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핑크 감독 도리스 되리 작품이에요.
웨이브에서 천원 개별구매해야 되지만
그래도 벚꽃 흐드러진 주말에 볼 만한 영화입니다.
도리스 되리에 서양사람들의 일본 환상이 잘 드러나죠.
많이울면서 본 영화예요 인생 동서양 비슷하네 하면서 봤고 오늘의 행복을 미루지말잔 다짐도 하게 만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