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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올케가 이런말 했다네요

.. 조회수 : 4,644
작성일 : 2026-04-04 11:50:37

저희 딸둘 아들 하나인데

위에 딸둘은 부모 도움 한푼도 안받았고

한달 2번은 찾아뵙고 식사하고 필요한거 사드려요

부모님 재산 상황도 딸들에겐 다 오픈 하셨고요

아들은 혼자 두달 한번 정도 오고

올케는 명절 생신에 같이 와요

근데 이번에 둘이 같이 와서

부모님 연세도 드시는데 재산 상황도 

오픈을 해야 자식들이 대처 할수 있다 했다네요

엄마가 너희 집살때 4억 정도주고 생활비 말곤 없다니

입을 삐죽 하더래요.  저희는

항상 아들에게 재산 공개 하지 말라고 하고

잘 지키고 있으신데

아들이 알아야 해요?  

IP : 118.235.xxx.21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4.4 11:5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말은 누가 전하던가요..
    참 별로네요.

  • 2. ..
    '26.4.4 11:53 AM (211.108.xxx.126)

    올케가 여시네요.

  • 3. ..
    '26.4.4 11:54 AM (203.251.xxx.178)

    뭘 대처한다는 거죠?
    자기들 집을 늘릴수 있을까.. 좀 쓰면서 살아도 나중에
    받을 유산이 얼만가 이런거 대처한대요?

  • 4. ㅇㅇ
    '26.4.4 11:55 AM (220.78.xxx.14)

    윗님 누가 별로라는 걸까요...

    웬만하면 며느리 편 드는데
    이번 며느리는 좀 그렇네요
    평소에 아들만 부모님 찾아뵙는 건 상관없지만
    굳이 와서 재산 뭐 있냐고 알려달라니...

  • 5. 근데
    '26.4.4 11:55 AM (180.68.xxx.52)

    올케가 욕심내는건 이상한데
    왜 딸들은 아는데 아들만 재산 부모님 상황을 모르나요?
    이것도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 6. 공감
    '26.4.4 11:5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올케가 욕심내는건 이상한데
    왜 딸들은 아는데 아들만 재산 부모님 상황을 모르나요?
    이것도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요.22222

  • 7. 웃기네
    '26.4.4 12:00 PM (223.38.xxx.138)

    여자들 왜 이래요
    딸은 아는데 아드른 모르고
    올케는 왜 나대는지

  • 8. 딸들은
    '26.4.4 12:03 PM (118.235.xxx.114)

    부모돈 탐내지 않아요. 다 쓰고 가시라 하고 아들은 집살때 4억 줬는데도 생신때 가끔보면 힘들다 뉘앙스를 계속 부모님에게 어필해요
    제가 엄마에게 말하지 말라했어요
    많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알면 졸려 죽는다고

  • 9. .....
    '26.4.4 12:04 PM (39.124.xxx.75)

    딸 둘에겐 재산 지원 안해줬지만 재산에 대해 오픈
    아들에겐 4억 지원했지만 재산에 대해 비밀

    뭐 부모님이 알아서 할겁니다
    자식이든 사위 며느리든, 재산 유산에 대해 먼저 얘기하는거 별로 좋은 모습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먼저 말씀 꺼내셔야죠. 아무리 상속세니 뭐니 복잡하지만, 그래도 그게 도리 같음

  • 10. 위에...근데 님
    '26.4.4 12:04 PM (114.203.xxx.205)

    아들 4억 보태줄때 딸들 안보태 주셨고 아들 혼자 두달한번 오가고 딸들 월2회 오가며 필요한거 조달한다잖아요. 받아 챙겼으면 부모 연로할때 반찬가게 반찬이라도 몇개 넣어드리는 성의조차 없는자들이 아들인데 그나마 남은 노후 비용을 왜 오픈 하겠어요? 매우 일반적인 상황이죠. 도둑한테 금덩이 있다고 소문 내나요?

