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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혜경 여사 정장 넘 촌스러워요

조회수 : 12,896
작성일 : 2026-04-03 20:10:06

패션의 나라 프랑스 브리지트 옷이 넘 세련됐네요.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시 입었던 검은색 옷. 액세서리도 그렇고요. 나이는 많지만 옷과 악세사리 넘 세련됐네요. 김혜경 여사 옷 올드해요. 세련미는 없어요. 옷 악세서리 가방 국짐당에서 태클 걸까 많이 절제하는데 좀 아쉽네요. 나라의 영부인인데요. 김거니 땜에...

IP : 211.234.xxx.24
1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6.4.3 8:11 PM (125.178.xxx.170)

    큰 키에 늘씬해 멋지고
    소탈해 뵈고 좋아요.

  • 2. 님은 그래요
    '26.4.3 8:11 PM (39.120.xxx.65)

    나는 좋아요
    한복도 우아하고 곱고, 품격 있어요

  • 3. 아이고
    '26.4.3 8:12 PM (125.138.xxx.57)

    원래부터 감각이 꽝이였잖아요.
    외모가 뭐하면 옷이라도 좀 잘입어야하는데
    둘다 꽝이니 ㅋㅋ

  • 4. 님은 그래요
    '26.4.3 8:13 PM (39.120.xxx.65)

    가끔.. 화려하면 어떨까? 상상해보면..
    인간말종들이 좀비처럼 물어뜯겠죠?

  • 5. ㅇㅇ
    '26.4.3 8:13 PM (118.235.xxx.247)

    여사님 연예인도 아니고 왜 외모로 평가 받아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남의 외모 품평하는거 매우 저급한 행동이라는거 모르세요?

  • 6. ..
    '26.4.3 8:15 PM (211.112.xxx.78)

    어쩌라고요. 패션쇼 하러 간 거 아니잖아요.

  • 7. 진짜 쫌
    '26.4.3 8:16 PM (183.107.xxx.49)

    옷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사람 자체가 중요하지 옷이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깔게 없으니 별 거지같은거 갖다가 까네.

  • 8. ..
    '26.4.3 8:17 PM (211.234.xxx.55)

    생뚱맞게 혼자 드레스 입고 흰 장갑 끼고 베일 쓰고.
    화려한 메이크업에 치렁치렁하고 무거운 헤어를 한
    그런 여자만 보다
    소탈하고 단정한 영부인을 보니 저는 눈이 참 편안합니다.

  • 9. ...
    '26.4.3 8:17 PM (175.120.xxx.129) - 삭제된댓글

    아니 여사님이 국정 운영하나요
    이럼 어떻고 저럼 어떻다고
    참 깔게 없다 그죠?
    박박 긁어도 뭐가 안나와
    옷차림만 무한 되풀이

  • 10.
    '26.4.3 8:17 PM (221.148.xxx.19)

    흰옷이 잘받는줄 착각하는지 스타일이 항상 비슷한데
    누가 직언좀 해줬으면
    키도 커서 잘 꾸미면 세련될텐데요

  • 11. ㄴㄴ
    '26.4.3 8:18 PM (222.106.xxx.245)

    일단 브리지트는 무슨 허수아비 내지는 빗자루에 옷씌워놓은 것 같아 내취향은 아님.
    김여사는 주구장창 흰옷만 입는데 얼굴이 까무잡잡해서 그런지 겉돌음. 그냥 수수하고 톤다운된 바지정장 입는게 본인체형 장점도 잘 살려주는것 같음

  • 12. 이쁘기한
    '26.4.3 8:18 PM (58.29.xxx.96)

    하구만
    영부인답고

  • 13.
    '26.4.3 8:20 PM (211.234.xxx.112)

    옷 잘 입으면 국짐당에서 물어 뜯겠죠. 그래서 많이 조심하는게 보여요. 김정숙 여사 때 옷 값 물고 늘어졌으니.

  • 14. ㅇㅇ
    '26.4.3 8:20 PM (211.222.xxx.211)

    김정숙 만큼만 입어도 태가 날텐데....

  • 15. ...
    '26.4.3 8:21 PM (175.120.xxx.129)

    아니 여사님이 국정 운영하나요
    이럼 어떻고 저럼 어떻다고
    참 깔게 없다 그죠?
    박박 긁어도 뭐가 안나와
    옷차림만 무한 되풀이
    대통령이랑 같이 나들이 다닐때 코트 옷차림들 완전 우아하던데요
    실생활에서 일반인이 그 나이대 그런 옷차림 처음 봄
    홍라희도 그느낌은 없어요

  • 16.
    '26.4.3 8:21 PM (211.234.xxx.202)

    김정숙 만큼만 입어도 태가 날텐데....

    갈라치기 님 낙지 파???

