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인이
'26.4.4 2:47 PM
(211.234.xxx.150)
훨씬 많죠
대표적 악마 -네타냐후,도람푸
2. 살아보니
'26.4.4 2:47 PM
(221.138.xxx.92)
악한 사람들보면요..지들이 악한 줄 몰라요.
알면 그러지도 않겠죠?
진짜 모르더라고요.
3. ..
'26.4.4 2:50 PM
(27.125.xxx.215)
-
삭제된댓글
본능적으로 이기적으로 행동하게 되더라구요...생명체 자체가..
드러내놓고 그 이기심을 표현하냐 안하냐 범죄를 저지르냐 아니냐 차이는 있지만 넓은 의미로는 악인이 더 많을 거고 그래야 생명체가 유지된다 봐요..
50넘으니 숨기던 이기심과 거짓과 허세를 못 숨기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인지 인류애가 참....쉬운게 아니구나 싶어요
4. 선한사람
'26.4.4 2:50 PM
(14.50.xxx.208)
전 선한사람이 70%
악한사람이 30% 로 생각해요.
하지만 악한사람은 치명적으로 사람을 힘들게 하고
선한 사람은 자기의 선행자체가 그 어느 누구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 자신 조차도 그 선행을 인지 못하고 선행하기도 해요.
또한 목숨 걸고 하는 행동조차도 그냥 자신의 직업이라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5. 그래도
'26.4.4 2:50 PM
(221.147.xxx.127)
선인이 더 많죠
그러니까 평범한 이들이 안 미치고
그나마 살아갈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때로 악해질 수도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악으로 빠질 수 없게
법이 힘을 발휘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6. 그나마
'26.4.4 2:51 PM
(112.186.xxx.155)
선한 사람들이 더 많으니 세상이 굴러가는거죠.
7. ㅇㅇ
'26.4.4 2:52 PM
(1.235.xxx.52)
사람마다 선과악의 기준이.달라서..
님이 말하는 선과악은 상대적인 개념같네요
8. 성악설
'26.4.4 2:52 PM
(221.161.xxx.99)
살면 살수록.
9. 선한
'26.4.4 2:57 PM
(211.252.xxx.70)
선한사람이 많죠
80ㅡ90%
나쁜사람 5%
진짜 나쁜사람 5%
가게를 하는대 손님을 그냥 보내는 비율이예요
무조건 손님 많은게 좋은게 아니예요
좋은손님이 많아야지요
저는 쎄한 사람은 다른가게로 돌립니다
10. 선
'26.4.4 2:57 PM
(223.38.xxx.106)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많으니 이 세계가 유지되는 거지요.
악인이 많으면 서로 물고 뜯느라 인간계는 진작에 소멸됐을 겁니다.
11. ...
'26.4.4 2:59 PM
(122.34.xxx.234)
그래도 선한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요
악한 사람보다는 약한 사람이 많구요
12. ᆢ
'26.4.4 3:00 PM
(113.131.xxx.109)
법적인 소송이 아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상식적인
선인이 훨씬 많아요
악인이 많으면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못살거예요
그렇지는 않으니 다들 물 흐르듯이 살아가는거죠
13. ㅇㅇ
'26.4.4 3:01 PM
(118.235.xxx.55)
악인이 훨 많죠
시스템이 무너지면 민낯이 드러날텐데
지금은 시스템 뒤에 숨은 얼굴들을뿐
한 90%가 악해요
14. 선한자들이
'26.4.4 3:01 PM
(124.5.xxx.128)
더 많지만
1프로의 악인이 전 온나라 혹은 전지구를 집어삼키기도 하지요
15. 선한자들이
'26.4.4 3:03 PM
(124.5.xxx.128)
히틀러 네타냐후 트럼프같은넘들이 전 지구를 위기로 몰아가는거 보셨잖아요
16. ...
'26.4.4 3:06 PM
(175.119.xxx.68)
선해보이지만 영화보면 위기 상황에선 본색이 드러나잖아요
악은 선뒤로 감춰져 있다 생각해요
17. 그냥
'26.4.4 3:21 PM
(125.177.xxx.33)
인간은 본성이 이기적이기때문에 남에게 해코지만안하면
선한축?에 든다고 대충생각하고 삽니다
평범하다는 사람들도 악한구석이 꽤많아요
18. ,,
'26.4.4 3:31 PM
(58.228.xxx.67)
선한사람은 10%로도 안된다봅니다
엄마 간병하면서 엄마돌아가시면서 재산문제..
