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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년간 십일조한 거 생각하면 열받네요.

협박 조회수 : 17,570
작성일 : 2026-04-03 09:02:11

모태신앙이었고 하나님꺼 훔치면 지옥불 떨어진다

설교를 빙자한 협박 들으며 두려움에 사로잡혀

어릴때부터 용돈 받은 것도 10분의 1 헌금했었거든요.

교회는 바뀌어도

월급 받은거 보너스 받은거 온전히까지는 아니어도 착실히 십일조 냈어요.

온전히 못드려 죄송하다 고개 조아리면서..ㅋㅋ

그러다 어떤 계기로

이게 다 허상이고 가스라이팅이었구나 깨닫고

교회 안나간지 1년 정도 되가네요.

얼마전 

20년전 가계부 들쳐보는데

십일조 몇십만원씩 꾸준히 냈던 기록들이 있네요. 미쳤네.

난 그때 원룸에 사는 뚜벅이였는데

목사들은 좋은 옷 입고 좋은 거 먹고 좋은 차 타면서 지자식들 줄줄이 미국 유학보내고

그것도 모자라 헌금을 횡령을 한건지 유용을 한건지 재정 발표도 안하고 불투명하게 해서

교인들이 항의하면

주의 종에게 대들면 저주받는다며 출교시키고 왕따시키고

교회를 사유화하고 권세와 횡포가 엄청났었죠.

목사는 말빨 좋게 희망고문 가스라이팅하면서 돈뜯는 게 핵심이예요.

대형교회일수록 목사 포장과 말빨이 현란한 거예요.

사이비도 교회에서 파생된 변종이고 결국 말빨과 겁주기로 홀리는 거예요.

아마 기성교회 목사들도 내심 사이비 교주가 롤모델일 겁니다.

말빨 좋은 모 자기계발강사도 노후대비로 목사 준비중이더군요.

이제 십일조 끊은지 2년 정도 되가는데, 

마음이 넉넉하고 여유있네요.

교회 안나가니 주말이 여유롭고요.

50년간 가스라이팅당해서 나랑 다를 것도 없는 일개 종자가 차려놓은 영업장에  돈을 바쳤다 생각하니 새삼 열받네요.

 

IP : 210.109.xxx.130
1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6.4.3 9:05 AM (114.204.xxx.203)

    모태신앙 싫어하는게
    아이가 선택한게 아니라서요
    아이도 자기가 겪어보고 신앙 선택해야죠

  • 2. .....
    '26.4.3 9:05 AM (114.86.xxx.4)

    저는 30년 정도 내다가 끊었어요
    누구 좋으라고 냈던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목사의 공포스런 가스라이팅에 제대로 걸려든거였죠

  • 3. ..
    '26.4.3 9:06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사기일 지언정
    그때 하나님 찿으며 맘의 평안을 느꼈으니 ᆢ
    된거죠

    지금이라도 안 빠져나왔으면
    죽을때까지 안 낸것 생각하면 돈을 번 거죠

  • 4.
    '26.4.3 9:06 AM (219.241.xxx.152)

    사기일 지언정
    그때 하나님 찿으며 맘의 평안을 느꼈으니 ᆢ
    된거죠

    지금이라도 안 빠져나왔으면
    죽을때까지 낼것 생각하면 돈을 번 거죠

  • 5. 궁금
    '26.4.3 9:09 AM (123.212.xxx.90)

    십일조를 매달 하라는 구절은 없던데...성경 인물들도 인생의 어느 한 시점에서 드린거지

  • 6. Oo
    '26.4.3 9:09 AM (118.235.xxx.35)

    백악관 신앙고문 “폴라 화이트” 가 마이크에 대고 입바람만 불었는데 신도들이 온몸에 경련 일으키며 쓰러짐
    난 웃긴데 다들 진지해요

    https://x.com/drhossamsamy65/status/2038665867534164220?s=46&t=Yt8lTEkc7mdRrPL...

  • 7. ...
    '26.4.3 9:10 AM (115.138.xxx.183)

    그 돈이 모두 어려운 사람에게 돌아간다면 모르겠는데.
    친구 부모님이 목사 되시더니, 차 바꾸고 집 바꾸고 월세 받고 하는 거 보고서.
    놀랐어요. 작은 교회인데도 그렇게 들어오는 게 많더라고요.
    친구가 대학 때 차가 생겼더라고요.
    교인들이 아파트도 바치고 차도 바치고 뭐 각종 시술권이니 뭐니 다...

  • 8.
    '26.4.3 9:14 AM (119.202.xxx.168)

    더글로리 보면 나오죠.
    온갖 악행은 다 하면서 하느님만 찾는거

  • 9. ㅇㅇ
    '26.4.3 9:15 AM (106.101.xxx.43)

    남편직장에 원글님이랑 똑같은 경우가 있어요.그분은 월급세전으로 십일조를 몇십년냈고..교회일도 많이했다는데..1년넘게 정신적으로 힘들어하셨대요.

  • 10. olee
    '26.4.3 9:15 AM (59.21.xxx.167)

    십일조의 성경적 근거와 전 세계 십일조 현금 실태(블로그 : 까마귀 마을)
    https://oleeogs0505.tistory.com/7049713

  • 11. ㅇㅇ
    '26.4.3 9:17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30년 전에 미국에서 유학했던 제 동생 왈,
    “누나, 한국 목사 아들들은 전부 미국에 와있나봐!
    유학생인데 아파트도 나보다 훨씬좋은 곳 살고,
    차도 나보다 훨씬 좋은 차 타길래 돈깨나 있는집아들인갑네 했던 친구들이 나중에 알고보면 죄다 목사 아들이더라니까”

  • 12. 9ㅑ
    '26.4.3 9:17 AM (49.172.xxx.12)

    교회 징글.....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죠..

  • 13. 친구가 권사인데
    '26.4.3 9:18 AM (14.49.xxx.138)

    십일조 따박따박 내고 교회 봉사 열심히하면 리스트에 올라가고 나중에 권사 올라갈때 3백인가 얼마내서 권사 됐다고ㅡ
    딸은 애 둘 낳고 어렵게 사는데 연금에서 십일조 따박따박 내고 청소년 봉사 맡아서 애들 피자사주고 햄버거 사주고..요즘 애들은 먹을거 사준다해야 나온다면서..
    딸이 힘들다 하소연하면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하면 다 들어주신다하고

  • 14. ..
    '26.4.3 9:18 AM (175.212.xxx.78)

    중딩때 친구는 금식일이라고 남들 도시락 먹을때
    혼자 성경책펴놓고 있었어요 왕따였고

  • 15. ...
    '26.4.3 9:24 AM (1.241.xxx.146)

    십일조는 한국에서만 내고 있는거 아닌가요? 미국도 내나?
    유럽의 교회들은 안 낸다고 들었어서...

