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내성적이고 쑥맥이에요.
연애 한번 못해보고 20대를 보낼 지.
지금도 방에서 늘어지게 잠자는 모습 보면
가끔 한심해요. 게임하거나.
아리따운 여친도 생겨도 이 좋은 날 데이트도 하고 외박도 했으면 하는데
젊은 청춘 저리보내는 거 보면
짠하네요.
아들이 내성적이고 쑥맥이에요.
연애 한번 못해보고 20대를 보낼 지.
지금도 방에서 늘어지게 잠자는 모습 보면
가끔 한심해요. 게임하거나.
아리따운 여친도 생겨도 이 좋은 날 데이트도 하고 외박도 했으면 하는데
젊은 청춘 저리보내는 거 보면
짠하네요.
그러다 갑자기 생겨서 안들어오면
또 환장지경입니다...제가 그래요 흑~
다 때가 있으니 그냥 두세요.
중간이 없네요. 중간이 ㅜㅜ
더 원하지만 안 되는 상황일 수도 있잖아요.
저는 제 아들이 안타까워요.
에효.. 인생이 원하는대로 흘러가든가요? 하고싶은데 못할수도 있고 그냥 지금이 편할수도 있고..
사람 편하게두세요. 피해주는거 아니먄요. 이런생각이 원글님
기운이나 표정으로 다 전달됩니다.
우리 아들도 모쏠 ..
아직 앞날이 어쩔지 모르는데
이런생각하는 엄마도 있네요
여친 생겨 외박이라니...
저 여행에서 어제 돌아왔어요
숙소에 들어갈때 젊은커플 부끄러워하며 수속하는데
저는 보기좋았어요
울아들도 모솔대딩인데
여친도 사귀고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