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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석촌호수 난리났어요

.... 조회수 : 16,033
작성일 : 2026-04-04 16:44:11

피난길인줄 ㅋㅋ

소피텔 갔다가 겨우 빠져나와서 집에왔어요

이사온지 15년차인데 석촌호수는 해마다 사람이 많아지네요

한 5년전까지 이정도는 아니었던거같은데

지금은 이제 외국인 패키지 단체들도 와서

어마어마해요 

깔려죽을뻔하긴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요

IP : 1.233.xxx.10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4.4 4:51 PM (39.7.xxx.50)

    사람이사람이 어깨치면서 걸어다니네요

  • 2. ㅇㅇ
    '26.4.4 4:55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그 일대 롯데타원 건설 때문에
    지반 침하 중이잖아요

    완전 침하 전에 가보려는 거죠들

  • 3.
    '26.4.4 4:55 PM (124.5.xxx.128)

    전 동네서 소소하게 즐겼어요

    유툽보니까 저녁에 잠실 나들이 갔는데 커피한잔 시키니 대기시간 40분이더라고요
    아오..벚꽃이고 뭐고 복작복작할땐 걍 우리동네가 최고예요

  • 4. ㅇㅇ
    '26.4.4 4:55 PM (118.235.xxx.134)

    그 일대 롯데타워 건설 때문에
    지반 침하 중이잖아요

    완전 침하 사고나기 전에 가보려는 거죠들

  • 5. 아주 악담을 해라
    '26.4.4 5:00 PM (59.6.xxx.211)

    PM (118.235.xxx.134)
    그 일대 롯데타워 건설 때문에
    지반 침하 중이잖아요

    완전 침하 사고나기 전에 가보려는 거죠들



    *****118.235 쓰레기

  • 6. 울 집서
    '26.4.4 5:03 PM (220.78.xxx.213)

    내려다보이는데
    꽃보다 사람이 더 많아보여요 ㅎㅎ

  • 7. ㅎㅎ
    '26.4.4 5:09 PM (218.145.xxx.242)

    예전에 갔다가 어깨빵하는 사람들때문에 아예 안가요ㅜ
    해마다 피는 꽃구경 집앞 단지에도 엄청나서요

  • 8. 안가요
    '26.4.4 5:09 PM (222.117.xxx.204)

    몇년전에 한번 가보고 안가요.
    저는 양재천 벚꽃이 더 이쁘고 공간도 넓고 나은거 같아요.

  • 9. ...
    '26.4.4 5:23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부산에는 아파트단지내 벚꽃길도 관광객 많아요 꽃구경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거의가 외국인이예요 사진찍는다고 다들 난리예요

  • 10. 응? 59.6.xxx.211
    '26.4.4 5:25 PM (118.235.xxx.242) - 삭제된댓글

    아주 악담을 해라
    '26.4.4 5:00 PM (59.6.xxx.211)

    그 일대 롯데타워 건설 때문에
    지반 침하 중이잖아요

    완전 침하 사고나기 전에 가보려는 거죠들



    *****118.235 쓰레기

    ==

    쓰레기 운운하는 그 쓰레기 같은 입으로 지반 공사

    제대로 해달라고 롯데 본사 앞에서 악다구니 써봐요

    지반 침하 중이라는 게 사실인데 어디서 성질?

    59.6.xxx.211

    59.6.xxx.211

    59.6.xxx.211

  • 11. ..
    '26.4.4 5:31 PM (211.208.xxx.199)

    성내천도 좋대요.

  • 12. 응? 59.6.xxx.211
    '26.4.4 5:32 PM (118.235.xxx.152)

    아주 악담을 해라
    '26.4.4 5:00 PM (59.6.xxx.211)

    그 일대 롯데타워 건설 때문에
    지반 침하 중이잖아요

    완전 침하 사고나기 전에 가보려는 거죠들



    *****118.235 쓰레기

    ==

    쓰레기 운운하는 그 쓰레기 같은 입으로 지반 공사

    제대로 해달라고 롯데 본사 앞에서 악다구니 써봐요

    지반 침하 중이라는 게 사실인데 어디서 성질?

    59.6.xxx.211

    59.6.xxx.211

    59.6.xxx.211 은 쓰레기 소리 듣고 자라서
    쓰레기 운운하나 보네
    안스러워라

  • 13. 걍동네
    '26.4.4 5:42 PM (124.5.xxx.128)

    성북천 성내천 안양천 양재천 기타등등 동네하천에서 즐겨봅시다
    ㅎㅎㅎ
    주변 상인들은 봄꽃 시즌마다 야외테이블 예쁘게 마련하시고 봄꽃 특수좀 누려보시고요
    너무 복잡하니 동네별로 분산좀 했으면 좋겠어요

  • 14. 꽃구경
    '26.4.4 5:44 PM (117.111.xxx.212)

    석촌호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른 시간에 가요
    엘스,리센츠 사이도 거리는 짧지만 예뻤고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통과해서 반포천도 좋았어요
    양재천은 언제나 좋고요
    어젯밤엔 봉은사 갔더니 앞마당에서 공연을 하던데
    클럽에 온 줄 알았어요
    쿵쿵 음악에 레이저 번쩍번쩍
    젊은 사람들은 신났던데 전 좀 적응이 안되더군요
    지난 주말엔 응봉산 개나리 보고 왔는데
    요즘 가는 곳마다 눈호강이네요

  • 15. ㅣㅣ
    '26.4.4 6:04 PM (172.56.xxx.228)

    잠실 5단지 살다가 해외나와 산지 오랜데,,
    5단지 벚꽃도 여전히 무성하고 멋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맘때쯤 한번 가보고 싶어요

  • 16. 세상애
    '26.4.4 6:25 PM (211.234.xxx.129)

    거기 구경나온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지빈침하되기전에 미리 구경나왔어요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참 꼬인 사람들 많네요 도대체 왜 꼬였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동네 사는게 부러워서? 참...

