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나요?
어떤 계기로 차이가 벌어진 건가요?
그 세월을 살아왔는데 모르겠네요
언제부터였나요?
어떤 계기로 차이가 벌어진 건가요?
그 세월을 살아왔는데 모르겠네요
문재인때 집값미친듯 오르면서요
제 기억에는 노무현정부때 종부세 부과를 계기로 격차가 커졌습니다.
DJ때만 하더라도 직장인이 강남에 아파트 살만 했습니다.
물론 문재인정부때는 그야말로 퀀텀점프를 했죠.
정권은 기억안나고
2006년즈음에는 그렇게 차이안났어요..그때 신혼집마련할때라
종부세가 2006부터 신설됐죠, 아마.
7:3을 확실히 가르겠다는 빅픽쳐였더라구요.
노무현 때죠.
노무현 때죠.
저 유학 2년 갔다 오니 집값 더블 됐더라고요.
노무현 때 유학갔다오니
2년만에 강남만 집값 2배 됐더라고요
노무현 때 유학갔다오니
2년만에 강남만 집값 2배 됐더라고요
그걸 문재인 때 2배로...
문재인 이후로는 2배 아니고 3배...
강남 강북 편차는 50년전부터 아닌가요
80 년 전후반
일명 8학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할듯
박정희 전두환 시절
최순실이 강남에 땅사고 건물사댄것처럼
고위직과 정보를 아는자들이 강남을 능동적으로 개발 시키고
개뱔하고 사들이고 집값올리고
그게 점점 벌어진것
역사가 길어요
뭐 그보다 더 이전엔
북한에서 쳐들어오면 한강 이남이
다리끊으면 안전하단 이유로도..
2000년도 노무현 때부터죠.
2000년도 노무현 때부터죠.
제가 그때 강남에 살까? 강북에 살까? 하다가
강북에 사고 바로 자고 나면 강남만 올라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그래도 떨어지겠지 했는데
세금으로 못박을 때 아, 떨어지지 않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어제처럼 기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