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처음이지의 파코 영상보고 처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왔습니다. 루브르 박물관도 갔었지만 도때기 시장처럼 사람구경만 하고 작품감상을 여유롭게 충분히 못한점이 아쉬웠는데, 세상에 우리나라 국중박은 유물 한점 한점의 위치까지 유물이 잘 표현되도록 신경쓴게 느껴졌어요. 넓은곳 걷다가 아픈다리 쉴곳도 잘 되어있고, 조명도 공기도 너무 쾌적하고 좋았어요.
아니 이렇게 유물이 모셔져 있는곳에서 만찬을 열고 음식을 ㅊㅁ을 생각을 했을까요? 아우 정말 머리가 텅텅빈것때문에 국격이 한참 많이 떨어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