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때문에 국가에 월세 내면서 사는거 같고
은행에 월세 내면서 사는거 같다고 하네요
무주택자에게 할소리냐고 했지만
생각해 보니
대출받아 산 집이라
은행이랑 공동 소유고
매당 내는 돈이 부담되기는 매한가지긴해요
게다가 관리비까지
그래도 같은 값이면 자가가 쬐끔 더 나은거 같은데요
세금때문에 국가에 월세 내면서 사는거 같고
은행에 월세 내면서 사는거 같다고 하네요
무주택자에게 할소리냐고 했지만
생각해 보니
대출받아 산 집이라
은행이랑 공동 소유고
매당 내는 돈이 부담되기는 매한가지긴해요
게다가 관리비까지
그래도 같은 값이면 자가가 쬐끔 더 나은거 같은데요
자가가 쬐금 더 낫기는요.
천만배 낫죠.
세금때문에 국가에 월세낸다는 것은 엄살이죠.
아무리 세금 많다고 해도 집값 오른 것에 비할 수 있나요?
대출금 내도 내 현명한 선택에 말안하지만 막차타서 너무 행복하다
생각되죠.
제발 자가가진 사람 엄살을 믿지 마세요.
이런 글만 올리는 목적이 뭐예요?
봄인데
나가요 좀
10년 20년이 지나도
곰팡이 냄새 그윽한 글만 쓰고
대체 어쩌자는건지?
병이 깊어요
세금때문에 국가에 월세 내면서 사는거 같고
(미국은 집에 관련된 세금이 장난 아니던데 )
은행에 월세 내면서 사는거 같다고 하네요
(어제 오늘 나온 얘기도 아니지만 본인이 감당 가능할 정도만 대출 내면 될것)
집값이 은행 이자와 비할바 안되게 오르잖아요.
10억짜리 집을 1억 현금 9억 대출이라면 월세내는 기분이겠네요.
제입장에서는 5억정도도.
그러나 그돈으로 이사고민않하고 사는게 어디예요.
세금은 너무 오바한듯.
그렇게 내는 세금도 아깝다는거겠죠
욕심이 너무 과해서 그래요.
내가 아파트 산 건 내가 똑똑하고 현명해서 잘 산거고
세금 내는 것은 정부에서 내 돈 훔쳐가는 것 같이 느껴지니
그런 소리 나오는 거죠.
집가진사람을 죄인취급하는걸 당연시 하는거군요
정치가 참 열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