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친정 자매 욕을 그렇게나 저에게 해서 요즘 멀리하고 있는데요
자매가 나르시스트 같다며 말한 적 있는데
프사에 자존감 높은 사람과 나르시스트 비교 글을 올려 놓았더라구요
이렇게 프사에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솔직히 지인이 나르시스트 같거든요
지인이 친정 자매 욕을 그렇게나 저에게 해서 요즘 멀리하고 있는데요
자매가 나르시스트 같다며 말한 적 있는데
프사에 자존감 높은 사람과 나르시스트 비교 글을 올려 놓았더라구요
이렇게 프사에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솔직히 지인이 나르시스트 같거든요
저는 그냠 쫌 ㅂㅅ 같아요
본인감정 안좋은걸 혼자다스리지 못하고
싸지르는글 남들이 보고 뭐지? 싶게 만드는
음.. 쫌 모지리같은..
카톡 프로필에 자기감정올려서 뭐하자는건지 ㅎ
공감을 받고 싶나 보다 하면 되지...
남 프사를 분석해서 뭐에 쓰게요..
좋은감정이면 괜찮은데 부정적인 저격?글같은건 눈살찌푸려짐
자기 감정, 자기 얼굴 올려대는 사람들 대부분 실제로 별로
젊은이들은 워낙 sns 세대니까
그런가보다 하는데
60 된 사람들이
여행 모임 셀카 감정 등등 매일 올리는거 보면
이상하긴해요 저 아는 사람은 프로필 사진이 100장이 넘어요
저는 그냥 쫌 ㅂㅅ 같아요222
그냥 쫌 ㅂㅅ 같아요33333
저도 그냥 쫌 ㅂㅅㅉㄸ같아요 333
애 같아요. 관종
믿고 거르는 사람 중 한종류입니다
성인이 자신의 감정을 시시때때로 타인에게 발설하는것은 어른답지 못하다는 나의 기준이 있어요
시아주버니가 엄청 밉상인데 회사에서 짤리고 카톡에
'헤어질 결심'이라 적어놔서 이 화상은 진짜 찌질이네
했어요
애같아요
이걸 이제 아셨구나
한참 더 배워야하는데
어려서 잠깐 만나고 뒤늦게 다시 만나게 됐는데요
해맑은 게 어려선 참 장점이었는데 나이 들어서는해맑음이 철 없게 보이더라구요
전에 뭐 배우다가 알게된 사람인데 엄청 싹싹했거든요.
번호 교환하고 톡 보고 깜놀
짜증 가득한 멘트보고 바로 걸렀어요.
남의 프사 뭔 상관이냐 하는 사람들 많은데
보라고 적어놓은 거 보고 판단하는데 큰 도움 됩니다.
ㄸㅇㅇ 같아요.
전 바로 손절합니다.
겉으로는 엄청 교양있고 예의 바른척하더니 자기편 안들어준다고 열폭하며 sns에 저격글 올리니 무서워서 바로 손절했어요
저도 거릅니다. 사람이 이상해 보이더군요.
길에서 우연히 몇 십년 만에 만나게 됐는데요
엄청 싹싹하고 예의 바른 척 하더니
바로 자매와 사이 안 좋다고 블라블라
이 때 부터 뭔가 이상하더니 역시나 ㅜ ㅜ
저를 다시 만나게 돼 표정이 밝았던 게 아니라
자신의 말을 들어 줄 대상이 있어 기뻤던 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좀 지인을 멀리하면 누군가에게 험담할테죠
저 아는 사람도
일주일에 두세번씩 본인 감정상태 올려요
이제와 보니 엄청난 자기애와
인정욕구 강한 ㅎㅎ
감정 절제 안되는 욱하는 스타일
프사에 감정 쏟아내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어요
어른같진 않죠..
어른아니죠 관종도 아니고. 자기스스로감정도 못다스리는건... 초딩들이 많이그렇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