  • 17. ~~~
    '26.4.3 8:21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고구려 의상
    백제 의상
    가야 신라 의상도 좀 입어줬으면 좋겠네요

  • 18. ...
    '26.4.3 8:22 PM (180.68.xxx.204)

    상상이됩니다
    화려하고 세련되게 입으면 얼마짜리냐 누구 디자인이냐
    조사해봐라
    그냥 수수한게 뒷탈이 없으니 저리 입을거고
    나대던 거니볼땐 울화가 치밀었는데 너무 좋아요

  • 19. 그래서요
    '26.4.3 8:23 PM (124.5.xxx.128)

    내눈엔 단아하고 예쁘기만하고요
    대통령이 일잘하면 최고인거지
    영부인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건지? 슈퍼모델을 원해요?

  • 20. blu
    '26.4.3 8:24 PM (112.187.xxx.82)

    옷이야 기본만 해도 되지요
    외국 정상을 대하는 밝고 환한 표정 ㆍ
    단정하고 수수함에서 오는 편안함 ㆍ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부인으로서 역할만 잘 하면 되지 않나요

  • 21. ...
    '26.4.3 8:25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한복이고 벙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어요
    인상도 둘 다 표독스럽고

  • 22. ㅇㅇ
    '26.4.3 8:25 PM (118.235.xxx.217)

    한복이고 정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남편도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고
    인상도 둘 다 어찌나 표독스러운지

  • 23. ㅎㅎ
    '26.4.3 8:26 PM (108.181.xxx.232)

    김혜경여사가 영부인 역할을 잘하고 있나봐요.
    극우들은 매번 한복과 옷만 가지고 트집 잡잖아요.
    제가 보수 텃밭에 사는데
    여기 사람들은 영부인 차림에는 관심없거든요.

  • 24. 브리지트
    '26.4.3 8:27 PM (124.5.xxx.128)

    여사님은 옷 그렇게 입으시고 남편두들겨패면서 사시잖아요
    옷만 비교하지 마시고 남편 손찌검하는건 안 부러우셨는지?

  • 25. blu
    '26.4.3 8:27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으이그 한심한 2찍들 ᆢ

  • 26. ..
    '26.4.3 8:27 PM (211.234.xxx.16)

    한복이고 정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남편도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고
    인상도 둘 다 어찌나 표독스러운지


    고운 마음으로 사세요.

  • 27. 심하시네
    '26.4.3 8:29 PM (221.138.xxx.92)

    님 사진을 일단 올려보세요.
    어디 님 안목 좀 봅시다..

  • 28. 아줌마
    '26.4.3 8:30 PM (218.235.xxx.83)

    콜걸이 그리운건 아니구요?
    큰키에 수수한 느낌이라 너무 맘에듭니다.
    영부인이 연예인처럼 이쁜거 싫어요

  • 29. ㅌㅂㅇ
    '26.4.3 8:32 PM (182.215.xxx.32)

    보는 눈이 좀 독특하시네

  • 30.
    '26.4.3 8:35 PM (60.147.xxx.37)

    문통부인 김정숙여사 한글 들어간 샤넬에서 대여한 옷? 조금 화려한 옷…몇년이나 이상한 트집잡고 의상비니 출처니. 별 해괴한 소리를 다함
    나같아도 촌스럽다 소리 들어도 화려하게 안하겠다

  • 31. 으이구
    '26.4.3 8:36 PM (222.120.xxx.110)

    '26.4.3 8:25 PM (118.235.xxx.217)
    한복이고 정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남편도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고
    인상도 둘 다 어찌나 표독스러운지
    ㅡㅡㅡㅡㅡㅡㅡ
    저런 묻지마비하글이라 올리는 사람 진짜 너무 못났다.
    깔거없으니 쥐어짜내느라 애쓰네요.
    님이 못났다고 까대도 외국가면 엄청나게 환영받으니 님의 못난 마음이나 어떻게해보슈

  • 32. ..
    '26.4.3 8:36 PM (121.168.xxx.172)

    단정하면 된다고 봅니다.

    보는 눈은 제 각각인데..
    촌스럽다고 하시는 분들의 패션 스타일 좀 보고 싶군요.

  • 33.
    '26.4.3 8:37 PM (221.148.xxx.19)

    박근혜 이후 다시 패션암흑기 같아요
    멋을 부린다고 부렸는데 촌스러운
    왜 저런 카라를 입었을까요. 간호사 옷 같기도 하고
    예전에 마인 좋아한다하지 않았나요. 그런 기성복 옷이 차라리 더 낫겠어요.

  • 34. 좋던데
    '26.4.3 8:38 PM (110.15.xxx.77)

    그리고 김정숙씨 옷 잘입는다고 생각해본적없네요.

  • 35. ..
    '26.4.3 8:39 PM (140.174.xxx.5)

    ㄴ 박근혜도 엄청 촌스럽다고 했잖아요.
    맨날 이상한 디자인 옷을 입고
    구부정한 자세하며.

