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사 선임 건(진단비 청구)- 경험 공유해주세요~~~

블루 조회수 : 231
작성일 : 2026-04-02 10:07:56

 

안녕하세요~

보험 잘 아시는 분들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25년 10월 보험 가입. 2026년 1월 말 건강검진 중 의심 소견 발견. 종합병원에서 뇌동맥류 진단/코드 I67나와서 온라인으로 서류 다 등록했더니. 추가로 보험 서류 원본 제출 요청이 와서 보내고 담당자 배정 문자 받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가입한지 6개월 이내고 진단비라 현장심사 나온다고 손사분이 전화 왔네요,

6개월 정도 된 가입 건이고, 뇌혈관 진단 2천중 6개월이라 50% 인 천 지급 건입니다. 고지 위반이 있는지 현장 심사를 온다는데, 이 건은 카드사 VIP로 권유받아 TM으로 가입했습니다. 가입 시 완전 건강체로 가입이 되어(혈압, 당뇨, 고지혈증 관련 약 복용 없음 확인) 본사 확인 후 모바일 청약을 진행한 건입니다. 설계사는 본사에서 다른 보완 사항이 없으면 문제없이 가입되니 무조건 가입하라고 권유했습니다(일반적인 소소한 제 건강 사항은 모두 통화로 설계사에게 말했습니다, 녹취록이 있을 테니 확인 하시라 했구요).

담당자가 통상적으로 보내는 문자 받았고, 손사분이 전화하셨기에 과정에 대해 의문점을 말씀드리고, 

제가 손사 선임하고 싶다 했더니, 손해사정사(보함사 측 조사자)분은 진단받은 병원 말고 몇 군데만 더 동의해 주면 본인들이 가보고 보험사에 제출하면 되는데 뭘 다른 곳이랑 하냐고 그러시면서 병원 몇 개만 본다네요(근데 제가 두통 때문에 간 일이 없는데, 어디 병원 동의를 더 하냐고 ㅎㅎㅎ그랬더니 만나서 이야기하자고)심평원 5년 치 자료 동의는 하기 싫으시죠? 이러면서요. 서류 몇 개만 사인해 주면 금방 끝나는 건일 것 같다 하길래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임할 권리에 대해 얘기했더니 그건 맞다 선임 권리 있다면서,  오늘 중 결정 부탁드린다고 하더군요. 비용도 보험사 부담인 것도 보함사 직원과 통화. 확인했습니다(물론 보수 등을 협의 후 진행한다더라구요)
보험금은 세 곳의 보험사에 청구했고(다른 한 곳은 2021 가입. 한 곳은 2026년 1월 가입) 다른 두 곳은 이미 문제없이 지급까지 깔끔하게 끝났는데, 이곳만 손해사정사가 현장 심사 오신다는데, 대처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미리 손해사정사를 선임한다고 의사 표시는 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1.190.xxx.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11:33 AM (211.176.xxx.29)

    포험가입한지 얼마안되서 가입전 다른 뇌관련병원다녔는지 확인하려는거같은데 병원안다니셨으면 뭐 상관없어요

  • 2. 블루
    '26.4.2 12:15 PM (121.190.xxx.83)

    네~~관련 병원은 없지만 현장심사 처음이라 괜히 걱정이라ㅎㅎ 답변 고맙습니다

  • 3. pkm1818
    '26.4.2 2:33 PM (118.235.xxx.58)

    가입한지 얼마 안된건이라 조사나온다는거구요
    의례적입니다
    이 계약건에 고지위반 사항만없으면 지급되는건 같은데
    찝찝하시면 선임권 쓰세요
    이상 지나가는 보상직원입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74 주식은 정말 알 수 없는 거 9 ... 2026/04/02 3,560
1803273 할머니들 공중화장실 문닫고 볼일보세요 33 제발 2026/04/02 4,483
1803272 여기서 만찬을 했다니 4 국중박 2026/04/02 1,874
1803271 요새 볼펜가격 4 ..... 2026/04/02 1,085
1803270 추미애는 대본 안 보고는 안되나요? 25 아래위 2026/04/02 2,034
1803269 이란 대통령의 편지 17 이란 2026/04/02 2,608
1803268 하이닉스 물타기? 13 어쩌? 2026/04/02 3,545
1803267 점점 심해지는 노견냄새... (애견인님들께 질문요) 11 속상 2026/04/02 1,523
1803266 여기 언제는 트럼프 그렇게 찬양하더니 29 ... 2026/04/02 2,097
1803265 저 진상인가요 ㅠㅠ 84 진상 2026/04/02 13,054
1803264 영재고·과고 의대행 40%대 급감…이공계 회귀 흐름 뚜렷 8 ㅇㅇ 2026/04/02 2,819
1803263 아오...삼천당주주들은 무슨 사이비종교인들 같아요. 12 천당지옥 2026/04/02 2,756
1803262 트럼프는 싸패일 가능성도 있나요 13 ㅇㅇ 2026/04/02 1,975
1803261 대뜸 주소묻더니 공진당 공짜로 준다는 전화.. 6 ㅁㄴ 2026/04/02 1,237
1803260 이화영 겁박질에 고 이해찬까지 이용한 박상용과 개검들 10 매불쇼 2026/04/02 883
1803259 트럼프는 돈욕심이 14 ㄱㄴ 2026/04/02 2,327
1803258 냉장고 고민 4 ... 2026/04/02 882
1803257 우리 어릴땐 은행에 1억만 넣어두면 20 ... 2026/04/02 4,804
1803256 지하철안 뜨개질, 화장... 25 ... 2026/04/02 3,505
1803255 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 ..앞으로 2~3주.. 27 2026/04/02 5,716
1803254 노인들은 대부분 진짜나이 주민증나이 다른가요? 17 .. 2026/04/02 1,712
1803253 운동화 세탁 어떻게 하시나요? 17 ... 2026/04/02 1,843
1803252 내일이나 모레 주가 좀 더 빠질까요? 15 혹시 2026/04/02 3,785
1803251 벚꽃생방송 해봐요 33 벚꽃 2026/04/02 2,151
1803250 서울 대중교통 카드 할인 뭐 바뀐거 있나요 2 쿠키앤크림 2026/04/02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