  • 16.
    '26.4.3 9:26 AM (210.117.xxx.44)

    십일조 따박따박 내고 교회 봉사 열심히하면 리스트에 올라가고 나중에 권사 올라갈때 3백인가 얼마내서 권사 됐다고ㅡ
    ㅡㅡㅡㅡ
    집사 권사 뭐가 다르냐는 질문에
    집사 저사람이 교회에 헌신좀 했구나
    권사 저사람이 교회에 돈 좀 냈구나..라고 ㅋ

    제 주변도 대출이자 때문에 허덕이며
    아이들 용돈까지 십일조 내더라구요.

  • 17. 열심히 십일조
    '26.4.3 9:26 AM (119.71.xxx.160)

    하시는 분들 보면 안타까와요.

  • 18. 근데
    '26.4.3 9:29 AM (61.40.xxx.117)

    영세한 교회는 교인도 없고 십일조도 없을거고
    대형교회만 몰리는 것도
    단순 목사 협박때문은 아닐듯
    한국 사회에 중요한 네트워크 사회적 지위?
    그런 것도 있지 않나

  • 19. ..
    '26.4.3 9:29 AM (110.14.xxx.105)

    미국에서 명품에 좋은차에 집에 휘두르고 자식 사립 유학 보내며 사는 사람들
    죄다 한국에서 목사 아들 딸 며느리랍니다..
    평범한 유학생들은 돈없어 쩔쩔 매고

  • 20. 다단계노예대물림
    '26.4.3 9:32 AM (59.8.xxx.75)

    사기꾼의 기본 요건이 말빨인데.. 보이스피싱이 별건가요. 짧게 빼먹으려면 피싱범하고 장기로 해먹으려면 목사 하는거죠.
    그걸 모태신앙이라며 자식한테도 들이미니...

  • 21. ㅇㅇ
    '26.4.3 9:33 AM (211.119.xxx.250)

    어떻게 목사 자식들은 유학을 그리 가있는지

  • 22. 차라리
    '26.4.3 9:34 AM (222.120.xxx.110)

    그돈으로 불우이윳을 도왔으면 더 가치있었겠죠.
    목사가 하느님대행이라도 되는냥 십일조 갖다 바치잖아요.
    그돈으로 목사 집사고 아들 차사주고 이게 과연 사이비랑 뭐가 다른가요. 거기에 속는 사람들도 참 안타까워요.
    세상에 신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유일하게 하느님이라고 절대 생각하지않아요. 사기꾼같은 목사들이 인간의 약한 마음이용해서 삥뜯는거 그 정도라봐요.
    진짜 제대로된 목사가 1프로 정도 될까요?

  • 23. ㅎㅎ
    '26.4.3 9:37 AM (116.89.xxx.138)

    십일조의 성경적 근거가 있든없든
    현세에와서는 목사와 가족 그추종자들의 배를 불리는 용도로 변질된건 사실인듯한데요

  • 24. 폴라화이트 ㅎ
    '26.4.3 9:37 AM (116.41.xxx.141)

    이름도 참
    저래놓고 흑인교회가서 뭔 개수작 ㅠ
    짜고치는 고스톱인지
    어제 백익관에서 기도하던 못 맞죠

    저도 불안도가 높아 여러 종교생활 좀 했는데
    다 밖으로 나와봐야 전체모습이 보여요
    아 다 헛지랄했구나
    내가 나를 다스라이팅한거구나 결국은
    아직도 거기를 못나오고 남아 지네끼리 희한한 프로토콜로 망상부리는거 보면 참 매몰비용은 무시못하는거구나 싶고

    원글님 추카추카

  • 25. ..
    '26.4.3 9:40 AM (116.126.xxx.144)

    얼마나 정신이 허약하면 말빨에 노예를 자처 하는지ㅡ
    아닌가?뻔뻔해서 나쁜 짓 하고 쏟아내는 후련함으로
    이용 하기도 하겠네요
    인맥으로 이용 하는 사람들은 얻는거라도 있지
    형편 대비 심하게 갖다 바치는 경우는 뭐 노예죠
    차라리 병원 가서 치료나 받길.

  • 26. ..
    '26.4.3 9:41 AM (110.14.xxx.223)

    십일조 안내면 큰일 날것처럼 하는 사람들보면
    솔직히 사이비와 다를게 없어 보여요.대형교회 한동안 다녔는데 목사가 설교시간에 어느 권사님이 몇천을 헌금을 냈다,자기는 교인들이 때되면 구두 사주고 밥사주고 등등 대접 받는다고 얘기하는거 보고 다시는 교회 안갑니다.안식처가 필요해서 종교를 가져볼까했는데...

  • 27. ...
    '26.4.3 9:45 AM (219.254.xxx.170)

    목사 자식들 유학비 대셨네요.

  • 28. 하아
    '26.4.3 9:45 AM (222.235.xxx.222)

    남편 아는형이 젊었을때 택배일을 했었는데 갑자기 개척교회목사가 되었다더니..... 얼마전 우연히 마트에서 만났는데 기름기가 아주 좔좔좔흐르더군요ㅎㅎ 양복 쫘악 빼입고 머리에는 기름칠에 시간나면 교회나오라고~

  • 29. *****
    '26.4.3 9:47 AM (210.96.xxx.45)

    저희 남편도 그런 이유로 안갔어요
    모태신앙인데 자기 엄마는 공장다니며 주말엔 교회서 무한 봉사, 헌금, 자식들은 학자금 대출로 공부했는데, 목사 자녀들은 줄줄이 유학을 가더래요 정이 뚝 떨어져서 안간대요
    여전히 싱어머니는 다니는데 지금도 용돈드리면 바로 감사헌금 냅니다 ㅠㅠ

  • 30. ...
    '26.4.3 9:48 AM (221.162.xxx.158)

    어리석은 사람들
    제정일치 시대에 세금대신 내는 십일조를 세금낼거다내고 또 내다니요

  • 31. 무슨
    '26.4.3 9:53 AM (172.225.xxx.162)

    무슨계기가 있으셨을까요?
    50년간 십일조를 할 정도면 믿음도 독실하셨을텐데.
    전 워낙 나이롱이라.. 십일조 내다 말다.. 안내면 찝찝하고..
    그러다가 걍 안내고 다녔다가요,, 몇년전에 권사님한테 상처받고 (제 개인적 상황을 들먹거리며 다단계 영업을..) , 또다른 권사님이 여기저기 돈빌려가며 목사님한테 아부떠는거 보고 또 그 목사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그래서 그 교회 떴거든요.