  • 36. ..
    '26.4.3 8:41 PM (175.211.xxx.135)

    촌스러운 걸 어쩌라고...ㅋㅋ

  • 37. 얼마나
    '26.4.3 8:42 PM (125.137.xxx.77)

    물어뜯으라고
    옷을 잘 입겟어요

  • 38. ㅋㅋㅋ
    '26.4.3 8:43 PM (86.151.xxx.35)

    이재명 정부 얼마나 깔게 없으면 영부인 한복 색상이 구리다, 정장이 구리다, 이런 글들만 올라오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 정부가 그만큼 잘 하고 있다는 증거같네요. 원글팀아 레파토리 좀 바꿔라!!!

  • 39. ㅡㅡ
    '26.4.3 8:44 PM (112.156.xxx.57)

    뭘 입어도 인성이 묻어나는거죠.
    촌스럽고 천박하고.
    이녀니.

  • 40. ...
    '26.4.3 8:44 PM (211.235.xxx.22)

    진짜 국짐 지지자들이 너무 싫은게
    그들은 학벌 외모 번듯하면
    무조건 굽신굽신 뽑아주고 받들잖아요
    자기들 개 돼지 취급을 하든지 말든지
    진짜 너무 한심합니다.

  • 41. 그런데
    '26.4.3 8:50 PM (122.34.xxx.60)

    나이 60에 연예인도 아닌데 그 정도면 인물 좋고 키 크고 단정하잖아요.
    태도도 주눅 들지도 않고 거만하지도 않고 자연스럽던데요.

    다른 여성 국회의원들이나 여성 장관들을 돌아보아도, 김혜경이 뭐가 못나거나 촌스러운가요??? 자연스럽고 튀지 않잖아요
    영부인들을 눈여겨보지 않게 하는 거, 그게 잘 하는거죠

    영부인이 눈에 띄게 하고 다니거나 시선 끌 행동 하는 거 아니면 됩니다. 격식있게 행사 참여 잘 하잖아요 ㅡ 남들 앞에서 스타킹을 끌어올리거나, 모델같은 이상한 태도를 취하거나 남편을 조종한다거나 본인이 센터에 서려 한다거나, 이러지만 않으면 됩
    니다
    깔끔하고 단정하고 의전 시키는대로 잘 하고 늘 경청하는 자세로 행사 참여하고 울어야할 때 울고 웃어야할 때 웃고 공감 잘 하고 말도 잘 하고.

  • 42. ..
    '26.4.3 8:52 PM (218.152.xxx.75)

    그너므 외모평가. 아무리 봐도 깔게 없죠?

  • 43. ..
    '26.4.3 9:01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어머 사람 외모 평가하는 건 1찍들 주트끼 아닌감?
    못난이를 못났다고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거 있나

  • 44. ㅇㅇ
    '26.4.3 9:02 PM (118.235.xxx.20)

    어머 사람 외모가자고 이러쿵 저러쿵 씹꼬 물어뜯는 게 1찍들 일상이구만
    못난이를 못났다고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거 있나

  • 45. ㅇㅇ
    '26.4.3 9:04 PM (175.114.xxx.36)

    거니도 견뎠는데 뭘 바라세요 ㅋㅋ

  • 46. ...
    '26.4.3 9:16 PM (1.227.xxx.206)

    옷 잘 입으라는 게 화려하게 입거나 비싼 거 입으라는 거예요?

    그냥 뭘 입어도 촌스러워요

  • 47. ...
    '26.4.3 9:20 PM (211.234.xxx.24)

    오히려 프랑스 영부인 옷이 촌스럽던데

  • 48. ...
    '26.4.3 9:21 PM (219.255.xxx.142)

    브리지트 멋지네요.
    나이가 칠십이 넘었는데 자세도 꼿꼿하고 옷도 잘 소화하고요.

    영부인 옷은 뭐 무난한데 네크라인이 좀 부자연 스러워요.
    몸에 잘 맞지 않는 느낌

    그래도 단정하고 무난해요.
    패션쇼 하러 간거 아니잖아요

  • 49. ....
    '26.4.3 9:37 PM (125.133.xxx.168)

    페이지 넘어 갈때마다 옷으로 태클 거는 사람들은 뭐지...?
    본인들이나 잘하고 사세요...윤건희 정부 그여자 보다 천만배 낮구만...ㅋㅋ

  • 50. **
    '26.4.3 10:12 PM (211.109.xxx.32) - 삭제된댓글

    뭐래도 닭고나오면 득달같이 물어뜯을거 아니예요? 안그래요? 김정숙 여사님 브로치갖고도 얼마나 물고 뜯었어요~ 진짜 하이에나들같네

  • 51. **
    '26.4.3 10:13 PM (211.109.xxx.32) - 삭제된댓글

    뭐래도 달고나오면 득달같이 물어뜯을거 아니예요? 안그래요? 김정숙 여사님 브로치갖고도 얼마나 물고 뜯었어요~ 진짜 하이에나들같네

  • 52. **
    '26.4.3 10:13 PM (211.109.xxx.32)

