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남은 근무연수만큼의 연봉
즉 예를들면 1억에 7년남았으면 7억에
명퇴위로금 4억 5천을 얹어준다는데...
지금 1000명 가까이 신청했다는데
누구 아는 사람 있나요
놈편이 말을 안해요..ㅎㅎ
계속 다니고 싶은건지..
그만 다니고 나랑 놀면 좋겠는뎅 ㅎㅎ
사실이면 얼추계산해도 16억인데
세금내면 10억가까운데ㅡ..
그만 다녔음 좋겠어요
주는만큼 부려서ㅜㅡㅜㅡ
오~~ 댓글보니 세금이 확 줄어드네요
정년 남은 근무연수만큼의 연봉
즉 예를들면 1억에 7년남았으면 7억에
명퇴위로금 4억 5천을 얹어준다는데...
지금 1000명 가까이 신청했다는데
누구 아는 사람 있나요
놈편이 말을 안해요..ㅎㅎ
계속 다니고 싶은건지..
그만 다니고 나랑 놀면 좋겠는뎅 ㅎㅎ
사실이면 얼추계산해도 16억인데
세금내면 10억가까운데ㅡ..
그만 다녔음 좋겠어요
주는만큼 부려서ㅜㅡㅜㅡ
오~~ 댓글보니 세금이 확 줄어드네요
아니. 안그만둘 이유가 없는데. 진짜 인가요?
누기 알까요? 정년에 퇴직하는거 어려울텐데요
어렵고 안어렵고 고민없이, 정년기준으로 남은기간 산정할거같은데요
그정도는 아닐껄요 임금 피크제 직전이 제일 많이 챙겨나갈수있다 들었어요 저희집은 걍 정년 채우기로 했어요
앗! 그거 몇년 전부터 말로만 계속 떠돌던 얘기였어요.
그거 하기 만을 기다리다가 저희 남편 그냥 정해진 명퇴금만 받고 퇴직했는데,
실제로 한다고 하던가요?
저렇게 줘도 반은 세금이예요..
앞으로 인센티브 안주겠다는 거
반은 세금이고 7년 11억 5천 그리 큰돈도 아니네요.
향후 인센 받을 거 생각하면
삼성도 다 같은 삼성이 아니던데요
원글에 있는 조건은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의 얘기인건가요?
퇴직금이나 명퇴금세금은
일반종소세율과 다른 방식이라서
10프로 이내로 나와요
저희 경험있어서 알아요
맞네요. 근무 년수가 되면
퇴직금에 대한 세금을 얼마 안 나오고
기껏해야 몇 천 내겠는데요.
와 그렇게 많이 준다고요?
나이 어느 정도 있는 직원들 얘기지요
40초면 정년까지 연봉의 20배면 금액이 큰데요
몇세면 그리 명퇴 받나요
임피제 곧 들어가는 사람들 대상이에요.
정년 3년 남은 사람들이요.
님 남편은 대상 아닙니다.
69년생 대상이에요.
그정도는 아니구요.
그리고 근무년수 많이 남은사람은 신청 안될거예요
삼성전자가요? 처음 듣는데요?
삼성 다른 계열도 혹시 하나요?
남편 퇴직까지 6년 남았는데 명퇴 얘기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요?
누가 명퇴위로금이 4억 5천이래요?
아닙니다.
남편한테 직접 물어보시지....
남편 회사이야기를 남들 다보는 익명 계시판에 올려서; 카더라..하는 아내,참 별로입니다.
옆에 있던 남편이 거기 어디냐고..그럼 지금 나간다고 그러네요.
거기 삼성 아니래요.
그럼 회사가 텅~ 빌 거라구요 .
오늘은 만우절이 아닙니다.
임피 남은분들은 저 조건 맞을거예요. 69.70들 면담한다고 들었어요.
명퇴도 신청한다고 아무나 받지 않아요
가치가 남아있으면 신청해도 거부 당해요
중소 30년 마치고
작년에 1억 1천 받았는데 10억이라뉘
68년생 삼성 부장 명태하면 4억 받는다고 고민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할까라고 말했어요
25 년도에요
은행 명퇴금도
10-13억 이라던ㆍ
온 세상이 다 10억 이상이군요
은행이 명퇴금은 가장 많아요.
곧 임피제 들어가는 69년 70년생 대상이고
남은 연봉 + 위로금 다 합쳐서 특정 금액으로 퉁치겠다는거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가짜뉴스 퍼지게 생겼네요.
곧 임피제 들어가는 69년 70년생 대상이고
3-4년치 연봉 + 위로금을 4.5로 대신한다는 거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가짜뉴스 퍼지게 생겼네요.
정년 남은기간 연봉 다~ 주고 내보내는게 기업입장에서도 남는 장사니 명퇴신청 받는거겠죠?
뭐가 남을까요? 일도 안시키고 월급 다~ 주는데.
거기에 명퇴위로금 4억 5천이라니.
아무리 삼성맨이라해도 4억 5천이란돈을 저축하려면 허리띠 졸라매도 7년은 걸릴텐데 말입니다.
퇴직하고 하루에 퀵배송 몇건만 운동겸 용돈벌이하며 살아도 되겠어요.
부럽다요~~
이번 명퇴 앞둔 사람인데 10억 넘는거 부행장 행장 이런 사람들이고 입사후 수십년간 퇴직금정산 한번도 안한 사람들 최대치 금액 기자들이 쓴거예요
주위에서 하도 저렇게 나오는 줄 알고 실제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무슨 은행 명퇴금이 10억이 넘나요
22년말 퇴직했는데
그렇게 안 받아요
퇴직위로금은 퇴직소득세고, 근속기간 길면 공제되는 금액이 엄청나서 저렇게 많이 세금 안 내요.
저라면 퇴사에 한 표
주말에 회사 친구들 만났는데 4.5억 애기는 하더군요(카더라)
근데 년수 곱하기 애기는 없었구요.
회사가 원하큰 명퇴 대상자는 인피되고 일안하는 노땅들인데 거의 손 안들고 있다네요
딱 10년전에 핸드폰쪽에서 했어요.
남은 년수에 계약금액(생각보다 작아요. 저흰 9천정도 했던걸로)을 주고. 그외에 자녀교육비 나갈예정같은거 조금보테고.
퇴지금 합해 줍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연봉계산하면 않되고 위로금이라고 주는데 표시도 않나요.
우린 할일이 있어서 바로 나왔구요.
세금은 년말정산과 달라 생각보다 자고요.
내부정보공개가 염려되는 사람에게는 파격적 조건이더라고요.
듣고서...괜찮은데?했어요.
노후준비 바로 되고.. 연금도 빵빵할거고
이래서 대기업을 가야하네요
그 돈을 주고라도
내보내는게 이익인 건가요..
사상최대 이익나니까 명퇴금도 후하네요 어짜피 비용처리되니
퇴직 몇년남은 사람 제한있지 않을까싶어요
퇴직5년 남은 시점이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