  • 32.
    '26.4.3 9:54 AM (172.225.xxx.162)

    목사자녀 유학..
    이거 진짜 심각해요.
    어느 교회나 안그런데가 없네요.
    유학도 막 예체능 유학.. 진짜 박스팔아 번돈으로 헌금하는분도 많은데. 너무 심하다 생각해요

  • 33. ...
    '26.4.3 9:56 AM (1.227.xxx.206)

    가스라이팅이 그래서 무서운 거죠

    모태신앙이었는데 교회 안 가는 분들은
    냉철하고 판단력 좋고 의지력도 강한 분들이에요

    뭘해도 성공할 거예요

    제가 잠깐 교회 다녀보니 장난 아니게 공포심 조장하거든요

    십일조 내면 하나님이 다시 채워주더라,
    목사한테 고분고분하지 않은 사람 어떻게 좀 해달라고
    하나님한테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데려가시더라.

    하나님 배신하면 불벼락 어쩌구,
    나중에 통곡하고 이를 갈며 후회한다 어쩌구..

    잠깜 호기심에 다니면서도
    그 맹목적인 믿음의 근원은 뭘까 검색도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 34. ㅇㅇ
    '26.4.3 9:56 AM (222.100.xxx.11)

    한 삼십년전에도 초딩 동창이던 목사아들 미국으로 유학간다고 하던데..
    그 목사는 교회도 새로 올렸죠.

    아무튼 십일조를 대체 왜 하는지. 그 돈으로 기부를 한다면 그나마 이해할텐데
    목사 가족들 먹고 건물올리고 유학보내는돈을 도대체 왜 보탬?

    아무튼 개인적으로 모태신앙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참 생각 없어보인다고 생각함
    속으로 어쩌라고 싶음.

  • 35. 9oo9le
    '26.4.3 9:57 AM (27.122.xxx.85)

    돈 안내도 교회 나가는걸 권고드립니다.
    50년동안 냈으면 충분히 많이 낸거죠. 그럼 그냥 다니셔도 됩니다.
    이번주가 고난주간인데, 예수님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마지막에 구원받은 도독놈도 있잖아요. 그런데 님은 3부 능선을 넘었는데, 지금 포기하시면 아깝지 않으신가요?
    십자가가 거짓이라고 믿으시면 님 존재도 거짓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인생 살이동안 공짜가 있었나요?
    어떤것도 그냥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누군가 기획하고 만든거죠..
    그러니.. 지금껏 믿었던 신앙중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확인하고 그부분만 고치시면 됩니다.

  • 36. ...
    '26.4.3 10:02 AM (220.95.xxx.149)

    축하할 일이네요
    지금이라도 깨우치셔서 다행입니다.

  • 37.
    '26.4.3 10:08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신생교회 밀린 월세내라 했더니 부활절까지 기다려달라고

  • 38. ㅎㅎㅎㅎ
    '26.4.3 10:10 A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깨우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정말 전 일욜에 교회가야해서 여행도 못가고 본인은 그지같이 살면서 십일조 헌금 꼬박꼬박 내는사람들보면 진짜....답답그자체

    50년이나 그짓해오신게 억울하시겠지만 지금이라도 깨쳐서 다행이다 지금도 그짓하고 있었으면 어쩔뻔했나...하고 좋게 생각하세요...첨부터 그짓안했으면 좋았겠지만 모태신앙이란게 그래요...그래서 전 그 모태신앙이란말 안좋아하고 그런말쓰는사람들 보면 모지리같아요

  • 39. ㅎㅎㅎㅎ
    '26.4.3 10:12 A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돈 안내도 교회 나가는걸 권고드립니다.
    50년동안 냈으면 충분히 많이 낸거죠. 그럼 그냥 다니셔도 됩니다.
    이번주가 고난주간인데, 예수님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마지막에 구원받은 도독놈도 있잖아요. 그런데 님은 3부 능선을 넘었는데, 지금 포기하시면 아깝지 않으신가요?
    십자가가 거짓이라고 믿으시면 님 존재도 거짓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인생 살이동안 공짜가 있었나요?
    어떤것도 그냥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누군가 기획하고 만든거죠..
    그러니.. 지금껏 믿었던 신앙중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확인하고 그부분만 고치시면 됩니다.

    --------이분 또 가스라이팅 하시네...본인이나 그렇게 사세요 누군가가 기획하고 만든거라고 칩시다...그게 왜 교회에서 말하는 그 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주입된건 누군가의 기획이라고 생각안드세요???

  • 40. ㅎㅎㅎㅎ
    '26.4.3 10:17 AM (119.196.xxx.115)

    돈 안내도 교회 나가는걸 권고드립니다.
    50년동안 냈으면 충분히 많이 낸거죠. 그럼 그냥 다니셔도 됩니다.
    이번주가 고난주간인데, 예수님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마지막에 구원받은 도독놈도 있잖아요. 그런데 님은 3부 능선을 넘었는데, 지금 포기하시면 아깝지 않으신가요?
    십자가가 거짓이라고 믿으시면 님 존재도 거짓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인생 살이동안 공짜가 있었나요?
    어떤것도 그냥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누군가 기획하고 만든거죠..
    그러니.. 지금껏 믿었던 신앙중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확인하고 그부분만 고치시면 됩니다.

    ----자...세상이 누군가의 기획으로 만들어진거라고 칩시다...근데 그게 왜 교회에서 말하는 그 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그 신이 맞다고 칩시다 그럼 그 신은 자기를 믿으면 구원해주고 안믿으면 구원해주지 않나요?? 신이 이세상 기획하고 인간도 만들었는데 첨부터 자기를 믿게 만들고 기획하지 이세상도 만든 신이 그 쉬운걸 왜 못하고 왜이렇게 힘들게 믿으라마라 난리지요?????
    님이 그렇게 주입된게 누군가의 교묘한 기획이라고 생각들지 않으신가요???

  • 41. 대단
    '26.4.3 10:18 AM (1.240.xxx.21) - 삭제된댓글

    50년 동안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것도
    그럼에도 거기서 벗어났다는 것도. 절하셨어요.

  • 42. ...
    '26.4.3 10:19 AM (39.7.xxx.83)

    저희 어머니는 개척교회부터 수십년간 다니신 교회에서
    교인들을 태극기부대에 동원하지 말라고 목사님께 이야기하셨다가 교회 나오지 말라는 이야기 듣고 천주교로 개종하셨습니다.

  • 43. 대단
    '26.4.3 10:19 AM (1.240.xxx.21)

    50년 동안이나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것도
    그럼에도 거기서 벗어났다는 것도요.
    아주 잘 하셨어요.

