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땅명보야.
히딩크때는 뭐 달랐을까...
어쩌다 이런 놈을 국대감독으로 올렸는지
축협 비리가 너무 많아요.
박주호만 억울.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땅명보야.
히딩크때는 뭐 달랐을까...
어쩌다 이런 놈을 국대감독으로 올렸는지
축협 비리가 너무 많아요.
박주호만 억울.
전술이 없는것도 문제고 문제가 생겼을때 풀어나가질 못하더라고요
어떻게 그동안 감독으로 먹고 살았는지 의문..
그리고 그 좋은 선수들을 데리고 자기 포지션 아닌데다가 두고 ㅜㅜ
다들 해외파더라고요
이번 경기결과는 안봐도 뻔하네요
홍이 무슨 지도자 자질이 있겠나요
어린선수들만 고생이겠네요
ㅜㅜ 연봉이 30억이라고했나 기억이 가물
실망스러워서 축구 한다해도 관심이 안가더라고요
홍명보 예전부터 엄청 꼿꼿해보이고 무엇보다 자기 위신이 우선인 이미지.........
나르시시스트 아닐까요? 자기반성이 절대 안되는 ㅋ
눈알이 난 죄가 없다 외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