    차라리 촌스러운게 훨 낮지.. 뭐래도 달고나오면 득달같이 물어뜯을거 아니예요? 안그래요? 김정숙 여사님 브로치갖고도 얼마나 물고 뜯었어요~ 진짜 하이에나들같네

  • 53. ...
    '26.4.3 10:25 PM (211.234.xxx.65)

    암만 고상한척 하고 있어봐야
    법카횡령으로 재판중인 피고인이죠
    얼굴만 봐도 이녀니?? 가 자동재생됨

  • 54. ...
    '26.4.3 10:34 PM (118.38.xxx.200)

    아뇨 저게 딱 맞아요.
    영부인은 그냥 깨끗하게 깔끔한게 좋아요.
    화려하거나 본인 미모 화려하게 입는 건 국빈 방문시 좋아뵈지 않아요.
    그런 자리가 아니잖아요?
    여야 누가 되든 보석이니 화려하게 메이크업하고 별로라고 봅니다.

  • 55. ...
    '26.4.3 10:36 PM (1.232.xxx.112)

    잘만 입더구만 눈이 삐었나 ㅋㅋㅋ

  • 56. ㅇㅇ
    '26.4.3 10:40 PM (211.109.xxx.32)

    법카 프레임으로 악마화시켰지만 이제 안통하죠~ 징글징글한것들 오죽 깔게없으면 옷갖고 물어지냐 작전 좀 다시 짜봐요~모지리들

  • 57. 잘만
    '26.4.3 11:00 PM (117.111.xxx.224)

    입더만 진짜 트집도 적당히 잡으셔 ㅉㅉ
    그 나이에 그 정도 되는 사람 나와보라 그래요
    님은 거울 보면 흠칫 하잖아요

  • 58. ㅇㅇ
    '26.4.3 11:02 PM (24.12.xxx.205)

    이 사람 저 사람
    사사로운 거 암꺼나 가지고 까고
    옛날에 돌아다녔던 거 갖고와서 까고
    전반적으로 개혁파들 위주로 까고 하는 걸 보니
    아직까지 집중해서 공격해야할 포인트가 딱히 안보이니
    여기저기 툭툭 치면서
    리박언주에게로 향하는 관심을 분산시키는 전술인 모양.

  • 59. ㅇㅇ
    '26.4.3 11:03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이언주가 쏟아지는 화살을 피해 뒤로 숨어서
    다음 활로?를 찾아서 움직이도록 시간 벌어주기 기간 같은데?

    미션: 이언주를 잊어라.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이거 같은데?

  • 60. ㅇㅇ
    '26.4.3 11:04 PM (24.12.xxx.205)

    이언주가 쏟아지는 화살을 피해 뒤로 숨어서
    다음 활로?를 찾아서 움직이도록 시간 벌어주기 기간 같은데?

    미션: 개돼지들이 이언주를 잊게 만들어라.

  • 61. ㅋㅋ
    '26.4.3 11:31 PM (71.64.xxx.66) - 삭제된댓글

    법카 프레임으로 악마화시켰지만 이제 안통하죠

    법카는 프레님이 아니라 팩트로 (재판이나 받아)
    악마 본색 드러난 건 혜경궁 때문이잖어요
    그거랑 조카에게 이년이 니 아빠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거 안말릴거야 라고 협박한거 때문임


    https://youtu.be/xbCNRwrSFfM?si=0d01Qon9Ur-L0EkD

  • 62. ...
    '26.4.3 11:33 PM (211.234.xxx.179)

    법카가 프레임이래 ㅋ
    프레임으로 재판 가능? ㅋㅋㅋㅋ
    현재 재판중인 사건이랍니다 ㅎ

  • 63. 이년이
    '26.4.3 11:37 PM (71.64.xxx.66) - 삭제된댓글

    법카는 프레임이 아니라 팩트고 (재판이나 받아)
    악마 본색 드러난 건 혜경궁 김씨 트윗계정 때문이잖어요
    김혜경 몸좀 배소현이 만든

    그거랑 이재선씨 딸에게 이년이! 하면서 이재명이 이재선씨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거 안말릴거야 라고 협박한거 때문임
    https://youtu.be/xbCNRwrSFfM?si=0d01Qon9Ur-L0EkD

    정신병원에 감금시킬거라고 협박하는 짜근엄마라니 악마화 아니고 악마

  • 64. 이년이
    '26.4.3 11:42 PM (71.64.xxx.66)

    법카는 프레임이 아니라 팩트고 (재판이나 받아)
    악마 본색 드러난 건 혜경궁 김씨 트윗계정 때문이잖어요
    김혜경 몸좀 배소현이 만든

    그거랑 이재선씨 딸에게 이년이! 하면서 이재명이 이재선씨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거 안말릴거야 라고 협박한거 때문임
    https://youtu.be/xbCNRwrSFfM?si=0d01Qon9Ur-L0EkD

    어린 조카에게 니 아빠 정신병원에 감금시킬거라고 협박하는 짜근엄마라니 악마다 별가임?