  • 44. 그래도
    '26.4.3 10:20 AM (61.39.xxx.228)

    정신차리셨다니 다행입니다.
    열심히 돈벌어 교회에 ㅎㅎ
    병신들도 그런 병신들이 없음

  • 45. ㅎㅎㅎㅎ
    '26.4.3 10:20 AM (119.196.xxx.115)

    지금이라도 깨치셔서 다행이에요
    첨부터 그짓안하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좋게 생각하세요
    지금도 그짓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잖아요

  • 46. 십일조
    '26.4.3 10:35 AM (106.101.xxx.243)

    하나님께 낸다고 생각해요.
    그냥 내 신앙안에서 헌금 하는 거죠.
    내 할일은
    십일조 내고 끝!!
    하나님께서도 거기까지만 보세요.
    이제 그 헌금을 잘쓰는것 교회역할이죠.
    그리고 잘못쓰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들한테
    책임을 물으시겠죠.
    신앙이 없는 사람한테 또 82 에 이문제를 물어보시는게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물어보세요.
    나는 그저 하나님앞에 내 할도리만 하면 됩니다.
    십일조보다 원글님 신앙이 넘어졌으니 그게 문제네요.
    그러나 언젠가는 결국 또 돌아오실겁니다.
    우리는 삶을 끝내는날 죽음너머 놀아가야 할 본향이 있으니까요.

  • 47. ...
    '26.4.3 10:43 AM (220.95.xxx.149)

    하나님이 있으면 돈 내라고 안 하죠 ㅋㅋ

  • 48. ,,,
    '26.4.3 10:44 AM (116.32.xxx.73)

    그렇게 치면 천주교 교무금도 마찬가지죠

  • 49. ㅅㅅㅅ
    '26.4.3 11:01 AM (61.74.xxx.76)

    목사는 말빨 좋게 희망고문 가스라이팅하면서 돈뜯는 게 핵심!
    땡중도 그래요 ㅠ 뭔 한달에 한번씩 연락해서 시주금?뜯어간다니까여 ㅎㅎ

  • 50. ..
    '26.4.3 11:03 AM (211.114.xxx.69)

    신도 인정, 교회의 역할도 인정.
    근데 유독 한국 교회에만 십일조로 믿음을 보시는 하나님. 좀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유럽교회, 미국교회에서도 십일조로 믿음의 크기를 보셔야죠.
    예수님처럼 모든 걸 내려놓고 오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드린 만큼 부어주실거라고 하는 건 좀.. 기복신앙도 아니고.

  • 51. ㅠ.ㅠ
    '26.4.3 11:05 AM (119.196.xxx.115)

    종교란게 예전엔 정치적으로 사람을 다루기위한 수단 현대에선 인간의 불안한 감정을 이용해서 돈버는수단....

    개독이고 땡중이고 그래서 다 마찬가지임....

    신이 있다면 헌금안낸다고 자기 안믿는다고 지옥보내고 뭐그러겠음???
    그리고 조물주가 교회에서 말하는 그 신이 맞을까?? 엉뚱한데에 에너지쏟고 돈낸다는 생각들은 안드는지...

  • 52. ...
    '26.4.3 11:13 AM (223.39.xxx.98)

    저도 모태신앙은 가스라이팅이라 생각해요 종교도 자기가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해야함

  • 53. ...
    '26.4.3 11:31 AM (14.39.xxx.125)

    과감하게 끊어냈으니
    지금이라도 그 돈 모으세요
    평생 가스라이팅에 십일조 내는 사람도 많아요

    사기에 속은줄도 모른체...! (안타깝죠)

  • 54. ***
    '26.4.3 11:38 AM (112.145.xxx.26)

    자기 부모 용돈은 안줘도 십일조는 꼬박꼬박 해야한다고 하고 또 하던 사람도 있더라구요.

  • 55. 알을 깨고 나와
    '26.4.3 11:48 AM (114.200.xxx.80)

    그 와중에 탈출하신 원글님은 대단한 사람. 제 주위에 목사나 선교사들도 다 자식들은 해외유학.
    자기는 못 입고 못 먹어도 열렬히 가져다 바치는 신도들이 있으니 종교 산업은 엄청 남는 비즈니스죠.

  • 56. ...
    '26.4.3 12:01 PM (61.255.xxx.201)

    이제라도 깨어나셨으니 다행이네요. 앞으론 그 돈 자신의 행복을 위해 쓰세요.
    목사들 제일 어이없는 게 자기 자식들은 미국 유학보내면서 신도들에게는 자식들 오지로 선교활동 보내라고 부추긴다는겁니다. 양심도 없는 것들...
    대표적인데 분당 샘물교회 사건이죠.
    나라에서 가지 말라고 해놓은 곳을 우회 루트로 들어가서 죽을 때 되니 세금으로 살려달라고...
    순교하면 천국 간다면서요. 그런 사람들이 왜 순교할 생각은 안하고 국민들 세금으로 살려달래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모금해서 데려오면 되잖아요.
    제일 열받고 웃기는 건 막상 세금으로 살려놓으니 인천 공항 도착해서 한다는 소리가 하나님이 살려주셔서 감사하다고...
    그 때 이후로 개신교 이미지 나락갔죠. 개독교라도 사람들이 멀리 하기도 하고...

  • 57. 하늘바라기
    '26.4.3 12:02 PM (73.181.xxx.81)

    내 입장. 생각과 너무 같아서 놀라는 중 입니다.

  • 58. 여기
    '26.4.3 12:21 PM (121.152.xxx.181)

    조언들 다 필요없음.
    많이 바칠수록 많이 되돌려받는다.
    그 확고한 믿음이 허물어지지 않으면 백약이 미효임

  • 59. ..
    '26.4.3 1:28 PM (58.228.xxx.67)

    어떠한 계기일까요
    수십년다닌 교회의 가스라이팅을 벗어나서
    안가고 십일조고 안내게 된 계기 이유..

    그게 가장 궁금하네요
    일이년도 아니고
    오랜동안 잠식되었을건데 말입니다

  • 60. 00
    '26.4.3 1:36 PM (39.7.xxx.187)

    ,,,
    '26.4.3 10:44 AM (116.32.xxx.73)
    그렇게 치면 천주교 교무금도 마찬가지죠


    무슨 소린가요???
    성당은 십일조 없고요.
    헌금이든 교무금이든 비밀이고 스스로 자율적인
    금액을 정해서 내요.
    헌금 오죽하면 천원만 해서 천주교라고 한다
    우스개 소리 있을만큼 각자 알아서 합니다.
    교무금도 한달에 한번 만원이든 이만원이든
    알아서 자기가 정해서 내는 거예요.
    누구의 터치도 없이요.
    교회처럼 대놓고 누가 얼마 냈다 다들 알게
    벽에 써놓고 1등부터 나래비 세우는 것도 아니고
    누가 얼마 냈나는 철저히 비밀이라 몰라요.
    함부러 엮지 마세요.

