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카프도
'26.4.3 10:06 AM
(182.219.xxx.35)
젊을때 해야 화사니 예쁘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뻐서 샀다가 막상 두르고 나가려면
망설이다 그냥 나가요ㅎㅎ
무난하게 파스테톤이나 무채색계열이
괜찮은듯 해요.
2. 아무래도
'26.4.3 10:08 AM
(222.107.xxx.17)
그런가 봐요.
제가 차려입고 뭔가 허전해서 스카프 두르면
20대 딸이 노티난다고 질색하거든요.
3. .........
'26.4.3 10:09 AM
(203.234.xxx.4)
스카프는 잘못이 없어요.....
4. ..
'26.4.3 10:09 AM
(175.212.xxx.78)
스카프 요새는 유툽에 예쁘게 나오는 방법도 많고
잘하면 괜찮은데
커다란망도숄 어깨에 걸쳐 핀으로 꽂고
한쪽 길게 늘어트리고 손은 은하철도999철이처렴
나오게 되는 패션 넘 이상해요
5. ....
'26.4.3 10:10 AM
(125.141.xxx.75)
저는 그래서 트윌리 하는데 이건 스킬이 필요해요.
저는 체구가 아담해서 트윌리가 어울리고 스카프는 거추장 스럽게 보이더라구요. 에르메스 디올 트윌리 예쁜거 많아요. 루이비통 방도도 예쁘구요. 방도는 좀 더 길고 넓고 에르메스 트윌리는 짧아요.
6. 저는
'26.4.3 10:11 AM
(218.157.xxx.226)
비슷한 나이인데요..스카프가 어렵긴 하더라구요..더 어릴때도 스카프 좋아하는편이었고 약한 기관지에도 도움이 되서 잘 활용하고 싶은마음은 여전한데 지금도 반반이예요..어느날은 좀 괜찮고 어느날은 늙어보여 못봐주겠다싶어 풀어버리고 ㅎㅎ 진짜 추운날은 이것저것 신경 안쓰고 매지만요..그래도 나이가 먹어갈수록 예전보단 더 어울리는거 같긴해요
7. 노티인가..
'26.4.3 10:14 AM
(221.138.xxx.92)
저는 30대부터 스카프 매니아였어요.
8. 단색에
'26.4.3 10:15 AM
(117.111.xxx.218)
가는 걸로 매세요
에르메스 같은 얼룩얼룩 무늬있는 건 나이들어 보이고요
요즘 젊은 아가씨한테 플리츠플리즈 스카프가 인기더라구요
비싸니까 짝퉁으로도 할 만큼 좋아하다군요
9. 어
'26.4.3 10:16 AM
(223.39.xxx.174)
더 나이들면 스카프 필요해요.
체온유지가 힘들어요..
지금부터 해보세요.
어울리는거 찾으실겁니다
10. ...
'26.4.3 10:18 AM
(202.20.xxx.210)
노티나요.. 나이들면 하더라구요. 40대인 저도 이해를 못하겠는 아이템 중 하나가 스카프인데. 왜들 하는 거죠? 대체 이유를 알고 싶어요...
11. 스카프는
'26.4.3 10:19 AM
(49.164.xxx.115)
목 보호 하느라 저의 필수품입니다.
12. 저두
'26.4.3 10:22 AM
(58.29.xxx.96)
추위용이라
그리고 나이먹으면 뭐가 주렁주렁 두르는게 많음
백팩에 스카프에 안경에 마스크에 장갑에 ㅠ
13. 0 0
'26.4.3 10:24 AM
(112.170.xxx.141)
스카프 소재 자체가 나이들어 보이긴해요.
다들 목이 허전하고 주름 가리고 얼굴 칙칙한 거 보완해보려 하는거니 어쩔 수 없죠.
14. ...
'26.4.3 10:24 AM
(1.227.xxx.206)
모자나 스카프나 나이 든 사람들한테 필수템이긴 하지만
아주 멋쟁이 아니면 나이들어 보이죠
목주름도 가리고 자외선도 가리고
추울 때 스카프 매면 보온성이 엄청 좋아요. 가볍게 가방에 들고 다니기 편해서 간절기엔 꼭 챙기긴 합니다
갱년기 되면 얼굴에 열이 올라서 목티 못 입는 사람들 많거든요 그래서 스카프가 필수예요
무채색 단색이 그나마 낫구요
15. 천천히
'26.4.3 10:27 AM
(211.217.xxx.86)
스카프 모자 선글라스처럼 얼굴가까이에서 포인트를 주는건 고르기가 어렵더라구요.
가격이 비쌀수록 실패할 확률도 줄어들고요..
그래서 다양하게 구입하지않고 하나를 좋은걸로 구입해서 잘 쓰는게 저의 방법입니다.
16. ??
