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궁에 혹이 있어 생리가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미레나를 했는데
생리양이 너무 많으면 미레나 시술후 생리혈에 밀려나올수 있다고
사전에 두 달 폐경 주사를 미리 맞았어요.
태어나 처음 겪어 보는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고 갑자기 순식간에 너무 더우면서 땀이 나고
그러다 갑자기 추워져서 이불 덮으면 갑자기 너무 덥고. 이게 계속 반복되더라구요.
밤에 잠도 서너번 깨고. 지금 마지막 주사 맞은지 1개월 반 지났는데요.
더웠다 추웠다는 좀 줄고 있는데 관절이 너무너무 아파요.
이 주사는 언제 다 효과가 사라지나요.
이게 실제로 갱년기가 오면 나타나는 증상인가본데 정말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