  • 65. ,,,,
    '26.4.4 12:09 AM (162.156.xxx.203)

    바쁠땐 정선희 앉혀놔도 눈치 못챌듯

  • 66. ......
    '26.4.4 12:57 AM (119.193.xxx.3)

    영부인이 화려하면 화려하다고 트집잡고 수수하면 촌스럽다고 트집잡고 참 골 아프네요

  • 67. 웃기고있네
    '26.4.4 1:01 AM (112.162.xxx.59)

    별 거지같은 시덥지 않은 이런글 올릴시간에
    책이나 읽어보슈

  • 68. 법카횡령녀
    '26.4.4 1:18 AM (172.224.xxx.25)

    법카로 초밥 한우 장어… 분당맛집들 돌아가며 공무원시켜 배달시켜먹다가
    이젠 밥먹을때 법카로 편법써서 몰래 안먹어도 되는거죠?

  • 69. ...
    '26.4.4 3:59 AM (58.224.xxx.134)

    바쁠땐 정선희 앉혀놔도 눈치 못챌듯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

  • 70. 그냥
    '26.4.4 4:56 AM (172.119.xxx.234)

    "구설수 원천 차단 작전 "인거 같아요.
    안쓰럽...

  • 71. 환한미소에
    '26.4.4 5:11 AM (175.118.xxx.4)

    뭐가더필요해서 옷타령들인지???
    겉으로보이는모습도 소박하니좋구만
    깔게없으니 옷타령들이네
    경기도안좋은상황에 색깔만환하게입어도
    궁시렁들 댈테고 우와하고 환한인상이면
    옷은그냥 제2의부산물 아닌가???

  • 72. 솔직히
    '26.4.4 5:25 AM (24.80.xxx.59)

    어디 내놓기 좀 그런건 인정합시다.
    영부인 패션외교도 중요한것도 다 암시롱
    백의의 천사가 꿈이었나?
    거기다 촌시런 분홍 한복은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고요

  • 73. 9099
    '26.4.4 5:47 AM (182.221.xxx.29)

    얼굴도 촌스럽고 표독스러운데
    노답이네요

  • 74. ㅇㅇ
    '26.4.4 6:05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사이비 종교집단 둘이 젤 떠들고 있는 듯.

  • 75.
    '26.4.4 6:06 AM (72.143.xxx.148)

    우아하고 화사??
    국어 사전 아니고 중국어 사전을 찾아봤낭
    우아 화사가 꽃샘추위에 다 얼어죽었나 봄

  • 76. ....
    '26.4.4 6:25 AM (175.211.xxx.67)

    영부인 스타일리스트를 해고 해야 할듯 함.
    키도 크고 적당히 날씬해서 뭘 입혀도 예쁠텐데 왜 저리 입히는 지 이해가....

    스타일리스트 교체했음 좋겠어요.

  • 77.
    '26.4.4 6:27 AM (125.189.xxx.100)

    요즘은 어린애들도 외모가지고 안까는데
    애들만도 못하구먼.
    그리고 아픈 가족사 좀 그만 가져와라.
    지겹다.

  • 78.
    '26.4.4 8:01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옷값이 얼마니 조사를 하니마니하는 것보다
    차라리
    덜 세련됐다 촌스럽다 소리 듣는게 나아요.

  • 79.
    '26.4.4 8:04 AM (121.200.xxx.6)

    옷값이 얼마니 사치스럽다느니 어디 제품이니
    조사를 하니마니 하는것 보다 차라리
    세련되지 못했다 촌스럽다 소리 듣는게 나아요.

  • 80. 플랜
    '26.4.4 8:46 AM (125.191.xxx.49)

    진짜 못됐네요
    거울 치료들 받아봐요
    쯧쯧

  • 81. 아이고
    '26.4.4 8:53 AM (106.101.xxx.56)

    무슨 패션쇼 하는것도 아니고
    소박하게 그냥 하던대로 하는게 좋아요

  • 82. ..
    '26.4.4 9:03 AM (223.38.xxx.227)

    바쁠땐 정선희 앉혀놔도 눈치 못챌듯
    333333333333333333

  • 83.
    '26.4.4 9:06 AM (118.45.xxx.180)

    바쁠땐 정선희 앉혀놔도 눈치 못챌듯222222

    생긴 모습이야 바꿀 수 없어도
    옷은 좀 잘 입었으면 좋겠어요.
    부티나는 옷이 아닌 본인에게 맞는 옷.
    옷이 겉돌아요.
    스타일리스트 교체22

  • 84.
    '26.4.4 9:25 AM (221.149.xxx.157)

    바람직하네요.
    옷 잘 입어봤자 물어뜯기기밖에 더했겠어요.
    브로치했다가 물어뜯기고
    알반지 꼈다고 물어뜯기고..
    그러고보니 김혜경여사님은 악세서리도 정말 안하네요.

