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숙려 동서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 조회수 : 5,427
작성일 : 2026-04-03 01:33:05

둘째 부인이 어림 나이는 모름

 애셋을 시모가 합가하며

밥빨래 육아 등하원 10년을 키움

용돈을 거의 안받음 명절 생일 조금

막내손주 키우며  우울증

시모가 일주일에 응급실 세번을감

 

코로나시절 생각하면 학교도 문안열때고

최근 아이맡긴 엄마는 천만원 주고 바디 프로필

 

큰아들 아이없음

큰아들 등하원이 뭐그리 큰일이냐 안힘들다 입장

7년째 사실혼 예비 큰며느리에게 하소연했다고

 

둘째동서 어머님 이제 모시기 싫다.

근데 퇴근하고 헬스다니는데

모시고 산거는 아니잖아요

 

IP : 39.7.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26.4.3 1:41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며느리 애는 봐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애맞기고 헬스라니ㅠ

  • 2. 시어머니 불쌍
    '26.4.3 2:04 AM (223.38.xxx.117)

    시어머니 희생이 너무 컸네요

    일주일에 응급실 세번을 감
    ................................
    모시고 살았단 말이 왜 나오는지...?

  • 3. 다음주
    '26.4.3 2:06 AM (49.175.xxx.11)

    도대체 누구애 친자검사를 한건지..어질어질ㅜ

  • 4. ..
    '26.4.3 2:41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며느리입에서 모시고 살았다고
    근데 이제 못모시겠다고 그랬다고

  • 5. 통계도
    '26.4.3 8:33 AM (118.235.xxx.48)

    있어요. 시부모가 아이 키워주면 돈을 안주거나 친정엄마의 절반이였어요. 아들이 안챙기고 며느리는 니손주잖아 마인드

  • 6. 그 동서와
    '26.4.3 9:38 AM (211.234.xxx.150)

    시동생의 애가 3명인데 그 중 하나가 남편의 애인거
    같다고 친자소송한다는 거래요
    그러니까 제수와 형의 불륜인거죠

  • 7.
    '26.4.3 3:36 PM (49.167.xxx.252)

    남편도 우유부단하지만 시어머니는 작은 아들집에 왜 들어간거며 동서는 애들 다 맡기고 살림살아준 시어머니를 자기가 모셨다고.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311 늦바람이 무섭네요 (해외여행) 18 2026/06/14 12,860
1816310 동탄 국평도 30억 클럽? 22억 신고가 이후 매물잠김 12 유리지 2026/06/14 2,174
1816309 혼자 호캉스 돈이 문제네요 6 2026/06/14 3,523
1816308 밑에집에서 화장실 얼룩 25 . . 2026/06/14 2,457
1816307 급찐살 복구중이예요. 5 2026/06/14 1,990
1816306 장기외출시 실외기 2 장기 2026/06/14 1,208
1816305 잼통 하고 싶은거 다 해요. 44 화이팅 2026/06/14 2,522
1816304 언니들 중년 매트리스 침대 사이즈고민이에요. 12 베스트 슬립.. 2026/06/14 1,859
1816303 누가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하면 11 .. 2026/06/14 4,580
1816302 5월 9일에서 한달이 지났는데.. 8 ㄱㄱ 2026/06/14 2,598
1816301 지하철에서 자리 요구 15 흠흠 2026/06/14 3,721
1816300 민주당 의원. 1인 최대 800표 8 ㅇㅇ 2026/06/14 1,865
1816299 저의 장점(?)은 몸에 좋은 음식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7 .. 2026/06/14 2,440
1816298 제가 회피형인간일까요? 4 상담 2026/06/14 1,703
1816297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아지는 증거들 14 경험 2026/06/14 4,254
1816296 한고은씨 73년생인가요? 3 oo 2026/06/14 3,590
1816295 우리동네 명의 레몬티 2026/06/14 1,678
1816294 이해는 가지만 이해 할 수 없는 일 3 이해는간다 2026/06/14 1,929
1816293 지하철에서 소소하지만 따뜻한 경험 6 2026/06/14 2,410
1816292 본격적으로 집정리를 하려고요 6 ... 2026/06/14 3,250
1816291 전세나 매매 없다는거.. 14 ... 2026/06/14 3,801
1816290 거참 정청래가 되든 김민석이 되든 20 ... 2026/06/14 1,939
1816289 20-30 타령하는 거 웃김. 12 2026/06/14 2,134
1816288 당대표는 왜 대통령과 싸울까? 28 2026/06/14 2,625
1816287 시링받는것도 어려서 습관이 되야 4 Assd 2026/06/14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