    무엇보다 헌금이든 교무금이든 신부님,수녀님이
    개인적으로 사용 절대 못합니다.
    목사 자녀 두루 해외 유학 가고 개척교회 몇년이면
    새 교회 번둣이 짓고 목사네 형편 피는 건
    개인 착복인데 하느님 이름 내세워 그러는 거 이해 안가요.
    수녀님,신부님 한달 월급 알면 눈물 납니다.
    겨울에 보일러 가스비 아낀다고 안켜서 매해
    감기 걸려서 쿨럭거리시는 거 너무 마음 아파요.
    한푼이라도 본인 위해 쓰기보다 어려운 이웃 찾아서
    그나마도 베푸시고 진짜 아무나 신부님,수녀님
    되는 거 아니고 하느님의 뚯이 있으셔야 하는
    대단한 분들이세요.
    본인의 온 삶을 봉사와 희생에 오롯이 바치시는
    말그대로 거룩한 분들이세요.
    정말이지 함부러 이무나랑 비교하지 말아 주세요.

  • 61. ㅇㅇ
    '26.4.3 1:41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순교하면 천국 간다면서요?
    그런 사람들이 왜 순교할 생각은 안하고 국민들 세금으로 살려달래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모금해서 데려오면 되잖아요.
    세금으로 살려놓으니 인천 공항 도착해서 한다는 소리가 하나님이 살려주셔서 감사하다고...
    그 때 이후로 개신교 이미지 나락갔죠2222

  • 62. ㅇㅇ
    '26.4.3 2:15 PM (118.235.xxx.210)

    2-3천년전 제정일치 시대에는 세금을 걷기 너무 힘들어 십일조를 세금 대신 걷었던 건데.. (신이 벌할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체납율 낮게 유지 가능)

    온갖 세금 내는 21세기에 십일조를 따로 낸다는게 이성적인 판단은 아니지요

  • 63. ....
    '26.4.3 2:19 PM (1.233.xxx.184)

    목회연구기간 이라고 핑계?대고 일년에 한달을 미국으로 휴가가는 목사님과 자녀들 비판하는것이 불편했는데 말씀이 은혜되는 다른 목사님 예배 온라인으로 보면서 예배드리니 좋아요

  • 64.
    '26.4.3 2:37 PM (110.70.xxx.86)

    모태신앙이고 대학때까지 신앙생활 열심히 하다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알게된 후 종교를 끊었습니다.
    어릴때 다녔던 교회에
    형제복지원 원장의 자녀들이 같이 다녔어요.
    그 아이들의 횡포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지금도 잘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 65. 최고직업
    '26.4.3 3:04 PM (114.206.xxx.43) - 삭제된댓글

    초중고대 죽어라 공부해서 딴 전문직보다
    훨씬 돈 잘 벌죠ㅎㅎ
    심지어 그들이 목사님목사님 하며 받들고 ㅎ
    하나님을 등에 업은 가스라이팅 시스템인 교회가
    적성이 맞아서 눈치 빠르고 말발 좋으면
    신도 찜쪄먹어요
    신학대학 학생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아신다면 다 경악할걸요 ㅎ
    국평5등급도 수준도 안되는 학생들이 졸업해서 목사해요.그 밑에서 목사님목사님 하기 자괴감 들지않나요?

  • 66. ...
    '26.4.3 3:05 PM (223.38.xxx.156)

    초중고대 죽어라 공부해서 딴 전문직보다
    훨씬 돈 잘 벌죠ㅎㅎ
    심지어 그들이 목사님목사님 하며 받들고 ㅎ
    하나님을 등에 업은 가스라이팅 시스템인 교회가
    적성이 맞아서 눈치 빠르고 말발 좋으면
    신도 찜쪄먹어요
    신학대학 학생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아신다면 다 경악할걸요 ㅎ
    국평5등급도 수준도 안되는 학생들이 졸업해서 목사해요.그 밑에서 목사님목사님 하기 자괴감 들지않나요?

  • 67. 진정
    '26.4.3 3:08 PM (118.221.xxx.86)

    이해가 안가는데
    종교가 왜 돈을 바라죠?
    순수한 종교가 왜 돈을 내라고 강요하죠?
    그래서 교회가 정말 싫어요

  • 68. 천주교
    '26.4.3 3:24 PM (210.95.xxx.40)

    신부님들, 수녀님들
    2~3년에 한번씩 성당 옮겨 사목하십니다.
    일선 성당 아닌 교구나 수도회 업무를 보는 분들도
    그렇게 자리 옮기구요.
    고인 물은 썩습니다.
    교회까지 세습하니 안썩을수가 없지요.

    몇년 전 제가 다니는 성당에 계셨던 신부님은
    외풍 세고 난방 약한 사제관 기거하다 얻은 감기가
    한여름에도 낫지를 않아서 그 더운 여름에 목도리하고 자켓입고...

    돈들여 사제관 고치고 보일러 바꾸면 해결되지만
    성당 재정 약하다고 그냥 지내시다가 병을 얻은거예요.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지 마시길...

  • 69. 도람뿌
    '26.4.3 3:27 PM (175.127.xxx.213)

    네타냐후, 이란 하메이니?등
    그들 뿌리 신은 똑같은 야훼, 여호와,
    하나님이죠.

    이스라엘 역사공부 하는거죠.
    사랑이 제일이니라 성경에 손놓고
    기도하면서 쌈박질,전쟁은 아주..

    천국은 침노하는자의 것이니라. 딱 맞네요.

  • 70. phrena
    '26.4.3 3:30 PM (211.234.xxx.161)

    코로나로 강제 락따운 경험하며 깨달은 거 두가지

    1. 시가 행사 ㅡ각종 명절 생일 김장 어버이날 등등등ㅡ 안 가도 그만이다
    2. 절 교회 성당 ㅡ 종교는 상당 부분 허상이고
    성직자 먹고 살기 위한 가스라이팅이었다

  • 71. ..
    '26.4.3 3:33 PM (1.233.xxx.223)

    미국과 한국만 십일조 낸다고 들었어요

  • 72. 시대정신
    '26.4.3 3:40 PM (41.82.xxx.187)

    우리나라는 우리정서에 맞게 교회도 선조들 신앙도 특색이 있는거 같아요,
    어릴적 성미 가 있었죠.
    이건 어려울때 이야기죠.
    십일조는 10 명의 교인이 있으면 목사는 그들 평균의 삶을 살수 있고
    20 명의 교인이 십일조가 있으면 교회 제반 운영이될꺼같다는 생각을 기계적으로 했죠.
    이런 생각을 하게된것은
    어릴적 지방 대형교회에서
    목사 아들딸들이 tv를 사달라고 하니
    교인의 반이 tv를 살때. , 그 때 사겠다고해서
    자녀들이 교인 tv 가계조사를 하는것을 봤던지라..
    ..
    고인이 되신 은사분이 카톨릭이셨는데,
    일제시대 때 고등 교사였는데, 그때 기독교인들이
    1/10 은 하늘을 위해, 1/10은 자신의 어려운 상황에 처할때를 위해 몫을 따로 놓았다고
    그래서 일제에 굴하지 않을수 있었다고.
    제가 첫 사회생활 시작했을때 해주신말씀 입니다.