  • 85. 빈이맘
    '26.4.4 9:34 AM (124.60.xxx.81)

    몇몇 댓글들 참 나쁘네요.
    자기나라 영부인을 그리 깍나 내려 뭐 좋을게 있다고 글에 분노가 서려 있네요.
    스타일러가 좀 더 딱 맞춤으로 코디 해줬음 하는 맘은 들어요

  • 86. 하늘바라기
    '26.4.4 9:49 AM (73.181.xxx.81)

    질투, 시기는 뼈를 마르게 한다고 성경에 있습니다.

  • 87. 어휴
    '26.4.4 9:56 AM (211.234.xxx.28)

    글쓴이 너 스스로나 돌이켜보세요...

  • 88.
    '26.4.4 10:36 AM (58.235.xxx.48)

    엄청 동안이고 건강해 보이는 체형이라
    스타일은 좋은데
    멋 내려고 신경쓰면 브로치 하나 목걸이하나 얼마나 물어 뜯을 지 아니 일부러 초라할 정도로 심플하게 입는 듯.

  • 89. ㅇㅇㅇ
    '26.4.4 10:47 AM (125.129.xxx.43)

    국빈 만나는 자리는 소탈과 단정을 위주로 옷을 입는 자리가 아닙니다. 공식 석상에서의 옷차림도 예의가 있고, 표현의 방식입니다.

  • 90. ㅇㅇㅇ
    '26.4.4 10:49 AM (125.129.xxx.43)

    아무리 능력있는 스타일리스트를 데려와도, 본인 안목이 촌스러우면 어쩔수 없는 겁니다. 예전 윤통이 펄럭펄럭 편한 바지를 입고 다녔듯이.

  • 91. ㅇㅇㅇ
    '26.4.4 10:52 AM (125.129.xxx.43)

    본인 안목이 부족하면, 전문가의 제안을 따라야 하는데, 돈있는데도 옷을 이상하게 입고다니는 다수는 본인 취향이 그 수준인거예요. 헤어스타일도 마찬가지.

  • 92. ..
    '26.4.4 11:52 AM (112.161.xxx.77)

    26.4.3 8:25 PM (118.235.xxx.217)
    한복이고 정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남편도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고
    인상도 둘 다 어찌나 표독스러운지
    ㅡㅡㅡㅡㅡㅡㅡ
    저런 묻지마비하글이라 올리는 사람 진짜 너무 못났다.
    깔거없으니 쥐어짜내느라 애쓰네요.
    님이 못났다고 까대도 외국가면 엄청나게 환영받으니 님의 못난 마음이나 어떻게해보슈---------------------------------------제가 하고픈 말을 써봐서 속이 시원하네요~~ 118 은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댓글마다 욕하고 부정적인지 ㅜㅜ

  • 93. 제발
    '26.4.4 11:53 AM (123.212.xxx.90)

    비교하지 맙시다 브리지트는 머...나는 김혜경 여사님이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그런거 발견 못하셨나요

  • 94. 그리고
    '26.4.4 11:57 AM (123.212.xxx.90)

    정선희 앉혀놓으면 단박에 표 나죠
    말투며 제스춰며... 그렇게 따지면 옆집 여자 앞집 여자 바꿔도 잘 모르죠 중년여자들 다 비슷한 차림새라

  • 95. ㅇㅇ
    '26.4.4 12:42 PM (112.166.xxx.103)

    김혜경여사 디자이너 바꿔야하는 게 맞아요
    오늘 흰색정장 너무 촌스러웠슴.
    한복은 색상이나 재질이 너무 튀고.
    오늘 흰색정장은
    라운드카라 원피스로 하고 왼쪽에 심플한 브로치 하나 했으면 훨 우아했을텐데!!!
    차라리 동상이몽때 본인이 입었던 옷이 더 나음

  • 96.
    '26.4.4 12:46 PM (58.235.xxx.48)

    살집이 좀 있어도 김정숙여사가
    안목있는 멋쟁이였는데
    뚱뚱하다고 까이고 브로치도 명품이네 뭐네
    옷 많이 갈아입는데 그게 다 세금이라고 난리.
    프랑스에서 공식으로 대여했다고 해도 샤넬 입었다고
    또 얼마나 욕해댔나요.
    김혜경여사는 아예 질려서
    그냥 빈티나게 입고 나니기로 했나보죠.ㅠ