'26.4.3 10:28 AM
(114.201.xxx.32)
목 얇고 길고 승모근 없으면 좀 어울리지만 노티는 남
전 승모근 있어서 뭘 둘러도 안어울림
남방도 안어울림
17. 스카프는 죄없는데
'26.4.3 10:30 AM
(49.161.xxx.218)
나이들면 목춥다고스카프하고
목주름가린다고 스카프하고
나이든사람들이 많이하긴하더라구요 ㅎ
18. …
'26.4.3 10:33 AM
(223.38.xxx.107)
스카프 딱 목에 두르는 순간 !!!!!!
나이든 중년부인, 할머니 인증이에요.
스카프메고 예쁜 사람들은
젋은 승무원들 뿐이에요.
19. 스카프가
'26.4.3 10:34 AM
(218.54.xxx.75)
그렇더군요.
유행이라고 예쁘게 매는 모양 유튜브에 잘 나오는데
실제로 예쁘게 한 사람을 못봤어요.
아주 멋쟁이 아니면 나이 들어보이는 느낌 맞아요.
그래서인지 할머니들이 제일 어울리는듯...
목도 가리고 보온도 챙기고 할머니 필수품 같아요.
20. 적
'26.4.3 10:44 AM
(39.7.xxx.37)
저는 스카프, 목도리 정말 사랑하고 계절별로 다 갖고 있어요. 제가 많이 해 본 결과 스카프, 목도리는 무조건 비싼거, 좋은 재질을 써야 한다는 거. 그래야 확실히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저는 좋은 옷 살 돈은 없지만 좋은 스카프 살 정도는 되니까 상품권 생기면 백화점에서 스카프, 목도리를 주로 삽니다. ^^
21. 나이들면
'26.4.3 10:46 AM
(183.97.xxx.35)
스카프보다는 행커치프
22. 저는
'26.4.3 10:47 AM
(180.68.xxx.52)
스카프해서 예쁜 사람 정말 못봤어요.
뭔가 너무 꾸민듯 어색해서 촌스러운 느낌이에요.
예쁘게 묶는 법는 봐도 다 인위적이라 차라리 자연스럽게 두르는게 나아요.
23. 스카프러버
'26.4.3 10:54 AM
(121.190.xxx.22)
스카프는 점잖은 색이 아니라
옷이라면 차마 못입을 것 같은 화사하고 요란?한 색이 이뻐요.
비싼 거 명품을 떠나 무조건 색이 중요
스카프 모를 때 샀던 우중충한 에르메스는 손도 안댔어요.
두르면 패션테러 ㅠㅠ
얌전한 가디건을 입고 반항아처럼 쎈 스카프를 하면
너무 이뻐요
24. ..
'26.4.3 10:56 AM
(223.32.xxx.149)
비추요 스카프하고 세련된사람 못본듯해요..한눈에도 얼굴쭈글 목주름 가리는 할매들 아이템 ..추우도 젊은층은 겨울에 목도리하고 간절기엔 스카프는 안하더라고요 늙은 아줌마나 할매들 전용이라 생각해요 늙음표시 나는
25. 원글
'26.4.3 10:58 AM
(14.50.xxx.77)
댓글보니.....대체로 노티나는군요??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행?^^:;;
26. 푸른하늘
'26.4.3 10:59 AM
(58.238.xxx.213)
30 40대초반까지는 스카프 좋아했는데 더 나이드니 안하게돼요
27. ㅇㅇㅇ
'26.4.3 11:10 AM
(116.89.xxx.138)
-
삭제된댓글
4.50대 내내 스카프러버 직딩인데
제가 하면 20대들도 하고 싶다고 따라 하는데
저같은 삘이 안나서... 바로 다음부턴 안하고 옴 ㅋ
실크는 아주 작은 쁘띠정도 승무원들처럼 하거나
울이나 면 롱스카프로 목에 둘둘 두르고 썬글라스까지 끼면 뉴요커가 안부러울정도로 멋짐
사실
얼굴작고 목이 길어서 그런듯
쿨 럭~~
28. ....
'26.4.3 11:20 AM
(106.241.xxx.125)
저는 30대 극초부터 스카프 했구요. 1-2년전부터 스카프 대유행입니다. 허리에도 두르고 어깨에도 두르고.. 전혀 노티나지 않아요. 어떤 무늬와 색상을 고르신 건지 모르지만 스카프 하는 법 동영상 찾아보세요.
29. 노티나요
'26.4.3 11:25 AM
(211.194.xxx.189)
스카프는 20대가 하면 오히려 예쁜데 나이든 사람들이 스카프를 많이하죠.
저도 스카프 하면 30대라도 급 나이들어 보였어요.
목이 아프거나 하면 하지만 안 하게 돼요
30. ㅇㅇ
'26.4.3 11:31 AM
(121.66.xxx.141)
스카프 뿐 아니라 다른 액세러리류가 다 그래요.
믹스 매치 센스 있는 사람이 활용해야 시너지가 나죠.
유행이라고 따라하면 낭패보기 십상입니다.
31. ㅇㅇ
'26.4.3 11:32 AM
(121.66.xxx.141)
토탈 코디네이션 감각이 있는 사람이
사용하는 아이템!
32. ....
'26.4.3 11:39 AM
(112.145.xxx.70)
나이든 사람이 하면 확실히
노티나는 아이템.
목 가리려고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