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년 꾸준히 운동해서 살을 빼니
몸은 좋아졌는데
얼굴살도 같이 빠졌더라구요.
갑자기 훅 늙은..
노화도 진행중일테니 다시 회복되긴 힘들겠죠??
분명 건강해진건 맞을텐데 보기엔 안그래보여요.
한 일년 꾸준히 운동해서 살을 빼니
몸은 좋아졌는데
얼굴살도 같이 빠졌더라구요.
갑자기 훅 늙은..
노화도 진행중일테니 다시 회복되긴 힘들겠죠??
분명 건강해진건 맞을텐데 보기엔 안그래보여요.
뚱뚱한것 보다는 나아요..
얼굴도 돌아와요.
클린식으로 식이하면 얼굴 피부도 말개지고
그게 재대로
어디 무슨큰병걸렸나 주위서 그러면 성공한거라고
그뒤 더 좋게 회복된다고 책에서 그러던데 맞는거같아요
근데 그게 2~30대 때랑 다른게 콜라겐 등 빠진게 회복이 안되는듯요
피부과 도움을 받아야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살빼면 돈 더드는 게 피부과도 가야되고 갑자기 관심도 없던 셀룰라이트나 튼살도 더 잘보이게 되고 ㅎㅎ
몸에 관심가지게 돼서 돈이 마니듬
살 많이 빼면 안좋다고 해요. 뚱뚱해서 건강을 위해 빼는게 나은 거 아니면 그 체중 쭉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의사가 그러던데.
여기는 60대 할머니도 160cm 48kg 되야 하는 곳임.
윗님 ᆢ
- 120 이 미용 체중이니
(길가던 이가 돌아볼 정도 비율과 얄팍함)
160에 48도 나름 딴딴(땅땅)한 체격이네요 ㅎㅎ
네 할머니라 48KG 잡은거에요. 젊은 아가씨면 당연히 살빼라고 글달리죠 ㅋㅋㅋ
160CM 40KG면 미용체중보단 초딩몸 아닌가요?
길가던 이가 돌아볼정도의 비율과 얄팍함은 일반 외모에겐 그리 해당안될거구요. ㅋㅋㅋ
170cm 50kg도 얼굴이 아름다워야 돌아보지 평범한 외모면 그냥 다들 지나감.
나름딴딴한 맞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