  • 97. wood
    '26.4.4 12:53 PM (220.65.xxx.17)

    어쩌라구요
    원글님은 얼마나 세련 된 사람이길래 이런 소리 하나요
    영부인이 꼭 옷 잘 입고 세련 되어야 한다는 법 있나요
    잘 입으면 차려 입었다고 입 댈거고 못 입으면 촌스럽다고 입 대고 나 참 웃기는 사람들일세
    늘씬하고 소박하니 보기 좋기만 하구만

  • 98. 진짜
    '26.4.4 12:59 PM (123.212.xxx.90)

    안목있는 김정숙 여사
    깔게 없으니 뚱뚱하다고 ㅈㄹ ㅈㄹ

  • 99. llll
    '26.4.4 1:04 PM (175.214.xxx.177)

    한복도 그렇게 안어울리는여자 처음봄
    녹색저고리는 아오 완전촌빨
    비녀좀 하지좀 말았으면

  • 100. ...
    '26.4.4 1:06 PM (1.233.xxx.80)

    오히려 수수한게 좋던데요. 소탈하게 패션 별 신경 안쓰는 외국 영부인들 많더라구요. 국력이 그만큼 커지고 에티튜드가 올바르니 그런게 별 신경도 안써지네요.

  • 101. 모든 옷이
    '26.4.4 1:10 PM (123.212.xxx.90)

    다 잘 어울릴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어울리는 색만 고집할수는 없잖아요
    그나저나 나보다 관심은 많으시네요
    그럼에도 촌발에도 불구하고 입으시고
    고생하셨네

  • 102. 정치인
    '26.4.4 1:34 PM (61.43.xxx.39)

    패셔니스타 뽑나요;;

  • 103. ..
    '26.4.4 2:05 PM (223.38.xxx.3) - 삭제된댓글

    촌년…..

  • 104.
    '26.4.4 2:06 PM (223.38.xxx.3)

    묘하게 촌년스타일 ..

  • 105. 옷비싼거
    '26.4.4 2:52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번쩍번쩍 명품 한두번만 입었다간
    82자게 한페이지당 게시글 10개넘게 욕으로 도배될거고
    니가 이멜다냐 사치끝판왕이냐 특검가자며 그냥 죽이려들거예요
    뻔히 예상을하고서 그짓거리 못하도록 아예 여지를안주니 속들이 뒤집어져서 저러는건 잘 알겠고요

    그냥 하던대로 똑같은거 소탈하게 두번세번 입고다니고
    최대한 단아하면 되는거지
    하이에나마냥 못물어뜯어서 헐떡대고 대기타는 앞에서 옛다하고 먹잇감 던져주면 안되겠죠

    김혜경여사님 예전에도 그렇게 패션센스없고 못나게입고 다니던분은 아니었어요 맘만먹으면 휘황찬란하게 못해서 저리 소박하게 입겠냐고요

  • 106. 옷비싼거
    '26.4.4 2:58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번쩍번쩍 명품 한두번만 입었다간
    82자게 한페이지당 게시글 10개넘게 욕으로 도배될거고
    니가 이멜다냐 사치끝판왕이냐 특검가자며 그냥 죽이려들거예요
    뻔히 예상을하고서 그짓거리 못하도록 아예 여지를안주니 속들이 뒤집어져서 저러는건 잘 알겠고요

    그냥 하던대로 똑같은거 소탈하게 두번세번 입고다니고
    최대한 단아하면 되는거지
    하이에나마냥 못물어뜯어서 헐떡대고 대기타는 앞에서 옛다하고 먹잇감 던져주면 안되겠죠

    김혜경여사님 예전부터 그렇게 패션센스없고 못나게입고 다니던분은 아니었어요 맘만먹으면 휘황찬란하게 못해서 저리 소박하게 입겠냐고요
    그냥 학생 교복입듯 소탈한영부인룩으로 끝까지 간다 마음먹은게 한눈에 똑똑히보이는데 그게 어떤사람들 눈에는 되게 맘에 안드나봐요 깔게없으니 옷 못입는다며 겨우 그걸로 꼬투리를잡아요

  • 107. 옷비싼거
    '26.4.4 3:11 PM (124.5.xxx.128)

    번쩍번쩍 명품 한두번만 입었다간
    82자게 한페이지당 게시글 10개넘게 욕으로 도배될거고
    니가 이멜다냐 사치끝판왕이냐 특검가자며 그냥 죽이려들거예요
    뻔히 예상을하고서 그짓거리 못하도록 아예 여지를안주니 속들이 뒤집어져서 저러는건 잘 알겠고요