  • 11. 웃어야하나
    '26.4.4 12:0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윗님 댓글 읽어보니 같은 여자다보니 급 버럭?하게되었는데
    말전해서 불란일으키는 시모나
    시가 재산에 입대는 올케나
    아들만 부모재산 상황 몰라야한다는 딸들이나..
    다 여성이긴하네요...ㅎㅎㅎㅎ

  • 12.
    '26.4.4 12:06 PM (221.138.xxx.92)

    저기 윗님 댓글 읽어보니 같은 여자다보니 급 버럭?하게되었는데
    말전해서 불란일으키는 시모나
    시가 재산에 입대는 올케나
    아들만 부모재산 상황 몰라야한다는 딸들이나..
    다 여성이긴하네요...ㅎㅎㅎㅎ

  • 13. 엄마가
    '26.4.4 12:08 PM (118.235.xxx.38)

    딸에게 저정도 말하는게 분란인가요? 분란 날것도 없어요
    애초 생신 말곤 만나지도 않고 전화 통화도 안해요.
    단 엄마에게 다짐하죠 없다고 하고 다 쓰고 가시라고
    여행도 다니고

  • 14. 이런 경우
    '26.4.4 12:14 PM (114.203.xxx.205)

    말 전하는게 분란은 아니에요. 안 전하고 계시다 더 연로해져서 욕심많은 아들안테 다 뺐기고 팽당하시고 딸들 차지되면 억울하죠. 아들 딸 바뀌어도 마찮가지예요.
    82서 그런 경우 많이 봤잖아요? 아들 몰아주고 노후 오갈데 없는 부모님들.
    모친이나 딸들이나 잘 대처하고 계신 경우라 생각해요.

  • 15. ㅇㅇ
    '26.4.4 12:21 PM (118.235.xxx.77)

    왜 딸들은 아는데 아들만 재산 부모님 상황을 모르나요?
    이것도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ㅡㅡㅡ
    딸들은 돕지 않지만 아들은 다 퍼주는 부모가
    죽기 전에 아들한테 다 퍼줘서 거지될 거 아니까
    그거 예비하는 거겠죠
    그 아들이나 며느리가
    딸들에게만 돈 줬다면 나중에라도 가만히 안있을 거 같구요.

  • 16. 딸들은 얼마
    '26.4.4 12:22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지원 받았나요?
    아들 결혼할 때 부모님이 4억 지원해주셨다면서요
    딸들 결혼할 때는요?

  • 17. ...
    '26.4.4 12:23 PM (126.158.xxx.125)

    아들 내외가 어이 없네요

    자식들이 대처를 하려는게 이유라면
    3남매끼리 먼저 의논이 되었어야 맞는거죠

    며느리는 평소에는 뜸하게 방문해놓고
    재산 얘기 나눌 때 둘이 동반해서 방문했으니
    진실이 뭐든지 간에 오해나 의심을 충분히 살 수 있죠

    적어도 올케(며느리)를 친정엄마와 딸들은 경계하시도록 하세요

  • 18. 며느리는 남
    '26.4.4 12:26 PM (223.38.xxx.182)

    시부모는 남이라면서요
    며느리는 시부모 재산 얘기할 때 같이 왜 끼나요
    평소엔 남처럼 데면데면 지내다가
    시집 재산 문제에 끼는 것도 어이없는 짓이죠

  • 19. 딸들은 얼마?
    '26.4.4 12:28 PM (223.38.xxx.182)

    딸들은 얼마 지원 받았나요?
    아들네 집 살 때는 부모님이 4억이나 지원해주셨다면서요
    딸들은 결혼할 때도 전혀 안 보태주셨나요?

  • 20. ..
    '26.4.4 12:28 PM (211.108.xxx.126)

    저희집도 비슷한 상황이라 원글님 이해되요. 돈은 아들한테 몰아주고 노후케어는 딸들이 도맡아 하는 형편이지요. 아들은 며느리 남편이라 생각하시고 82쿡 언니들도 자산관리 자식들한테 다 오픈하지 말고 현명하게 처신하시기를요.

