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닝조끼 입어보신 분 있나요?

조회수 : 1,247
작성일 : 2026-04-04 16:00:07

코스트코에 가니 러닝조끼를 팔더라구요. 39900원이었나 했어요.

핸드폰을 앞주머니에 넣고 자그만한 물통도 있어요.

전 오래 뛰는 러너는 아니고 7키로정도 뛰어요.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도 10키로이상은 늘린 생각은 없어요.

지금은 허리에 차는 벨트에 핸드폰 넣고 뛰는데 앞주머니에 넣고 뛰면 더 편해보여서요. 저같은 경우 물통은 필요없긴 해요ㅎㅎ

저처럼 짧게 뛰는 사람도 러닝조끼 유용할까요?

IP : 222.235.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러너
    '26.4.4 4:41 PM (112.150.xxx.145)

    7키로 뛰셔도 여름에 더우니 물드시거나 할때 하고 뛰면 좋죠.
    전 20키로 까지는 물안가지고 뛰고 집근처 편의점에서
    게토레이 벌컥벌컥 사머는 편이라...
    근데 초보이시면 여름에 얼음물 가지고 뛰어도 좋지요.
    조끼 입어보고 조금이라도 뛰어보시고 흔들림 없는지 확인하세요.
    이쁜거로 사세요~^^

  • 2.
    '26.4.4 4:45 PM (114.201.xxx.29)

    물통이랑 호스 연결된 러닝 조끼는 마라톤이나
    트레일러닝용 같은 장거리에 필요하긴 한데
    뭐 사고 싶으면 사는거죠 ㅋㅋㅋ

    저는 한여름엔 더워서 주머니 있는 짧은 레깅스 입고
    휴대폰만 드는데, 물통까지 있으려면 조끼 형태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간단히 하이킹 할때 조끼류가 편하긴 하더라구요..

  • 3. 러너
    '26.4.4 4:46 PM (112.150.xxx.145)

    이런..!
    다시 읽어보니
    핸드폰 넣고 다니신다는거군요.
    핸드폰만 가지고 다니기엔 조끼는 좀...
    여름엔 그것조차 덥고 거추장스럽죠.
    허리색이나 요즘은 바지에도 넣는곳이 따로 있던데
    예를 들면 허리쪽에 지퍼있고
    허벅지쪽에 주머니 있고..

  • 4. 원글이
    '26.4.4 5:40 PM (222.235.xxx.29)

    여름엔 러닝조끼도 거추장스럽군요. 핸드폰을 앞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게 좋아보여서 사고 싶더라구요.
    유튜브보니 진짜 장거리뛰는 분들은 러닝조끼 입고있길래 유용해 보였어요

  • 5. ㅇㅇ
    '26.4.4 6:13 PM (119.192.xxx.40)

    작년부터 러닝조끼 달리기 하는데 정말 편해요
    저는 핸드폰 물통 손수건 넣고 걷고 뛰고 헤요

  • 6. 더워요
    '26.4.4 6:43 PM (180.228.xxx.213)

    물 마실정도면 거리가 10k이상뛰는정도
    더운날에 조끼까지 입으심 너무 더워요

  • 7. 러닝벨트
    '26.4.4 6:47 PM (223.38.xxx.120)

    그 정도면 러닝벨트가 좋아요.
    코스트코에 러닝벨트도 있었던 듯 한데.. 함 찾아보세요.

  • 8. 원글이
    '26.4.4 6:53 PM (222.235.xxx.29)

    러닝벨트는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조끼가 왠지 있어보여서(?) 착용해보신분들 후기가 궁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365 윤석열이 앉혀놓은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 1 2026/04/05 1,940
1800364 콩이 안맞는 체질일 경우 2 ㅇㅇ 2026/04/05 1,279
1800363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7 2026/04/05 1,698
1800362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7 ... 2026/04/05 2,108
1800361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2026/04/05 2,607
1800360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6 퇴직백수 2026/04/05 1,979
1800359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24 .... 2026/04/05 5,491
1800358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4 국격돋네 2026/04/05 3,192
1800357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2026/04/05 1,062
1800356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4 ㅇㅇ 2026/04/05 6,936
1800355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5 .... 2026/04/05 6,276
1800354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9 쫌쫌 2026/04/05 1,428
1800353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1 ........ 2026/04/05 3,833
1800352 선거참관인알바하고 싶어요 6 알바 2026/04/05 2,197
1800351 종량제는 왜 안찍어내는거예요? 24 근데 2026/04/05 4,434
1800350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가 무조건 틀린 이유 19 ... 2026/04/05 3,147
1800349 아파트 내 벚꽃이 너무 예쁜데.. 1 ... 2026/04/05 2,018
1800348 B612 노란 화면 B612 2026/04/05 569
1800347 무당들은 왜 죽는다는 얘길 자꾸 하나요 10 ㅡㅡ 2026/04/05 3,554
1800346 뒤늦게 BTS 지민에 입덕 25 ㅁㅁ 2026/04/05 2,924
1800345 "한국이 최우선, 제일 먼저 주겠다"…중동 6.. 22 ㅇㅇ 2026/04/05 13,590
1800344 인스타나 블로그하면서 이런사람 현실에서 흔치는 않죠? 8 ;; 2026/04/05 1,926
1800343 오늘부로 패딩은 그럼 16 ㅁㄴㅁㅎㅈㅁ.. 2026/04/05 4,113
1800342 지하철을 탔어요 2 dd 2026/04/05 2,192
1800341 고양이랑 놀아주는것도 넘힘드네요 9 하루종일 2026/04/05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