고
김장봉투 재활용해서 김치절이고
김 포장한 비닐을 도마에 펼쳐서 쓰고 등등
별짓 다해요.
저도요..
진짜 식비며 생필품이며 다 오르고..
수입은 그대로고.. 너무 힘드네요.. ㅠㅠ
그러고 살았어요.
막 쓰고 막 버리는 사람들이 이상했죠.
요즘 외식 장보기 모두 줄였어요
이젠 허리띠 졸라맬 시대
반조리 식품들 잔뜩 사와서 외식 안해요.
밥 시간되면 집에와서 먹고 다시 나가요.
저녁때 집에 들어와서 해먹었어요.
아침은 맥모닝,
점심은 칠갑농산 냉모밀 1+1 4인분 8천원짜리 사놓은거 하나씩 냠냠.
저녁은 고메 함박스테키 1+1 두 개에 4500원 달걀후라이해서 밥 얹어먹음.
훌륭한 외식. 아침 9천원 점심 4천원 저녁 4500원
자영업자는 아니지만 좀 쓰고 먹어야 자영업이 높은 우리나라에 돈이 돌것 같기는 해요.
전쟁으로 석유가스 수급 불안정해지고 가격 높아지니
에너지 위기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
절약을 생활화 하는 게 맞죠. 가계를 위해서 환경도 위하구요.
아끼며 살아서 힘들지는 않아요
집에서 다해먹어요
외식은 돈아깝다고 꾸역꾸역 먹는게 너무 힘들고 몸에도 안좋고
저는 공중화장실 휴지도 아까워서 아껴써요.
내돈도 아깝지만 나랏돈도 아까워쇼.
그랬은데...안사는게 최고.
3팩살꺼 2팩사고 반개씩 먹기..ㅠ
맞아요
공중 화장실 손 씻고 나서 두장 세장 팍팍 뽑아서 쓰던데 그러지 말아요
한 장으로도 정말 충분해요.
공중화장실 휴지도 하나로만 쓰요.
몇 개씩 팍팍 써대는 인간들 인간같아보이지않음. 특히 백녀들. 아주 아낌없이 몇장이상을 팍팍 빼는데 한장만 쓰셔용. 여기에 한장이라고 쓰여있죵. 참견하고야 말았음. 인천공항 이었음.
넘 스트레스
물 줄줄 틀어놓고 쓰는 사람들
수영장도 샤워좀 간단히 하면 안되는건지
무슨 물을 그리 많이 쓰는지
허구헌날 씻는 몸뚱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