  • 21. ㅇㅇ
    '26.4.4 12:34 PM (106.101.xxx.209)

    집집마다 다르지만
    저 집 아들은 있는거 알면 박박 긁어갈 사람이란 걸 아니까 전체 재산상황은 오픈 안 한 거겠죠. 딸들은 그렇지는 않은 사람인 걸 아니까 오픈하고

  • 22. 에고
    '26.4.4 12:3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차별이 심하시긴 하셨네요.
    아들은 4억이나 주고 결혼
    딸은 돈 한푼 안주고....

  • 23. 시집 재산문제에
    '26.4.4 12:39 PM (223.38.xxx.47)

    왜 며느리가 같이 끼어들까요?
    며느리가 시집 재산 일구는데 기여한것도 없으면서요
    오히려 아들네 집 살때 시부모한테서 4억이나 받았으면
    평생 감사할 일이죠
    며느리는 시부모가 4억이나 보태준 집에 월세 내고 살진 않을거잖아요

  • 24.
    '26.4.4 12:43 PM (118.235.xxx.39)

    며느리가 여시구만 지가뭔데 시댁재산 탐하나나요
    며느리는 남아닌가 할도리도 안하면서 재산은오지게
    따져요

  • 25. 딸들이 바보같음
    '26.4.4 12:44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4억씩이나 큰돈은 아들네한테만 줬는데
    딸들은 부모 도움 한푼도 못받고
    그렇게 아들딸 심한 차별 받고도
    뭘 그렇게 부모한테 해주는지...
    그럼 결혼할 때도 한푼도 못받은건가봐요
    아들딸 심한 재산차별이 억울하지도 않은지...
    차별하는 부모가 나쁜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님 자식한테나 더 쓰세요!

  • 26. 딸둘은
    '26.4.4 12:45 PM (118.235.xxx.28)

    결혼때 1억정도 지원했고
    아들은 결혼때 5억정도 지원 플러스 4억이니 이미 9억이나 간거죠
    저도 옛날 사람이라 아들 지원 그런가보다 했고
    지금은 부모님도 크게 보태줄 현금은 별로 없어요
    두분 좀 여유롭게 여행다니고 맛집다닐 정도 남았는데
    저러네요

  • 27. ..
    '26.4.4 12:48 PM (211.108.xxx.126)

    원글님 댓글 읽어보니 올케 진짜 나쁜 x이네요.

  • 28. ...
    '26.4.4 12:50 PM (114.204.xxx.203)

    우린 아들하고만 속닥 속닥
    물으면 연금도 오픈 안하면서 사위 월급은 묻대요
    웃기죠

  • 29. ㅇㅇ
    '26.4.4 12:52 PM (125.130.xxx.146)

    부모에게 받을 돈이 없다고 아는 게
    아들 내외에게도 좋아요.
    헛꿈 꾸지 않고 지들끼리 돈 모아야겠구나 하게 되겠지요.
    부모에게 돈 없다는 걸로 알면 발걸음은 더더 안하겠지만.

  • 30. 속상해
    '26.4.4 12:5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쁘지도 않은 아들 며느리에게
    돈은 왜 계속 주시는 걸까요.
    대접은 딸들에게 다 받으시면서.....

  • 31. 아들도
    '26.4.4 12:54 PM (203.128.xxx.74)

    자식인데 알건 알아야죠
    왜 말하지 말라고 하는지..
    딸들 1억씩 주고 아들 4억 줬으면 더 달라고도 못할거 같은데..
    또 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면 생활비나 좀 보태다고 하라고 하세요 그럼 안올거에요

  • 32. 속상해
    '26.4.4 12:5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켤혼지원 5억+집살때 4억....
    이쁘지도 않은 아들 며느리에게
    돈은 왜 계속 주시는 걸까요.
    대접은 딸들에게 다 받으시면서.....

  • 33. 속상해
    '26.4.4 12:56 PM (221.138.xxx.92)

    결혼지원 5억+집살때 4억....
    이쁘지도 않은 아들 며느리에게
    돈은 왜 계속 주시는 걸까요.

    대접은 딸들에게 다 받으시면서.....