    세상이 달라졌어도 정신이란것이 있는듯해요.
    구약시대, 족장시대의 십일조에서
    지금 까지
    상황과 현상이 달라져도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 73. 놀멍쉬멍
    '26.4.3 3:43 PM (222.110.xxx.93)

    전세계 기독교의 십일조 헌금 상황

    영국...1688년 폐지.

    프랑스...1789년 폐지. 대혁명 이후 모든 교회재산은 국가 소유이므로 교회재정은 국가예산에서 배분.

    독일...1807년 폐지. 세금형태의 종교세1~2% 원천징수 납부 후 각 교회에 배분, 성직자는 이 배분금 형태의 월급여에서 8~9%를 소득세로 원천징수 당함.

    스페인 ...1841년 폐지.

    아일랜드 ..1869년 폐지.

    스코틀랜드-2000년 폐지.

    스웨덴 ....세금형태로 종교세를 징수 하였으나, 2000년에 공식적으로 폐지.

    이탈리아 ..세금형태로 종교세0.8% 받아 그것을 교회 크기의 비율대로 나눔.

    핀란드 ....시에 따라 다르지만, 세금형태로 종교세를 1%~2.25% 납부.

    스위스 ....공식적으로 십일조 및 종교세도 없으나, 일부 주에서 2.3%까지 세금형태로 종교세 납부.

    네덜란드 ....십일조 및 각종 헌금을 일절 철폐하고, 교인들의 생활수준에 따라 자발적 각출.

    오스트리아-국가에서 걷는 세금형태(종교세)로 자기 수입의 1%만 납부.

    덴마크 ....시에 따라 차이가 조금 있지만, 국가에서 걷는 종교세 1%만 납부.

    미국 ......종교와 정치의 분리원칙하에 결코 종교세와 강제적인 십일조를 걷지 않음. 북미의 연합감리교회, USA침례교, 미국장로교, 아메리카침례교 등 전 교파 모두 폐지.

    다만, 남침례교회, 오순절교회(순복음교회의 뿌리)등 극히 일부의 교단이 십일조를 하고 있다.

    멕시코등 라틴아메리카 여러 국가들.... 모두 폐지.

    그리스정교회, 러시아 정교회, 영국국교회(성공회), 루터교회, 동방정교회등... 모두 폐지. (동방교회는 애초부터 십일조란 개념 자체가 없다)

    전세계의 개신교회들(아시아,중동,중미,아프리카 등의 교회들).....모두 폐지.

    전세계의 모든 가톨릭교회.... 모두 폐지.(교무금으로 대체)

    현재 이스라엘의 유대교조차....모두 폐지.


    ------------------------------------------------------------------------

    댓글에 블로그 가서 보니 이게 있어서 퍼옴

  • 74. 부동산투자도
    '26.4.3 3:47 PM (112.148.xxx.51)

    잘함...교회 팔고.토지 분양 받아서 새교회 짓고.돈 없다 징징거리고

  • 75. ....
    '26.4.3 3:48 PM (115.138.xxx.147)

    종교라는게 다 미개한 시절에 인간을 통제하는 수단이었는데
    종교인들만 몰라요...
    거기서 마음 위안 얻고 사교생활하는 대가치고는 좀 비싼거 아닌가요?

  • 76. asagw
    '26.4.3 3:52 PM (61.101.xxx.67)

    신은 돈이 필요없습니다. 돈은 인간에게만 필요합니다. 그런걸로 시험에 들지 마시고 그냥 쓰세요

  • 77. ...
    '26.4.3 3:56 PM (125.133.xxx.168)

    할머니,엄마,나 개신교 집안이지만... 돌아가신 할머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십일조 하지 말라고...큰 교회에서 벌어지는 xxxxxx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냥 내 불우한 이웃돕기 를 하라고...당시 목사 xxxxxxx라고 욕하셨어요...ㅠㅠ

  • 78. ...
    '26.4.3 4:03 PM (1.235.xxx.154)

    어릴땐 복받고 그러려고 십일조 냈고
    그다음엔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렸어요
    원글님 마음의 상처가 나을때까지 하지마시고
    헌금하고자하는 마음 생기시면 그때 또 하시면 됩니다
    이상한목사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긴해요

  • 79. 미국도
    '26.4.3 4:15 PM (14.138.xxx.154)

    다 십일조 내는 게 아니고 내는 교파만 해요
    한국은 다 내는 것처럼 난리인 교회가 많지만...

  • 80. 그런데요
    '26.4.3 4:21 PM (211.46.xxx.113)

    교회 운영하려면 돈이 필요해요
    굳이 십일조 할필요는 없지만 어느정도 헌금은 해야죠
    목사님과 전도사님 급여와 학생회 여전도회 활동비등
    전도활동과 성도들 교재를 위해서는 헌금이 필요하거든요
    저는 십일조는 안하지만 감사헌금을 넉넉히 드리고 있어요
    성당도 운영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성도들이 헌금을 많이 안해서
    힘들어한다고 들었어요

  • 81. ㅎㅎ
    '26.4.3 4:31 PM (121.190.xxx.190)

    어차피 같은 하나님인데 성당으로 갈아타시지..
    십일조 안내고 헌금 적게 하고 천국 가는건 같잖아요

  • 82. 아하
    '26.4.3 4:59 PM (211.114.xxx.132)

    댓글 보니까 십일조가 딱 규정된 건 아니군요.
    지인 중에 돈 없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는데
    없는 살림에 십일조는 꼭 지켜서 낸대요.
    솔직히 좀 한심하더라구요..
    그냥 성의껏 헌금만 하면 될 것을....

  • 83. 아이고
    '26.4.3 5:00 PM (125.178.xxx.170)

    순복음교회 다님서
    권사인 울엄마
    진짜 수십년 간
    몇 억은 갖다 바쳤을 거예요.
    세상 아까운 돈.

