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26.4.2 9:50 AM
(39.118.xxx.199)
뻔뻔하네요.
2. ...
'26.4.2 9:51 AM
(222.107.xxx.92)
형제도 아닌데 환갑이라고 돈을 준다고요??
잔치하니 밥먹으러 와라 하면 선물이나
봉투는 준비해가도...
거지도 아니고 뭔가요. 헐...
3. kk 11
'26.4.2 9:52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아는언니요?
그건 주는 사람이 호구에오
4. kk 11
'26.4.2 9:52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그건 그집 일이니 그 형제들이 알아서 할 일이죠
서로 주고 받기도 해요
5. 전
'26.4.2 9:5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남편환갑때 환갑소린안하고 형제들불러서 식사했어요
남편이 아파서 병문안도 오고해서
고마워서 식사대접한다고 하면서요...
6. kk 11
'26.4.2 9:53 AM
(114.204.xxx.203)
남 환갑에 님네 친정에서 돈을 줬다는건가요?
그건 주는 사람이 호구죠
7. .....
'26.4.2 9:53 AM
(220.118.xxx.37)
님네 집이 그 언니에게 베푸는 위치였나보죠.
예전에는 식모살이시키다 시집도 보내주고 친정역할도 했죠.
그 사람도 참, 자존심도 없나
8. 진짜
'26.4.2 9:55 AM
(175.115.xxx.131)
인간관계를 너무 계산적으로 하니 정떨어지네요.
축하금 줄수도 있지만 한사람한테 받았으면 됐지 가족들마다
얘기해서 수거해가듯 받아가니.
9. 빙그레
'26.4.2 9:55 AM
(122.40.xxx.160)
우리같은 경우는 사위3딸1모두 동갑이고 밑으로 딸2.
서로 초대않하고 딸끼리 50만원씩 100만원모아서 형부들 언니 주었어요.
형부들 2이 지방에서 아직도 직장냉활 해서 한해에 4번이나 모이기도 힘들어서 서로 마음만.
10. 친척언니라는
'26.4.2 9:58 AM
(118.235.xxx.204)
그분인듯 매번 글쓰는
11. ....
'26.4.2 9:59 AM
(180.70.xxx.57)
환갑이라고 떠들어댄다고 돈을 왜 주나요.
요즘 환갑은 그냥 넘어가는 분위긴데.
12. 돈을
'26.4.2 10:04 AM
(211.206.xxx.191)
수금하러 온 것도 아닌게 왜 돈을 줘요..식사에
초대한 것도 아닌데.
13. 어휴
'26.4.2 10:08 AM
(175.115.xxx.131)
안줄수 없는게..톡으로 환갑이라고 받은 선물 잔뜩보내더라구요.뭐 축하금 줄 수도 있는게 가족마다 다 받아간거 나중에
듣고 열받더라구요.차라도 대접하던가..
14. 00
'26.4.2 10:09 AM
(175.192.xxx.113)
별사람 다있네요..
요즘 누가 환갑잔치를 한다고..
요즘 환갑은 그냥 생일~~
15. 아니
'26.4.2 10:21 AM
(14.32.xxx.44)
밥도 못 얻어먹는데 뭐하러 부조를 하시나요;;;
16. ttttt
'26.4.2 10:22 AM
(61.74.xxx.84)
세상에 별 사람 다 있네요.
환갑으로 삥을 뜯나.
그걸 주긴 또 왜 주죠. 카톡으로 축하한다하고 말거를.
17. 형제끼리도
'26.4.2 10:32 AM
(180.75.xxx.79)
환갑은 알리지도 않는데..
우리언니 환갑 알리지도 않았지만
제가 아니까 축하금보냈어요.
남은 전혀 관심 없을거같은데
굳이 톡으로 알려왔으면 축하한다고 커피쿠폰 보냈을거같아요.
18. 받은사람
'26.4.2 10:40 AM
(121.163.xxx.115)
욕할게 아니라 보낸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19. 그걸왜보내요
'26.4.2 10:41 AM
(221.138.xxx.92)
욕할게 아니라 보낸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2222
20. 보리단술
'26.4.2 10:43 AM
(58.29.xxx.22)
칠순도 건너뛰는 판에
무슨 환갑..그냥 생일인거지.
돈 챙기는 건 갈취라고 봄.
21. 아하
'26.4.2 10:44 AM
(39.124.xxx.146)
환갑에 돈을 받을 생각을 한다는게 대단하네요
작년 남편환갑 그냥 지나가는 생일이죠
너무 장수해서 문제라는 시대에 ㅠㅠ
22. 진심으로
'26.4.2 10:51 AM
(203.128.xxx.74)
축하해~~혹은 축하합니다~~를 말로전하는걸 연습해야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뭔날만 있으면 돈!먼저 생각하는데
진심어린 축하만 해도되는 자리는 축하만 하는거죠
저리 받아놓고 답례를 어찌할지 궁금해지네요
요즘도 환갑이라도 저토록 광고하는 사람이 있다니 놀라워요
23. ...
'26.4.2 11:03 AM
(1.227.xxx.206)
전 그런 사람 얄미워서라도 더 안주는데
원글님이나 오빠나 맴 약한 게 엄마 닮았네요ㅠ
24. ㅇㅇ
'26.4.2 11:11 AM
(106.101.xxx.194)
삥뜯는 사람들은 맘 약한 사람들을 알아봐요
님 가족이 당한거에요
25. 왜호구짓을?
'26.4.2 12:01 PM
(122.254.xxx.130)
아니 환갑이라고 초대해도 어이가없는데
식사초대도 안하는데 환갑이라고 왜 돈을 보내죠?
이해가 안가네요ㆍ
26. . . . .
'26.4.2 12:07 PM
(14.42.xxx.253)
환갑이 뭔 대수라고..
27. ...
'26.4.2 12:25 PM
(221.162.xxx.158)
오빠환갑때 꼭 그사람한테 연락해서 돈받으세요
안받으면 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