철저하게 챙겨갈려고했고 챙겨간걸보면
절래절래.. 마음의 상처를 다스리고 있는 중인데...
사람은 평범한 그냥 이해득실없는 관계나 상황에선
그냥 평범하고 괜찮은 사람같지만
이해가 끼이고 돈이 끼이고 하면
도리나 자기가 해야할것은 제대로하지않으면서
철저하게 이중적이고 가면적인 모습으로
치매부모를 어떻게 대해야만 자기몫을 아니 전부를
가져가는지를 알고 움직이는 걸
간병하면서도 철저히 느꼈지만
돌아가시고의 재산의 처분에서도 그들이
얼마나 철저히 준비하고 빼돌렸는지 알아서
인간은 선한? 자기이익에 따라 얼마나 악한지
너무나 뼈저리게 느꼈기에 ..
선한사람? 자기이익에따라 남의 희생은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존재가 대다수이지 않을까 하네요
가면을 쓴 존재들이죠
19. ...
'26.4.4 3:33 PM
(1.232.xxx.112)
그걸 누가 알겠어요?
그냥 인간은 능선능악 능히 선하고도 능히 악할 수도 있는 존재라고 생각함
20. ᆢ
'26.4.4 3:40 PM
(115.138.xxx.1)
이게 고정된게아닙니다
극과극의 선하거나 악한 인간우 항상(대개) 선하거나 악한데 80퍼는 때때로 선하고 상황에따라 얼마든지 악해질수 있어요
21. 인간도
'26.4.4 4:34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결국은 동물이라
선함도 악함도 강한자에게 고개숙이고 서열대로 줄을서는거예요 좀더 고차원적인척 해봤자 그런거죠
결국 힘의논리를 따라가게 되는거고
힘있고 목소리큰자들이 이리로가자 선동하면 다들끌려가기 마련인데 이걸 가만히 냅두니까 2차세계대전까지 일어나고
전세계 80~90프로 서민들은 이대로가다가는 다 굶어죽게 생겼고 멸망각이 나오더란거죠
인간
22. ㅇㅇ
'26.4.4 4:42 PM
(121.147.xxx.130)
남잘되는걸 보면서 진정으로 기뻐할만큼의 선한 사람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남이 못되길 바라지는 않는 정도의 선한 사람은 많고요
후자도 선한 사람이라면 선한 사람이 많은거고
후자가 악한 사람이라면 악한 사람이 많은거겠죠
23. 인간도
'26.4.4 4:49 PM
(124.5.xxx.128)
결국은 동물이라
선함도 악함도 강한자에게 고개숙이고 서열대로 줄을서는거예요 좀더 고차원적인척 해봤자 그런거죠
결국 힘의논리를 따라가게 되는거고
힘있고 목소리큰자들이 이리로가자 선동하면 다들끌려가기 마련인데 이걸 가만히 냅두니까 2차세계대전까지 일어나고
전세계 80~90프로 서민들은 이대로가다가는 다 굶어죽게 생겼고 멸망각이 나오더란거죠
본디 아담이 사탄한테 속은댓가로 인간본성은 악해졌지만 그 와중에 보통은 양심이라는 시스템이 심어져있는데 그 악함과 양심 두가지중 하나가 잘못 이용되고 휘둘리면 인간사에 아주 큰 환란이 일어난다는걸 역사속에서 똑똑히 배워둔 인류가
전세계 1,2프로 부자들은 세금 90프로이상 내가면서 모든사람들한테 돈풀고 사회시스템도 약자를 보호하며 매스미디어는 자꾸만 기부와 선함을 강조하고 가스라이팅하듯 노출시키는 이유가 선과 악이 어느정도 균형이 맞아야 다같이 망하지 않는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에 그런거죠
저마다 자조섞인 목소리로 이세상은 망했다 다 악하다 되뇌이다보면 진짜 더 안좋아질수가있어요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그런데서 오는 피그마리온효과가 꽤 강력합니다
안좋더라도 자꾸만 긍정적으로 유도하고 기부봉사나눠야하고 선한자들한테 힘을실어줘야 살수가 있는거예요
사회복지가 괜히 나온게 아니예요
24. ...
'26.4.4 5:23 PM
(112.133.xxx.167)
이번 직장 오면서
악인이 더 많다고 느꼈어요ㅠㅠ
25. ... .
'26.4.4 6:35 PM
(183.99.xxx.182)
전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같은 사람이라도 상황이나 상대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예로 시어머니요. 아들에겐 천사예요. 근데 남편 없을 때 저를 대하시는 모습은
진짜 다르거든요.
전 사람들이 다 그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