  • 84. ...
    '26.4.3 5:09 PM (149.167.xxx.62)

    울 엄마, 평~생 냈고 지금도 십일조 꼬박꼬박 내요. 시댁에서 땅 판 유산 받은 거도 다 냈음. 집도 없으면서 ㅜ ㅜ

  • 85. ,,
    '26.4.3 5:23 PM (121.162.xxx.35)

    와 50년.. 그거 다 목사 배불리는건데..
    목사 자식들 유학비 보태주고 살림살이 보태주고..
    늦으나마 깨닳으신게 다행이네요

  • 86. ..
    '26.4.3 6:31 PM (115.138.xxx.239)

    '26.4.3 10:44 AM (116.32.xxx.73)
    그렇게 치면 천주교 교무금도 마찬가지죠..

    -------‐-----‐---------
    이 댓글 뭔가요?
    천주교 교무금으로 어디에 쓰는지나 알고 쓰신거예요?
    교무금 하도 조금 내서 성당 운영비도 안나오는 성당 많아요. 매일 미사하는 신부님들 월급도 오르지도 않는 박봉에 아껴쓰시는 수녀님들한테 쓰는 돈도 얼마 안되요.
    성당 사무실 지키는 직원, 청소직원등 직원 인건비가 제일 큰 인건비예요.
    전기비, 난방비등 많이 들어요.
    매일 기도하러 오는 신자들이 양심껏 자기가 쓴 전기비, 난방비, 화장실 사용료 낸다는 마음으로 교무금 책정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신부님은 신자들이 내는 돈이 얼마인지 전혀 몰라요.
    성당에 돈없다는 말씀하시기 얼마나 힘들어하시는지 몰라요. 성당고쳐야하는데 돈이 없어요.
    개신교하고 천주교는 너무 다르죠.

  • 87. 썩었어요
    '26.4.3 6:53 PM (140.248.xxx.0)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괜찮은 교회는 없더군요
    순수하게 독실한 신도는 있어도.
    근데 위의 어느 분이 쓴 것처럼 십일조 내는 것이 하느님에게 내는 것이고 그 이후는 어떻게 쓰이든 상관하지말라는 분이 있는데 그게 가스라이팅이예요. 하나님이 미국과 한국에게만 요구하셨대요?
    교회가 썩어도 나만 하나님께 충실하면 된다고 태극기 목사이든 빤스목사이든 부정부패를 한 목사가 이끄는 교회에 꼬박꼬박 십일조하면 되는가요? 세상을 더 혼탁하게 만든 일에 앞장서는 게 하나님에 대한 헌신인가요? 그렇게 십일조며 헌금으로 부자된 교회들의 뒤를 들춰보면 악취가 납니다. 대한민국 교회들 세금내게 만들어야해요. 통일교 신천지 구원파 JMS 와 다른 게 없어요. 그러니 그들을 비난도 못하죠.

  • 88. 저는
    '26.4.3 6:54 PM (223.39.xxx.134)

    교회 다니며 십일조 해왔지만
    지금은 그돈으로 기부를 해요
    더 필요한 곳은 내가 선택하는게 올은 일인지는 모르겠지만요

  • 89. ㅇㅇ
    '26.4.3 6:57 PM (180.229.xxx.144)

    주영훈 목사님 아드님 미국에서 학교 다니심

  • 90. ㅇㅇ
    '26.4.3 7:00 PM (211.193.xxx.122)

    허가된 가스라이팅 더 무섭다

  • 91. 솔직히
    '26.4.3 7:08 PM (106.101.xxx.150)

    종교에 돈받치는사람들 병신종자들같음 ㅜㅜ
    미안합니다 욕해서ㅜㅜ

  • 92. ..
    '26.4.3 7:13 PM (118.235.xxx.218)

    사이비스러운 교회를 다니셨나보네요.
    저는 안 내다가
    오히려 내는 걸로 돌아선 입장이에요

    목사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시는 걸 보니
    하나님 체험은 안 하셨나요?
    50년이나 아무 체험도 없지는 않으셨을 텐데
    성경보면 어린 사무엘이 더러운 환경에 놓이니까
    하나님이 그런 어른들을 죽여버리겠다는
    계획을 직접 이야기해주시면서
    사무엘의 탈선을 막은 일화가 있죠

    리더는 천치일수도 광인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 체험은 누구도 못 막아요
    어쩌면 원글님이 사무엘처럼
    다음 소금 역할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제도로서의 종교가 아니라
    진짜 신을 만난 사람이 다음 시대를 열어가더군요

  • 93. ㅋㅋ
    '26.4.3 7:22 PM (106.101.xxx.150)

    사회에 기부하고 공헌하는 무신론자
    교회에 전재산 바치며 헌금내고 교회에서 하나님부르며 찬송하고 기도만하는자

    진짜 조물주가 있고 천국이란게 있다면 누굴 보낼까요 ㅋ

  • 94. ...
    '26.4.3 7:24 PM (211.234.xxx.185)

    근데 위의 어느 분이 쓴 것처럼 십일조 내는 것이 하느님에게 내는 것이고 그 이후는 어떻게 쓰이든 상관하지말라는 분이 있는데 그게 가스라이팅이예요
    하나님이 미국과 한국에게만 요구하셨대요?22222222222

    상관말라는 분은 교회관계자인가?
    예전 다니던 교회 목사사모(명품좋아함)가 하던 말이었는데...

  • 95. . .
    '26.4.3 7:29 PM (175.119.xxx.68)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가 무슨 종교를 알겠어요
    교회로 인도한 사람이 잘못

    저도 어릴때 동네 성경학교 다녔는데 딱 국딩 잠깐만 즐겼어요
    적당히 다니고 끊어 냈어야죠

    도대체 교회에 왜 의지하는 거에요

  • 96. ..
    '26.4.3 7:33 PM (118.235.xxx.218)

    저 포함 믿음이 깊거나
    뿌리가 탄탄한 편은 아닌 인간들도
    하나님 체험을 많이 합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는데
    혼자만의 체험인 줄 알고
    거만해져서 되려 사이비로 빠지는 케이스도
    종종 있습니다만
    ㅡ교주들도 그렇게 빗나간 거란 추측이 ..ㅡ;;
    여튼 잘 생각해보세요
    누구나 느낌, 기회가 있(었)죠
    진짜 기회가

  • 97. 성당도 마찬가지.
    '26.4.3 7:48 P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무엇보다 헌금이든 교무금이든 신부님,수녀님이
    개인적으로 사용 절대 못합니다.
    //////////모본당은 성소후원금 8천만원을 주임이 꿀꺽하고
    성소후원회를 없애버림;;;;;
    성당도 마찬가지임. ㅠㅠ

  • 98. ㅋㅋㅋ
    '26.4.3 7:48 PM (106.101.xxx.150)

    하나님체험 ㅋㅋ 웃기당 그거 착각이에용
    그런게 하나님체험된거라고 가스라이팅하면서 교회를 더 맹신하게 만드는 수법

    그냥 나오면 신세계인걸~~돈도절약되고 시간도 남아돌고~그돈 그시간나에게 또는 가족에게 쓰시길...아깝게 인생허비하지말고

  • 99. 하나님 체험?
    '26.4.3 7:49 PM (211.247.xxx.84)

    그것과 십일조가 무슨 상관인가요?
    많은 사람을 시험에 들게 하고 믿음에서 멀어지게 한
    목사 장로 권사들 반드시 심판 받을거라고 믿습니다
    아멘!!

