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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성격이예요

ㅇㅇㅇ 조회수 : 4,944
작성일 : 2026-04-04 15:47:48

제가 마사지 받는걸 너무 안좋아해요.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남이 내 몸을 만지는것도 싫고,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성격의 유형이 있을까요? 

IP : 175.113.xxx.6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4 3:48 PM (119.199.xxx.207)

    저도 그래요.
    동생이 비용대준다해도 노 땡큐합니다.
    그냥 싫어요.

  • 2. 저도
    '26.4.4 3:49 PM (121.190.xxx.190)

    그냥 남이 내몸을 터치하는게 싫어요 부끄럽기도 하고
    때밀때만 참는 정도 ㅎㅎ
    동남아 가면 다리 맛사지만 좀 받는 정도
    그다지 좋은지도 모르겠구요

  • 3. 저요
    '26.4.4 3:49 PM (223.38.xxx.179)

    시원하지도 않고 아프기만 함

  • 4. 그냥
    '26.4.4 3:49 PM (61.255.xxx.179)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성격

  • 5. ///
    '26.4.4 3:50 PM (1.232.xxx.112)

    저는 좋아해요.
    몸이 아프니 받고 나면 진짜 좋아요.

  • 6. 저희남편도
    '26.4.4 3:52 PM (222.235.xxx.29)

    마사지받음 아프기만 하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던데요.

  • 7. 음..
    '26.4.4 3:52 PM (1.230.xxx.192)

    저요.
    저는 누군가가 제 몸에 스킨십, 마사지 이런 것을 진짜 안 좋아해요.

    결혼은 했고
    다행스럽게도 섹스리스입니다.
    행복해요~~~~

  • 8. se
    '26.4.4 3:53 PM (118.235.xxx.69)

    저는 일단 마사지 받는 곳의 눅눅축축한 냄새가 힘들고
    간지러움 잘 타는데 남이 날 만지는 것도 싫은데
    비싸기까지 하니 할 이유가 더더욱 없어요

  • 9. ……
    '26.4.4 3:56 PM (221.165.xxx.131)

    누가 몸 만지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 10.
    '26.4.4 3:57 PM (189.159.xxx.74)

    저는 아프더라구요. 경락마사지도아닌데 경락처럼 아프게막 ㅠㅠ
    그렇게 안하는건 또 간지럽더라구요 ㅎ

  • 11. 맛사지 의자
    '26.4.4 3:58 PM (221.161.xxx.99)

    정도가 좋지 돈내고 누군가 해주는건 별로.

  • 12. ㅡㅡ
    '26.4.4 3:5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다른사람이 내 몸 만지는거 싫어요.

  • 13. 질색
    '26.4.4 3:59 PM (220.78.xxx.213)

    세신은 고사하고 얼굴마사지도 싫어요
    남편과도 이벤트?때 빼곤 일체의 스킨쉽 안합니다

  • 14. 저도 불호
    '26.4.4 4:00 PM (61.81.xxx.191)

    신혼여행 패키지 포함 1번 이 인생마사지 전부..일정도로 그냥 귀찮고 그렇더라구요.

    세신도 안좋아하고요..

    성격은 혼자놀기 잘하고요

  • 15. 저요
    '26.4.4 4:04 PM (211.248.xxx.192)

    저도 싫어요
    전 누가 나를 만지는게 싫어서 미용실 가는것도 싫지만
    어쩔수없으니 참고 가는거예요~

  • 16. 너무좋아함
    '26.4.4 4:07 PM (119.193.xxx.194)

    저는 일단 마사지는 세게... 세신도 좋아하고
    동남아여행 좋어하는건 가는날부터 매일받는 전신마사지 때문같아요
    저 닮은 아이 .. 남자아이인데 세신좋아하고 동남아발마사지 좋아햐요
    제 친언니... 부끄럽다고 대중탕안갑니다
    제 남편은.. 아파서 싫답니다
    남편 저 아이..셋이 가면 남편은 간김에 두어번 마사지받고
    저랑아니는 풀로하는대 전 좀 세게 받는편이에요
    혼자놀기 좋아하는데 국내에서도 마사지는 혼자다니는거니꺼 저랑맞나바요

  • 17. 제주변
    '26.4.4 4:13 PM (223.38.xxx.124)

    보면 폐쇄적인 성격이 많더라고요
    마사지 좋아하는 사람들 다 잘지내고
    아닌 사람은 내향적 약간의 뭐 그런약간 혼자 성향이 있더라고요

  • 18. ..
    '26.4.4 4:15 PM (106.101.xxx.43)

    촉각에 예민한 사람들이죠.