  • 34. 아들네 9억
    '26.4.4 12:58 PM (223.38.xxx.118)

    와! 아들네 지원금이 무려 9억이었군요
    아들이 결혼때 5억 받고 전세 살다가, 집 살 때 추가로 4억 받았나봐요
    딸들은 1억씩만 보태줬군요
    아들딸 차별도 엄청한 부모네요

    올케 진짜 나쁜 x이네요
    2222222222

    아들네가 9억이나 받아서 집샀으면 됐지
    며느리가 남의 부모한테서 뭘 더 바란대요?
    올케는 평생 시부모한테 감사하고 살아야죠
    올케가 그집에 월세 내고 사는건 아니죠?
    친딸도 그렇게 혜택 못받았는데...

  • 35. 딸들도 바보같음
    '26.4.4 1:06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그렇게나 심하게 아들딸 재산차별 받고서도
    뭘 그렇게 부모한테 해주나요
    자식 심하게 차별하는 부모는 나쁜 부모죠

    차라리 님 자식한테나 더 쓰세요!

  • 36. ㅇㅇ
    '26.4.4 1:12 PM (117.111.xxx.196)

    9억을 받아먹고 더 뽑아먹을 궁리를 하다니 진짜 나쁘네요 현제 부모님 제산이 있든없든 돌아가실때까지 꼭 갖고 계시라고 하세요 장수시대에 90살 100살 까지 사시다 가실지 알수가 없습니다 돈만받아먹고 도리는 안하는자식 믿을건덕지가 1도 없어요

  • 37. ㅇㅇ
    '26.4.4 1:18 PM (125.130.xxx.146)

    딸들 1억씩 주고 아들 4억 줬으면 더 달라고도 못할거 같은데..
    ㅡㅡㅡ
    이 아들은 이런 건 전혀 문제가 안돼요
    부모한테 돈이 있냐 없냐 이것만 중요해요

  • 38. 남의 부모한테
    '26.4.4 1:23 PM (223.38.xxx.136)

    며느리는 왜 그리 더 바란대요?
    시부모는 본인 부모도 아니잖아요
    9억씩이나 아들네집 도와준것도 감사하고 살 일이죠
    너무 어이없는게 친딸들도 그런 큰도움은 못받았잖아요
    오히려 남의 딸이 친딸보다 더 큰 혜택 누리고 있잖아요

  • 39. ㅇㅇ
    '26.4.4 1:35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어차피 시부모는 남이라고 제끼고 사는 며느리인 것 같은데
    남의 집 재산에 왠 관심이래요?
    친정재산이나 훑어보라고 하세요.

  • 40. ㅇㅇ
    '26.4.4 1:36 PM (24.12.xxx.205)

    어차피 시부모는 남이라고 제끼고 사는 며느리인 것 같은데
    남의 집 재산에 왠 관심이래요?
    자기 친정재산이나 훑어보라고 하세요.
    출가외인처럼 구는 아들도 자식인데 자주 들여다보라고 하시구요.
    장가가면 장땡이래요?

  • 41.
    '26.4.4 1:38 PM (118.235.xxx.59)

    올케가 욕심이 가듞가득 올케쪽 부모는 오픈했나보죠?
    어휴 엮이기 싫은 스타일이네요

  • 42. ..
    '26.4.4 1:41 PM (211.34.xxx.59)

    아 다싫어요
    올케도 그렇지만 말전하는 부모나 그걸가지고 이렇게 발끈하고 본인들은 알아도 아들며느리는 몰라야한다는 딸들이나..
    어차피 줄돈없으면 안들 뭔상관인가요

  • 43. 그올케
    '26.4.4 1:46 PM (39.7.xxx.246)

    결혼할때 얼마나 기여했는지도 말씀해주세요.
    한 10억 들고 왔다면 생각을 달리해보게요.

  • 44.
    '26.4.4 1:47 PM (121.183.xxx.3)

    우와 대놓고...

  • 45. 그 올케는
    '26.4.4 1:49 PM (223.38.xxx.175)

    친정에서 똑같이 9억 받았대요?
    올케는 결혼할 때와 결혼후에 몇억이나 기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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