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고
'26.4.4 11:5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말은 누가 전하던가요..
참 별로네요.
2. ..
'26.4.4 11:53 AM
(211.108.xxx.126)
올케가 여시네요.
3. ..
'26.4.4 11:54 AM
(203.251.xxx.178)
뭘 대처한다는 거죠?
자기들 집을 늘릴수 있을까.. 좀 쓰면서 살아도 나중에
받을 유산이 얼만가 이런거 대처한대요?
4. ㅇㅇ
'26.4.4 11:55 AM
(220.78.xxx.14)
윗님 누가 별로라는 걸까요...
웬만하면 며느리 편 드는데
이번 며느리는 좀 그렇네요
평소에 아들만 부모님 찾아뵙는 건 상관없지만
굳이 와서 재산 뭐 있냐고 알려달라니...
5. 근데
'26.4.4 11:55 AM
(180.68.xxx.52)
올케가 욕심내는건 이상한데
왜 딸들은 아는데 아들만 재산 부모님 상황을 모르나요?
이것도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6. 공감
'26.4.4 11:5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올케가 욕심내는건 이상한데
왜 딸들은 아는데 아들만 재산 부모님 상황을 모르나요?
이것도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요.22222
7. 웃기네
'26.4.4 12:00 PM
(223.38.xxx.138)
여자들 왜 이래요
딸은 아는데 아드른 모르고
올케는 왜 나대는지
8. 딸들은
'26.4.4 12:03 PM
(118.235.xxx.114)
부모돈 탐내지 않아요. 다 쓰고 가시라 하고 아들은 집살때 4억 줬는데도 생신때 가끔보면 힘들다 뉘앙스를 계속 부모님에게 어필해요
제가 엄마에게 말하지 말라했어요
많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알면 졸려 죽는다고
9. .....
'26.4.4 12:04 PM
(39.124.xxx.75)
딸 둘에겐 재산 지원 안해줬지만 재산에 대해 오픈
아들에겐 4억 지원했지만 재산에 대해 비밀
뭐 부모님이 알아서 할겁니다
자식이든 사위 며느리든, 재산 유산에 대해 먼저 얘기하는거 별로 좋은 모습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먼저 말씀 꺼내셔야죠. 아무리 상속세니 뭐니 복잡하지만, 그래도 그게 도리 같음
10. 위에...근데 님
'26.4.4 12:04 PM
(114.203.xxx.205)
아들 4억 보태줄때 딸들 안보태 주셨고 아들 혼자 두달한번 오가고 딸들 월2회 오가며 필요한거 조달한다잖아요. 받아 챙겼으면 부모 연로할때 반찬가게 반찬이라도 몇개 넣어드리는 성의조차 없는자들이 아들인데 그나마 남은 노후 비용을 왜 오픈 하겠어요? 매우 일반적인 상황이죠. 도둑한테 금덩이 있다고 소문 내나요?
11. 웃어야하나
'26.4.4 12:0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윗님 댓글 읽어보니 같은 여자다보니 급 버럭?하게되었는데
말전해서 불란일으키는 시모나
시가 재산에 입대는 올케나
아들만 부모재산 상황 몰라야한다는 딸들이나..
다 여성이긴하네요...ㅎㅎㅎㅎ
12. 음
'26.4.4 12:06 PM
(221.138.xxx.92)
저기 윗님 댓글 읽어보니 같은 여자다보니 급 버럭?하게되었는데
말전해서 불란일으키는 시모나
시가 재산에 입대는 올케나
아들만 부모재산 상황 몰라야한다는 딸들이나..
다 여성이긴하네요...ㅎㅎㅎㅎ
13. 엄마가
'26.4.4 12:08 PM
(118.235.xxx.38)
딸에게 저정도 말하는게 분란인가요? 분란 날것도 없어요
애초 생신 말곤 만나지도 않고 전화 통화도 안해요.
단 엄마에게 다짐하죠 없다고 하고 다 쓰고 가시라고
여행도 다니고
14. 이런 경우
'26.4.4 12:14 PM
(114.203.xxx.205)
말 전하는게 분란은 아니에요. 안 전하고 계시다 더 연로해져서 욕심많은 아들안테 다 뺐기고 팽당하시고 딸들 차지되면 억울하죠. 아들 딸 바뀌어도 마찮가지예요.
82서 그런 경우 많이 봤잖아요? 아들 몰아주고 노후 오갈데 없는 부모님들.
모친이나 딸들이나 잘 대처하고 계신 경우라 생각해요.
15. ㅇㅇ
'26.4.4 12:21 PM
(118.235.xxx.77)
왜 딸들은 아는데 아들만 재산 부모님 상황을 모르나요?
이것도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ㅡㅡㅡ
딸들은 돕지 않지만 아들은 다 퍼주는 부모가
죽기 전에 아들한테 다 퍼줘서 거지될 거 아니까
그거 예비하는 거겠죠
그 아들이나 며느리가
딸들에게만 돈 줬다면 나중에라도 가만히 안있을 거 같구요.