  • 19. ...
    '26.4.4 4:27 PM (175.119.xxx.68)

    그런거 안 하다 도수치료 받을때 몇달 병원 다녔더니 누가 꾹꾹 눌러주는거 시원하긴 하더라구요

  • 20.
    '26.4.4 4:28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저는 아픈 걸 못참아요
    그리고 얼굴 마사지는 피부가 약해서 오히려 역효과나서 못해요

  • 21. 저도
    '26.4.4 4:29 PM (220.72.xxx.2)

    저도 싫어요
    도수치료는 아프니까 어쩔수 없이 받긴 하는데 불편해요
    시원은 한데 불편해서 저같은 사람한테 안마기가 딱 좋을듯 해요

  • 22.
    '26.4.4 4:39 PM (175.192.xxx.196)

    제 남펀도 싫어해요
    놀러가면 저만 받아요
    누가 만지는것도 싫고 시원한줄도 모르겠대요

  • 23. ...
    '26.4.4 4:45 PM (220.126.xxx.111)

    그냥 맛사지 받는 걸 싫어하는거지 성격유형까지요?

  • 24. ....
    '26.4.4 5:06 PM (1.228.xxx.68)

    저요 마사지 하는 사람들 두툼하고 거친 손 느낌이 싫어요
    마사지 싫어해요

  • 25.
    '26.4.4 5:27 PM (119.70.xxx.90)

    저도 남의 손 닿는거 싫어서 동남아가도 마사지 한번을 안받아봤어요

  • 26. ㅁㅁ
    '26.4.4 5:3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누가 내 맨살만지는게 극혐
    간지럼도 많이타서 애들이 어깨도 못 주무른다고

  • 27. 저도
    '26.4.4 6:35 PM (119.202.xxx.168)

    누가 저 만지는거 극혐
    마사지 싫어합니다.

  • 28. 미나리
    '26.4.4 6:41 PM (175.126.xxx.148)

    아직 몸이 안 아픈 사람 아닐까요?

  • 29. ...
    '26.4.4 7:09 PM (106.101.xxx.189)

    좋은데는 눅눅축축하지 않은데...
    저도 동남아 마사지는 별로인데 5성급 호텔 스파에서 오일 마사지 받으니 신세계더만요 ㅋㅋ

  • 30. 극혐
    '26.4.4 7:26 PM (99.192.xxx.254)

    누가 내 몸에 손대는 거 극도로 싫어해요. 세신, 마사지 다 싫어합니다. 위의 어느 분 댓글처럼 폐쇄적인 성격은 아니예요. 주변 사람들이랑 잘 지냅니다.

  • 31. 저도
    '26.4.4 7:34 PM (74.75.xxx.126)

    주위사람들과 잘 지내고 허그도 잘 하는 편 (외국에서). 하지만 벗은 몸을 남이 만지는 건 극소수의 사람들한테만 허용하는 걸로. 예전에 발리 가족여행 갔을 때도 여행사 패키지로 마사지가 끼여 있었는데 저랑 친정엄마만 안 받겠다고 나와서 바닷가에 앉아서 이 얘기 저 얘기 했어요. 그 추억이 지금와서 보니 참 소중하네요.

  • 32. ...
    '26.4.4 9:28 PM (175.223.xxx.14)

    저도 별로...
    받는,하는 사람말로는 한번해보니 또 하게 된다고...

    그래서 그 사람과 가는...해외여행 국가가 갈려요.

  • 33. ㅌㅂㅇ
    '26.4.4 10:22 PM (182.215.xxx.32)

    감각이 예민한 사람인 거죠

  • 34. 바디맛사지는
    '26.4.4 11:03 PM (118.235.xxx.104)

    온리 안마의자나 안마기만 좋아해요..사람손은 압도 안맞고 터치하는거 완전 싫어요..

  • 35.
    '26.4.4 11:31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간지러움을 너무 많이타서
    시원하지않고 통증으로 느껴져요.
    겨드랑이 주변, 허벅지 앞뒤, 엉덩이 할때 너무 괴로워요.
    등이나 허리만 가능하다고 하면 그건 받겠는데 등이나 허리만 해주는데는 없더라구요.
    그리고 20대때 찜질방에서 스포츠마사지를 아저씨한테 받았는데 가슴쪽을 유난히 터치해서 너무 기분나빴어요.
    안마기계로 할땐 간지럽지 않아서 안마기계 있는곳에서는 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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