    그냥 하던대로 똑같은거 소탈하게 두번세번 입고다니고
    최대한 단아하면 되는거지
    하이에나마냥 못물어뜯어서 헐떡대고 대기타는 앞에서 옛다하고 먹잇감 던져주면 안되겠죠

    김혜경여사님 예전부터 그렇게 패션센스없고 못나게입고 다니던분은 아니었어요 맘만먹으면 휘황찬란하게 못해서 저리 소박하게 입겠냐고요 브롯지 귀걸이 목걸이 가방 구두 하나하나 해부하듯 뒤집어깔게뻔하니 그냥 초월한거지 절대 센스가 없는게 아닙니다

    그냥 학생 교복입듯 소탈한영부인룩으로 끝까지 가겠다.. 마음먹은게 한눈에 똑똑히 다보이는데 그게 어떤사람들 눈에는 되게 맘에 안드나봅니다 깔게없으니 옷 못입는다며 겨우 그걸로 꼬투리를잡아요

  • 108. 천박한
    '26.4.4 4:01 PM (211.234.xxx.150)

    김건희 보다가 김혜경 여사 보니 진솔하고 겸손하니
    좋네요

  • 109. phrena
    '26.4.4 4:37 PM (175.112.xxx.149)

    눈동자가 굉장히 초롱초롱 힘 있고 맑은데 비해
    코랑 입이 관상학적 파격
    (노년이 별루일 듯)

    코와 입으로 연결되는 인상이 별루여서
    밸런스가 깨져버리긴 한데

    그 요괴녀 안 보는 것만 해두 넘 행복해요

  • 110. 보고옴
    '26.4.4 5:30 PM (175.116.xxx.138)

    글보고 옷이 어떤지 보고왔네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었는데요
    누구처럼 화려하지않고 치러치렁 뭘 매달지도않고
    정신사납지도않고 굿 그자체인데요
    악세사리를 안해서 허전하긴한데 단정하게 좋은데요

  • 111. ㅇㅇ
    '26.4.4 5:55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유홍준 그만 좀 나댔으면 합니다

    이 사람 임명 전에 이미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사업 대박났는데
    마치 본인 업적인 양 깔대기

    귀빈 방문하면 꼭 끼어들어서 사진과 인터뷰 ㅎㅎ

    남대문 태워먹고
    창덕궁 숯불파티에
    대한항공 등 민간기업 지원 받았다는 추문 딛고
    다 늙어서 관장 자리 차리했으면
    조용히 좀 지낼 것이지 ㅉ

    숟가락 좀 그만 얹길

  • 112. ㅇㅇ
    '26.4.4 5:56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유홍준 그만 좀 나댔으면 합니다

    이 사람 임명 전에 이미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사업 대박났는데
    마치 본인 업적인 양 깔대기

    귀빈 방문하면 꼭 끼어들어서 사진과 인터뷰 ㅎㅎ

    남대문 태워먹고
    창덕궁 숯불파티에
    대한항공 등 민간기업 지원 받았다는 추문 딛고
    다 늙어서 관장 자리 차리했으면
    조용히 좀 지낼 것이지 ㅉ

    숟가락 좀 그만 얹길


    닳디 닳은 정치적 인간,
    미디어에서 그만 보고 싶습니다

  • 113. 00700
    '26.4.4 5:57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유홍준 그만 좀 나댔으면 합니다

    이 사람 임명 전에 이미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사업 대박났는데
    마치 본인 업적인 양 깔대기

    귀빈 방문하면 꼭 끼어들어서 사진과 인터뷰 ㅎㅎ
    이번에도 영락없네

    당신 부임 전에도 이미 잘 하고 있던 조직이네만


    남대문 태워먹고
    창덕궁 숯불파티에
    대한항공 등 민간기업 지원 받았다는 추문 딛고
    다 늙어서 관장 자리 차리했으면
    조용히 좀 지낼 것이지 ㅉ

    숟가락 좀 그만 얹길


    닳디 닳은 정치적 인간,
    미디어에서 그만 보고 싶습니다

  • 114. ㅇㅇㅇ
    '26.4.4 5:58 PM (118.235.xxx.86)

    유홍준 그만 좀 나댔으면 합니다

    이 사람 임명 전에 이미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사업 대박났는데
    마치 본인 업적인 양 깔대기

    귀빈 방문하면 꼭 끼어들어서 사진과 인터뷰 ㅎㅎ
    이번에도 영락없네

    당신 부임 전에도 이미 잘 하고 있던 조직이네만


    남대문 태워먹고
    창덕궁 숯불파티에
    대한항공 등 민간기업 지원 받았다는 추문 딛고
    다 늙어서 관장 자리 차리했으면
    조용히 좀 지낼 것이지 ㅉ

    숟가락 좀 그만 얹길


    닳디 닳은 정치적 인간,
    제발 그만 보고 싶습니다

    이 사람이 최선인지,
    교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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