16. 딸들은 얼마
'26.4.4 12:22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지원 받았나요?
아들 결혼할 때 부모님이 4억 지원해주셨다면서요
딸들 결혼할 때는요?
17. ...
'26.4.4 12:23 PM
(126.158.xxx.125)
아들 내외가 어이 없네요
자식들이 대처를 하려는게 이유라면
3남매끼리 먼저 의논이 되었어야 맞는거죠
며느리는 평소에는 뜸하게 방문해놓고
재산 얘기 나눌 때 둘이 동반해서 방문했으니
진실이 뭐든지 간에 오해나 의심을 충분히 살 수 있죠
적어도 올케(며느리)를 친정엄마와 딸들은 경계하시도록 하세요
18. 며느리는 남
'26.4.4 12:26 PM
(223.38.xxx.182)
시부모는 남이라면서요
며느리는 시부모 재산 얘기할 때 같이 왜 끼나요
평소엔 남처럼 데면데면 지내다가
시집 재산 문제에 끼는 것도 어이없는 짓이죠
19. 딸들은 얼마?
'26.4.4 12:28 PM
(223.38.xxx.182)
딸들은 얼마 지원 받았나요?
아들네 집 살 때는 부모님이 4억이나 지원해주셨다면서요
딸들은 결혼할 때도 전혀 안 보태주셨나요?
20. ..
'26.4.4 12:28 PM
(211.108.xxx.126)
저희집도 비슷한 상황이라 원글님 이해되요. 돈은 아들한테 몰아주고 노후케어는 딸들이 도맡아 하는 형편이지요. 아들은 며느리 남편이라 생각하시고 82쿡 언니들도 자산관리 자식들한테 다 오픈하지 말고 현명하게 처신하시기를요.
21. ㅇㅇ
'26.4.4 12:34 PM
(106.101.xxx.209)
집집마다 다르지만
저 집 아들은 있는거 알면 박박 긁어갈 사람이란 걸 아니까 전체 재산상황은 오픈 안 한 거겠죠. 딸들은 그렇지는 않은 사람인 걸 아니까 오픈하고
22. 에고
'26.4.4 12:3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차별이 심하시긴 하셨네요.
아들은 4억이나 주고 결혼
딸은 돈 한푼 안주고....
23. 시집 재산문제에
'26.4.4 12:39 PM
(223.38.xxx.47)
왜 며느리가 같이 끼어들까요?
며느리가 시집 재산 일구는데 기여한것도 없으면서요
오히려 아들네 집 살때 시부모한테서 4억이나 받았으면
평생 감사할 일이죠
며느리는 시부모가 4억이나 보태준 집에 월세 내고 살진 않을거잖아요
24. ᆢ
'26.4.4 12:43 PM
(118.235.xxx.39)
며느리가 여시구만 지가뭔데 시댁재산 탐하나나요
며느리는 남아닌가 할도리도 안하면서 재산은오지게
따져요
25. 딸들이 바보같음
'26.4.4 12:44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4억씩이나 큰돈은 아들네한테만 줬는데
딸들은 부모 도움 한푼도 못받고
그렇게 아들딸 심한 차별 받고도
뭘 그렇게 부모한테 해주는지...
그럼 결혼할 때도 한푼도 못받은건가봐요
아들딸 심한 재산차별이 억울하지도 않은지...
차별하는 부모가 나쁜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님 자식한테나 더 쓰세요!
26. 딸둘은
'26.4.4 12:45 PM
(118.235.xxx.28)
결혼때 1억정도 지원했고
아들은 결혼때 5억정도 지원 플러스 4억이니 이미 9억이나 간거죠
저도 옛날 사람이라 아들 지원 그런가보다 했고
지금은 부모님도 크게 보태줄 현금은 별로 없어요
두분 좀 여유롭게 여행다니고 맛집다닐 정도 남았는데
저러네요
27. ..
'26.4.4 12:48 PM
(211.108.xxx.126)
원글님 댓글 읽어보니 올케 진짜 나쁜 x이네요.
28. ...
'26.4.4 12:50 PM
(114.204.xxx.203)
우린 아들하고만 속닥 속닥
물으면 연금도 오픈 안하면서 사위 월급은 묻대요
웃기죠
29. ㅇㅇ
'26.4.4 12:52 PM
(125.130.xxx.146)
부모에게 받을 돈이 없다고 아는 게
아들 내외에게도 좋아요.
헛꿈 꾸지 않고 지들끼리 돈 모아야겠구나 하게 되겠지요.
부모에게 돈 없다는 걸로 알면 발걸음은 더더 안하겠지만.
30. 속상해
'26.4.4 12:5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쁘지도 않은 아들 며느리에게
돈은 왜 계속 주시는 걸까요.
