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것처럼 쫀득쫀득하게 되나요?
소형가전 늘리기 싫어
오븐에서 해봤는데 맛은 괜찮은데 식감이 영 푸석거려서요.
파는것처럼 쫀득쫀득하게 되나요?
소형가전 늘리기 싫어
오븐에서 해봤는데 맛은 괜찮은데 식감이 영 푸석거려서요.
쫀득이는 선풍기가 더 좋았어요.
그리고..
쫀득이 식감 뒤에는 과한 당분이 있습니다
물엿넣으면 쫀득해져요.
ㅎㅎ 어느집은 돌침대에 꾸덕하게 말린다는 말도 하시더라구요. 뭐가 틀린지..
아아...물엿.. 생각도 못해본 포인트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설탕넣고해서 쫀득이는건 없었어요. 맛있는건 아는데 이 귀차니즘때문에..
안 쪽득거려요.
딱딱해요.
그냥 오븐으로 쭉 해야겠어요.
오븐으로 육포 만드시면 온도는 몇도에 맞추시나요?
최저가 100도라 거기에 맟춰서 해요.
건조기로 60도 7시간 정도 말렸어요.
쫀득거려요. 며칠 빠져서 먹다가 잊어버리고
한달정도 냉장실에 방치했더니
오늘 냉장고 정리하며 보니 곰팡이가 피어서 버렸어요.
비싼 소고기육포 맛있었는데 너무 아까웠어요.
이번달 알바끝나 시간나면 다시 만들어 이번엔 냉동보관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