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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벌레안생기고 키울수있는 식용식물을 알려주세요

베란다텃밭 조회수 : 927
작성일 : 2026-04-04 16:16:10

화분이 몇개남네요

올해 뭐 따로 꽃 심고싶은마음이 없어요

그래서 상추같은거 모종을 사보려는데요

혹시 벌레 진딧물같은거에 자유로운 식용식물이 어떤게있을까요

 

씨앗부터는 안하고 모종 사려고요 마침 모종파는곳은 알고있어서요 

샐러드 좋아해서 전부는 아니더라도 첨가하고싶어요

샐러드와 야채넣은 샌드위치 그런거로 활용하고싶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9.193.xxx.1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4 4:21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바질
    부추

  • 2. 그런건
    '26.4.4 4:22 PM (59.7.xxx.113)

    없어요. 그나마 씨앗부터 키우는게 벌레가 늦게 생겨요. 씨앗부터 키워도 벌레는 생깁니다. 모종 사오면 100% 벌레 있어요. 베란다에서 식물 키워 먹은지 3년차예요

  • 3. 우선은
    '26.4.4 4:23 PM (221.138.xxx.92)

    흙이 없어야해요.

  • 4. ..
    '26.4.4 4:35 P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조카가 초등학교 과제로
    베란다 바깥 화분으로
    방울 토마토에 모 한포기에
    별별 걸 다 심어서 키웠는데
    한 번도 벌레 걱정을 안했어요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제를 하는 탓인지
    그닥 문제될 만한 일은 없었네요

  • 5. ..
    '26.4.4 4:38 PM (118.235.xxx.218)

    조카가 초등학교 과제로
    베란다 바깥 화분에서
    방울 토마토 등 별별 걸 다 키웠는데
    한 번도 벌레 걱정 안 했어요
    아파트시면 정기 방제가 있으니
    그닥 걱정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 6. 부추
    '26.4.4 4:49 PM (112.168.xxx.110)

    벌레에 좀 자유로운편이네요.
    레드치커리도 강해요.

  • 7. 레드치커리는
    '26.4.4 5:06 PM (59.7.xxx.113)

    벨벳처럼 보라빛으로 자라는데 되게 예뻐요

  • 8. 모종 사와서
    '26.4.4 5:11 PM (59.7.xxx.113)

    주방세제 희석한 물에 30분쯤 담가놓으면 진딧물은 다 죽을거예요

  • 9. 상추
    '26.4.4 6:01 PM (211.234.xxx.99)

    반수경재배로 키웠는데, 벌레 한번도 안생겼어요

  • 10. ... .
    '26.4.4 6:22 PM (183.99.xxx.182)

    벌레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데요. 나름의 비결이 있으면 도움이 되요.
    화분 흙에 계피가루를 조금 뿌려줘도 벌레가 없어진다고 해요.
    저는 EM과 목초액을 쓰고 있는데요. 둘 다 효과가 아주 좋고
    화초엔 영양제가 되고 인체에 전혀 해가 없어요.

  • 11. 집에서
    '26.4.4 6:38 PM (14.6.xxx.135)

    키울때 뿌리파리 조심해야해요. 아무래도 실내라 화분물이 덜마르니 뿌리파리가 생존하는 최적의 집이 완성되거든요.
    그것만 조심하면 외부에서 벌레 들어올 일 없는듯요.

    *뿌리빠리는 초파리의 1/5정도라 방충망안으로 자유롭게 다녀요. 그리고 번식력어마어마하고 화분 말리지않고는 절대 죽지않는 괴물임

  • 12. 바질
    '26.4.4 9:11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사 온 화분에 바질 씨앗이 떨어져 있었나봐요. 삐죽 올라온거보니 잡초는 아닌 것 같아 내버려 두었더니 엄청 잘 자라서 나중엔 화분 주인까지 이사가게 만들었어요.
    자라는동안 벌레 한번도 안 생기고 엄청 잘 자랐는데 아쉽게도 전 바질을 못 먹어서 수확한 것들은 다 나눠주고 이후 다시 심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참 기르기 쉽고, 병충해 없고, 수확물도 풍성해서 기르기 쉬웠던 식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13. 바질
    '26.4.4 9:14 PM (211.114.xxx.107)

    몇년전 사 온 화분에 바질 씨앗이 떨어져 있었나봐요. 삐죽 올라온거보니 잡초는 아닌 것 같아 내버려 두었더니 엄청 잘 자라서 나중엔 화분 주인까지 이사가게 만들었어요.

    자라는동안 벌레 한번 안 생기고 엄청 잘 자랐는데 아쉽게도 전 바질을 못 먹어서 수확한 것들은 죄다 주위에 나눠주었고 이후 다시 심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병충해 없고, 수확물도 풍성해서 기르기 쉬웠던 식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14. 대체로
    '26.4.4 11:09 PM (211.241.xxx.107)

    상추가 잘 자라요
    전 루꼴라도 키우는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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