대접은 딸들에게 다 받으시면서.....
31. 아들도
'26.4.4 12:54 PM
(203.128.xxx.74)
자식인데 알건 알아야죠
왜 말하지 말라고 하는지..
딸들 1억씩 주고 아들 4억 줬으면 더 달라고도 못할거 같은데..
또 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면 생활비나 좀 보태다고 하라고 하세요 그럼 안올거에요
32. 속상해
'26.4.4 12:5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켤혼지원 5억+집살때 4억....
이쁘지도 않은 아들 며느리에게
돈은 왜 계속 주시는 걸까요.
대접은 딸들에게 다 받으시면서.....
33. 속상해
'26.4.4 12:56 PM
(221.138.xxx.92)
결혼지원 5억+집살때 4억....
이쁘지도 않은 아들 며느리에게
돈은 왜 계속 주시는 걸까요.
대접은 딸들에게 다 받으시면서.....
34. 아들네 9억
'26.4.4 12:58 PM
(223.38.xxx.118)
와! 아들네 지원금이 무려 9억이었군요
아들이 결혼때 5억 받고 전세 살다가, 집 살 때 추가로 4억 받았나봐요
딸들은 1억씩만 보태줬군요
아들딸 차별도 엄청한 부모네요
올케 진짜 나쁜 x이네요
2222222222
아들네가 9억이나 받아서 집샀으면 됐지
며느리가 남의 부모한테서 뭘 더 바란대요?
올케는 평생 시부모한테 감사하고 살아야죠
올케가 그집에 월세 내고 사는건 아니죠?
친딸도 그렇게 혜택 못받았는데...
35. 딸들도 바보같음
'26.4.4 1:06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그렇게나 심하게 아들딸 재산차별 받고서도
뭘 그렇게 부모한테 해주나요
자식 심하게 차별하는 부모는 나쁜 부모죠
차라리 님 자식한테나 더 쓰세요!
36. ㅇㅇ
'26.4.4 1:12 PM
(117.111.xxx.196)
9억을 받아먹고 더 뽑아먹을 궁리를 하다니 진짜 나쁘네요 현제 부모님 제산이 있든없든 돌아가실때까지 꼭 갖고 계시라고 하세요 장수시대에 90살 100살 까지 사시다 가실지 알수가 없습니다 돈만받아먹고 도리는 안하는자식 믿을건덕지가 1도 없어요
37. ㅇㅇ
'26.4.4 1:18 PM
(125.130.xxx.146)
딸들 1억씩 주고 아들 4억 줬으면 더 달라고도 못할거 같은데..
ㅡㅡㅡ
이 아들은 이런 건 전혀 문제가 안돼요
부모한테 돈이 있냐 없냐 이것만 중요해요
38. 남의 부모한테
'26.4.4 1:23 PM
(223.38.xxx.136)
며느리는 왜 그리 더 바란대요?
시부모는 본인 부모도 아니잖아요
9억씩이나 아들네집 도와준것도 감사하고 살 일이죠
너무 어이없는게 친딸들도 그런 큰도움은 못받았잖아요
오히려 남의 딸이 친딸보다 더 큰 혜택 누리고 있잖아요
39. ㅇㅇ
'26.4.4 1:35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어차피 시부모는 남이라고 제끼고 사는 며느리인 것 같은데
남의 집 재산에 왠 관심이래요?
친정재산이나 훑어보라고 하세요.
40. ㅇㅇ
'26.4.4 1:36 PM
(24.12.xxx.205)
어차피 시부모는 남이라고 제끼고 사는 며느리인 것 같은데
남의 집 재산에 왠 관심이래요?
자기 친정재산이나 훑어보라고 하세요.
출가외인처럼 구는 아들도 자식인데 자주 들여다보라고 하시구요.
장가가면 장땡이래요?
41. 잉
'26.4.4 1:38 PM
(118.235.xxx.59)
올케가 욕심이 가듞가득 올케쪽 부모는 오픈했나보죠?
어휴 엮이기 싫은 스타일이네요
42. ..
'26.4.4 1:41 PM
(211.34.xxx.59)
아 다싫어요
올케도 그렇지만 말전하는 부모나 그걸가지고 이렇게 발끈하고 본인들은 알아도 아들며느리는 몰라야한다는 딸들이나..
어차피 줄돈없으면 안들 뭔상관인가요
43. 그올케
'26.4.4 1:46 PM
(39.7.xxx.246)
결혼할때 얼마나 기여했는지도 말씀해주세요.
한 10억 들고 왔다면 생각을 달리해보게요.
44. 음
'26.4.4 1:47 PM
(121.183.xxx.3)
우와 대놓고...
45. 그 올케는
'26.4.4 1:49 PM
(223.38.xxx.175)
친정에서 똑같이 9억 받았대요?
올케는 결혼할 때와 결혼후에 몇억이나 기여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