  • 100. 00
    '26.4.3 8:13 PM (122.45.xxx.7)

    말빨 겁주기
    사이비
    교주

  • 101. ..
    '26.4.3 8:15 PM (118.235.xxx.218)

    본인만 아는
    (실제론 다 하는) 체험들이 있어요
    사람은 종교가 없으면
    무속에라도 기대는 법입니다
    본인의 체험을 제대로 해석하지 않으면
    더 위험한 영적 속임수로 떨어지거든요

    중매 사기꾼에게 당했다고
    결혼 못한 채 평생 사기꾼만 욕할지
    그동안의 경험으로 배우자감을
    직접 만나러 갈지 선택할 때가 있는 거죠

    사실 배우자를 만나기 전
    이런 저런 해프닝을 겪을 수도
    안 겪을 수도 있지만
    중요한 건 혼인 생활이
    배우자 없이는 안 된다는 거

    배우자와 함께라면 그간의
    문제도 해피엔딩의 극적인 요소가 될 뿐이죠

  • 102. ㅇㅇ
    '26.4.3 8:41 PM (118.220.xxx.220)

    주영훈이 목사예요 아닌걸로 아는데

    이 와중에 성당은 다르다고 선 그으면서
    기독교 욕하는 사람 참.
    타락한 목사도 있고 타락한 신부 수녀도 있어요
    노숙자들 고아들 낀

  • 103. ㅇㅇ
    '26.4.3 8:43 PM (118.220.xxx.220)

    끼니 챙겨먹이는 목사도 있고
    신부 수녀가 성당에서 권력인줄 아는 사람도 있고
    다 사람 나름이죠

  • 104. ...
    '26.4.3 8:47 PM (211.234.xxx.185) - 삭제된댓글

    하나님의 체험을 부인하는게 아닌데요
    그 하나님을 빙자해서 신도들로부터
    돈과 사리사욕을 챙기는 목사와 교회를 비판하는겁니다.

  • 105. ...
    '26.4.3 8:52 PM (211.234.xxx.185)

    하나님의 체험을 부인하는게 아닌데요
    그 하나님 믿음을 빙자해서 신도들로부터
    돈과 사리사욕을 챙기는 목사와 교회를 비판하는겁니다.

    오후에 올라온 글 읽어보세요.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https://naver.me/F6QzhL3z

  • 106. ㅇㅇ
    '26.4.3 9:19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저 모태신앙인데 십일조는 안해요 전업이기도 하구
    주일헌금 정도만 해요 직분 안 줘도 상관없고
    애당초 헌금 강요없고 무기명 헌금에 연말정산 다 해주는 교회 다녀서…다른 교회가서 돈봉투 들고 축복기도하는거 보면 낯설더라극요

  • 107. 교회
    '26.4.3 9:22 PM (122.38.xxx.144)

    교인은아니지만 그거 생각나네요
    헌금 많이한 순서대로
    누가 얼마내셨다 앞에서 발표하며 다같이 박수치던거ㅋㅋㅋ

  • 108. ㅇㅇ
    '26.4.3 9:26 PM (223.38.xxx.29)

    저 모태신앙인데 십일조는 안해요 전업이기도 하구
    주일헌금 정도만 해요 직분 안 줘도 상관없고
    애당초 헌금 강요없고 무기명 헌금에 연말정산 다 해주는 교회 다녀서…다른 교회 가볼까 해도 예배말미에 돈봉투 들고 축복기도하는거 보면 낯설어서 안되겠더라구요ㅜㅜ

  • 109. 먹사
    '26.4.3 10:13 PM (218.39.xxx.59)

    저는 국짐파 정치질 하는 먹사들 보기싫어
    인터넷 예배 드리고 있어요.

    김동호 목사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매일 듣고요.

    성경이 허상은 아니라고 봐요.

  • 110. ..
    '26.4.3 10:20 PM (61.254.xxx.115)

    수백년 전 구교에서 천국행 티켓 교황청에서 팔았잖아요 그거 사야만 천국간다해서 너도나도 샀구요 그때와 다를바 없어보임.현재에도..

  • 111. 흠..
    '26.4.3 10:37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상관말라는 분은 교회관계자인가?
    예전 다니던 교회 목사사모(명품좋아함)가 하던 말이었는데...
    222222222222

    저는 모태신앙은 아동인권유린 이라고 봅니다.
    신앙은 성인이 된 후에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주어야 합니다.
    물론 부모님 본인이 매우 좋아서 아이에게 권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아이가 성인이 된 후에 본인의 의지로 종교를 선택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게 아이의 인권을 인정하는 모습이지요.
    억지로 끌고가서 앉혀놓고 강제로 신앙을 주입하는 모습 참 불편해요.

  • 112. 흠..
    '26.4.3 10:39 PM (221.138.xxx.71)

    상관말라는 분은 교회관계자인가?
    예전 다니던 교회 목사사모(명품좋아함)가 하던 말이었는데...
    222222222222

  • 113. 대형교회목사들
    '26.4.3 10:46 PM (221.158.xxx.36)

    하나같이 후원받아 미국가서 새끼치고 아들놈 의사만들고 딴놈은 목사만들고.
    세상적으로 성공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 ㅇㅈㄹ 떨고
    세상적으로 미지한 사람은 품는척 내리깔고..
    나도 개독이었지만 개독들은 하나같이 욕심이 드글드글하고 목사들고 그걸 이용해요.
    십일조? 헌금? 그거 투자라생각할걸요?

  • 114. ...
    '26.4.3 10:51 PM (118.39.xxx.248)

    저도 모태신앙이어서 원래 그렇게 사는줄 알고 살다가
    고등학생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 핑계로 띄엄띄엄 나가다가 대학가서 끊었는데
    저 때문에 우리 가족 다 지옥갈거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처음에는 그런 말이 두려웠지만 점점 섭섭해지더니
    지금은 그따위말하는 종교지도자라니.
    끊길 잘했다싶고요 앞으로도 종교에 의지하고싶은
    생각은 안들어요. 종교가 있건없건 착하게 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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