  • 17. ..
    '26.4.4 6:26 PM (106.101.xxx.43)

    윗님 어제 잠실5단지쪽부터 한강까지 걸었는데 벚꽃 예쁘고 무성했어요. 오후에는 롯데타워 롯데시네마쪽 갔는데 사람 진짜 많았구요.

  • 18. 황당
    '26.4.4 7:08 PM (175.208.xxx.164)

    지반침하 중이라는 근거 있나요? 거짓을 사실처럼 쓰면 안되죠.

  • 19. 그러게요
    '26.4.4 7:28 P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저 잠실 토바기인데 저 초등학교 다닐 때는 석촌호수 근처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학교에 지침이 내려 왔나봐요. 그 쪽에서 무슨 행사라도 해서 애들 북적북적하게 만들라고요. 뜬금없이 걷기 대화라는 걸 한다고 무작정 호수 주위를 걸으라고 하는 거예요. 몇 바퀴 돌았냐에 따라서 상도 주고. 그렇게 초라하던 곳이 서울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니 재밌기도 하고 적응이 안 되기도 하네요

  • 20.
    '26.4.4 7:29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검색만 해도 뉴스며 정부 기관 보고서 뜹니다

    하여간 우겨대긴 ㅉ

  • 21. 그러게요
    '26.4.4 7:29 PM (74.75.xxx.126)

    저 잠실 토바기인데 저 초등학교 다닐 때는 석촌호수 근처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학교에 지침이 내려 왔나봐요. 그 쪽에서 무슨 행사라도 해서 애들 북적북적하게 만들라고요. 뜬금없이 걷기 대회라는 걸 한다고 무작정 호수 주위를 걸으라고 하는 거예요. 몇 바퀴 돌았냐에 따라서 상도 주고. 그렇게 초라하던 곳이 서울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니 재밌기도 하고 적응이 안 되기도 하네요

  • 22.
    '26.4.4 7:30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검색만 해도 뉴스며 정부 기관 보고서 뜹니다

    하여간 우겨대긴 ㅉ

    그 지역이 뭐가 부러워요? ㅎㅎ

  • 23. ㅇㅇㅇ
    '26.4.4 7:31 PM (118.235.xxx.44)

    검색만 해도 지반침하 뉴스며 정부 기관 보고서 뜹니다

    하여간 우겨대긴 ㅉ

    그 지역이 뭐가 부러워요?

  • 24. 으앙
    '26.4.4 7:52 PM (1.233.xxx.108)

    이상한 사람 왜저래요ㅜㅜ
    그래도 벚꽃은 넘이뻐요♡

  • 25. ㅎㅎ
    '26.4.4 7:54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 우엥하지 말고
    지반 침하가 근거없다는 자료라도 제시하심이

  • 26.
    '26.4.4 8:04 PM (118.235.xxx.168)

    이상하네 우엥하지 말고
    지반 침하가 근거없다는 자료라도 제시하심이

  • 27. 올공다녀왔으요
    '26.4.4 8:15 PM (49.1.xxx.141)

    사람들 양 옆으로 얌전히 잘 따라다니고 어깨빵 없던데. 다들 잘 피해다니고 사진찍는거도 도와주고(스르륵 피해가기) 엄청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연인들 가족들 애기안은 부부들 다들 행복하게 웃는데 그걸 보는 저도 같이 웃었네요.
    기가막히게 알고 찾아온 외국인들도 몇몇 보이고요.
    내일은 읍읍...으로 출동하려고해요.

  • 28.
    '26.4.4 9:13 PM (106.101.xxx.247) - 삭제된댓글

    봄마다 자연이 주는 예술작품같아요^^
    화려한 선물♡같다고 해야할까~

  • 29. ..
    '26.4.4 9:27 PM (211.235.xxx.46)

    Gtx 철도 다니는길은 재앙
    지하5m까지 파야되서
    강남 은마 동탄등 Gtx 다니는길은
    붕괴 위험있어
    강남은 끝났다고 하네요

  • 30. 윗님
    '26.4.4 9:51 PM (49.1.xxx.141)

    뭔말인지 몰겠으요. 지하5미터까지 판다니 그게 뭔말이요.
    지하 500미터 말하는건가요?

  • 31. 반짝이
    '26.4.4 10:00 PM (121.162.xxx.39)

    소피텔에 묵게되서 창으로 바라보니
    석촌호수 불꺼진 밤 12시에도 사람들 많이 걸어다니고,
    새벽 2시 부터 4시까지도 호수 돌아다니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날씨가 좋고 꽃이 이뿌니 사람들도 짜증이 안나던데요.
    남녀노소 다들 꽃앞에서 행복한 표정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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