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사지 받는걸 너무 안좋아해요.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남이 내 몸을 만지는것도 싫고,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성격의 유형이 있을까요?
제가 마사지 받는걸 너무 안좋아해요.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남이 내 몸을 만지는것도 싫고,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성격의 유형이 있을까요?
저도 그래요.
동생이 비용대준다해도 노 땡큐합니다.
그냥 싫어요.
그냥 남이 내몸을 터치하는게 싫어요 부끄럽기도 하고
때밀때만 참는 정도 ㅎㅎ
동남아 가면 다리 맛사지만 좀 받는 정도
그다지 좋은지도 모르겠구요
시원하지도 않고 아프기만 함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성격
저는 좋아해요.
몸이 아프니 받고 나면 진짜 좋아요.
마사지받음 아프기만 하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던데요.
저요.
저는 누군가가 제 몸에 스킨십, 마사지 이런 것을 진짜 안 좋아해요.
결혼은 했고
다행스럽게도 섹스리스입니다.
행복해요~~~~
저는 일단 마사지 받는 곳의 눅눅축축한 냄새가 힘들고
간지러움 잘 타는데 남이 날 만지는 것도 싫은데
비싸기까지 하니 할 이유가 더더욱 없어요
누가 몸 만지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아프더라구요. 경락마사지도아닌데 경락처럼 아프게막 ㅠㅠ
그렇게 안하는건 또 간지럽더라구요 ㅎ
정도가 좋지 돈내고 누군가 해주는건 별로.
저도 다른사람이 내 몸 만지는거 싫어요.
세신은 고사하고 얼굴마사지도 싫어요
남편과도 이벤트?때 빼곤 일체의 스킨쉽 안합니다
신혼여행 패키지 포함 1번 이 인생마사지 전부..일정도로 그냥 귀찮고 그렇더라구요.
세신도 안좋아하고요..
성격은 혼자놀기 잘하고요
저도 싫어요
전 누가 나를 만지는게 싫어서 미용실 가는것도 싫지만
어쩔수없으니 참고 가는거예요~
저는 일단 마사지는 세게... 세신도 좋아하고
동남아여행 좋어하는건 가는날부터 매일받는 전신마사지 때문같아요
저 닮은 아이 .. 남자아이인데 세신좋아하고 동남아발마사지 좋아햐요
제 친언니... 부끄럽다고 대중탕안갑니다
제 남편은.. 아파서 싫답니다
남편 저 아이..셋이 가면 남편은 간김에 두어번 마사지받고
저랑아니는 풀로하는대 전 좀 세게 받는편이에요
혼자놀기 좋아하는데 국내에서도 마사지는 혼자다니는거니꺼 저랑맞나바요
보면 폐쇄적인 성격이 많더라고요
마사지 좋아하는 사람들 다 잘지내고
아닌 사람은 내향적 약간의 뭐 그런약간 혼자 성향이 있더라고요
촉각에 예민한 사람들이죠.
그런거 안 하다 도수치료 받을때 몇달 병원 다녔더니 누가 꾹꾹 눌러주는거 시원하긴 하더라구요
저는 아픈 걸 못참아요
그리고 얼굴 마사지는 피부가 약해서 오히려 역효과나서 못해요
저도 싫어요
도수치료는 아프니까 어쩔수 없이 받긴 하는데 불편해요
시원은 한데 불편해서 저같은 사람한테 안마기가 딱 좋을듯 해요
제 남펀도 싫어해요
놀러가면 저만 받아요
누가 만지는것도 싫고 시원한줄도 모르겠대요
그냥 맛사지 받는 걸 싫어하는거지 성격유형까지요?
저요 마사지 하는 사람들 두툼하고 거친 손 느낌이 싫어요
마사지 싫어해요
저도 남의 손 닿는거 싫어서 동남아가도 마사지 한번을 안받아봤어요
누가 내 맨살만지는게 극혐
간지럼도 많이타서 애들이 어깨도 못 주무른다고
누가 저 만지는거 극혐
마사지 싫어합니다.
아직 몸이 안 아픈 사람 아닐까요?
좋은데는 눅눅축축하지 않은데...
저도 동남아 마사지는 별로인데 5성급 호텔 스파에서 오일 마사지 받으니 신세계더만요 ㅋㅋ
누가 내 몸에 손대는 거 극도로 싫어해요. 세신, 마사지 다 싫어합니다. 위의 어느 분 댓글처럼 폐쇄적인 성격은 아니예요. 주변 사람들이랑 잘 지냅니다.
주위사람들과 잘 지내고 허그도 잘 하는 편 (외국에서). 하지만 벗은 몸을 남이 만지는 건 극소수의 사람들한테만 허용하는 걸로. 예전에 발리 가족여행 갔을 때도 여행사 패키지로 마사지가 끼여 있었는데 저랑 친정엄마만 안 받겠다고 나와서 바닷가에 앉아서 이 얘기 저 얘기 했어요. 그 추억이 지금와서 보니 참 소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