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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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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에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 어떤가요

..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26-04-03 09:57:46

지인이 친정 자매 욕을 그렇게나 저에게 해서 요즘 멀리하고 있는데요

자매가 나르시스트 같다며 말한 적 있는데

프사에 자존감 높은 사람과 나르시스트 비교 글을 올려 놓았더라구요

이렇게 프사에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솔직히 지인이 나르시스트 같거든요

IP : 112.140.xxx.2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10:01 AM (175.212.xxx.78)

    저는 그냠 쫌 ㅂㅅ 같아요
    본인감정 안좋은걸 혼자다스리지 못하고
    싸지르는글 남들이 보고 뭐지? 싶게 만드는

  • 2. 좀 덜떨어져보임
    '26.4.3 10:02 AM (220.94.xxx.193)

    음.. 쫌 모지리같은..
    카톡 프로필에 자기감정올려서 뭐하자는건지 ㅎ

  • 3. ㅇㅇ
    '26.4.3 10:04 AM (211.222.xxx.211)

    공감을 받고 싶나 보다 하면 되지...
    남 프사를 분석해서 뭐에 쓰게요..

  • 4. ㅡㅡ
    '26.4.3 10:07 AM (122.44.xxx.13)

    좋은감정이면 괜찮은데 부정적인 저격?글같은건 눈살찌푸려짐

  • 5. ㅇㄴ
    '26.4.3 10:10 AM (211.114.xxx.120)

    자기 감정, 자기 얼굴 올려대는 사람들 대부분 실제로 별로

  • 6. ㅇㅇ
    '26.4.3 10:12 AM (119.192.xxx.40)

    젊은이들은 워낙 sns 세대니까
    그런가보다 하는데
    60 된 사람들이
    여행 모임 셀카 감정 등등 매일 올리는거 보면
    이상하긴해요 저 아는 사람은 프로필 사진이 100장이 넘어요

  • 7. ㅇㅇ
    '26.4.3 10:14 AM (222.100.xxx.11)

    저는 그냥 쫌 ㅂㅅ 같아요222

  • 8. 저도
    '26.4.3 10:15 AM (221.138.xxx.92)

    그냥 쫌 ㅂㅅ 같아요33333

  • 9.
    '26.4.3 10:16 AM (119.202.xxx.168)

    저도 그냥 쫌 ㅂㅅㅉㄸ같아요 333

  • 10. ...
    '26.4.3 10:17 AM (202.20.xxx.210)

    애 같아요. 관종

  • 11. ㄹㄹ
    '26.4.3 10:34 AM (119.195.xxx.153)

    믿고 거르는 사람 중 한종류입니다
    성인이 자신의 감정을 시시때때로 타인에게 발설하는것은 어른답지 못하다는 나의 기준이 있어요

  • 12. 찌질하죠
    '26.4.3 10:38 AM (117.111.xxx.218)

    시아주버니가 엄청 밉상인데 회사에서 짤리고 카톡에
    '헤어질 결심'이라 적어놔서 이 화상은 진짜 찌질이네
    했어요

  • 13. 그냥
    '26.4.3 10:41 AM (58.29.xxx.96)

    애같아요
    이걸 이제 아셨구나
    한참 더 배워야하는데

  • 14. 어려서
    '26.4.3 10:44 AM (112.140.xxx.222)

    어려서 잠깐 만나고 뒤늦게 다시 만나게 됐는데요
    해맑은 게 어려선 참 장점이었는데 나이 들어서는해맑음이 철 없게 보이더라구요

  • 15. 무서워
    '26.4.3 10:44 AM (1.237.xxx.2)

    전에 뭐 배우다가 알게된 사람인데 엄청 싹싹했거든요.
    번호 교환하고 톡 보고 깜놀
    짜증 가득한 멘트보고 바로 걸렀어요.
    남의 프사 뭔 상관이냐 하는 사람들 많은데
    보라고 적어놓은 거 보고 판단하는데 큰 도움 됩니다.

  • 16. 완전
    '26.4.3 10:46 AM (110.12.xxx.49)

    ㄸㅇㅇ 같아요.
    전 바로 손절합니다.
    겉으로는 엄청 교양있고 예의 바른척하더니 자기편 안들어준다고 열폭하며 sns에 저격글 올리니 무서워서 바로 손절했어요

  • 17. ...........
    '26.4.3 10:49 AM (110.9.xxx.86)

    저도 거릅니다. 사람이 이상해 보이더군요.

  • 18. 재회
    '26.4.3 11:00 AM (112.140.xxx.222)

    길에서 우연히 몇 십년 만에 만나게 됐는데요
    엄청 싹싹하고 예의 바른 척 하더니
    바로 자매와 사이 안 좋다고 블라블라
    이 때 부터 뭔가 이상하더니 역시나 ㅜ ㅜ
    저를 다시 만나게 돼 표정이 밝았던 게 아니라
    자신의 말을 들어 줄 대상이 있어 기뻤던 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좀 지인을 멀리하면 누군가에게 험담할테죠

  • 19. 그냥이
    '26.4.3 11:06 AM (124.61.xxx.19)

    저 아는 사람도
    일주일에 두세번씩 본인 감정상태 올려요

    이제와 보니 엄청난 자기애와
    인정욕구 강한 ㅎㅎ

    감정 절제 안되는 욱하는 스타일

  • 20.
    '26.4.3 11:11 AM (220.67.xxx.38)

    프사에 감정 쏟아내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어요

  • 21. .....
    '26.4.3 11:41 AM (112.145.xxx.70)

    어른같진 않죠..

  • 22. ㄹㄹ
    '26.4.3 11:50 AM (61.254.xxx.88)

    어른아니죠 관종도 아니고. 자기스스로감정도 못다스리는건... 초딩들이 많이그렇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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