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원에 벚꽃 구경할만한곳 있나요
일때문에 수원에 가게 될거 같은데 볼 일은 한시간이면 끝날거 같고 간 김에 벚꽃 구경하고 오려구요
맛집도 추천 부탁합니다
평일이라 좀 한가할때 봄을 즐기려고 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내일 수원에 벚꽃 구경할만한곳 있나요
일때문에 수원에 가게 될거 같은데 볼 일은 한시간이면 끝날거 같고 간 김에 벚꽃 구경하고 오려구요
맛집도 추천 부탁합니다
평일이라 좀 한가할때 봄을 즐기려고 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아 광교호수공원은 제외요
차로 움직이기 30분은 넘게 걸릴거 같아서 수원 내에서 추천 부탁드려요
작년에 광교저수지 벚꽃길 이뻤어요.
데크길 걷기 좋아요.
경기대 쪽입니다.
수원은 광교저수지, 광교도청, 경기대, 아주대, 경희대, 만석공원 호수 이쁩니다.
그런데 광교저수지 피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
전체제으로 4분의 1? 5분의 1? 정도 핀 것 같아요
구도청 효원로도 이뻥ᆢㄷ
수원 맛집은 없어요
만석공원 예뻐요.
정자동 쪽으로 오신다면.. 동남보건대 근처 하천길에 산책로 잘 되어 있어요. 벚꽃이 활짝 폈어요. 서호공원까지 꽤 길게 벚꽂길이 이어져요. 쌀국수랑 그쪽 음식좋아하면 오리엔탈가든 맛있어요.
광교나 망포쪽, 영통 이쪽 빼곤
다 낡고 외노자들 너무 많아서 특히 중국인들이
오웬춘 끔찍한 살인사건 지동연못 지명 떠올라요.
그 죽은 28세 여자는 지동연못 와달라고 112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몇번을 못들은척 되묻던 ..?경찰에 대한 불신이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어서 안좋은 기억이에요.
갈데 별로 없는 지역 같은데
수원에 통닭집 한번은 가볼만해요.
수원행성과도 멀지 않아요. 다른데 안가신다니
하루 나들이 해보세요.
광교나 망포쪽, 영통 이쪽 빼곤
다 낡고 외노자들 너무 많아서 특히 중국인들이
오웬춘 끔찍한 살인사건 지동연못 지명 떠올라요.
그 죽은 28세 여자는 지동연못 와달라고 112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몇번을 못들은척 되묻던 ..?경찰에 대한 불신이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어서 안좋은 기억이에요.
갈데 별로 없는 지역 같은데
수원에 통닭집 한번은 가볼만해요.
정조가 머물었던 수원행궁과도 멀지 않아요. 다른데 안가신다니
하루 나들이 해보세요.
수원 화성 방화수류정 이요.
지동연못 아니고 못골놀이터요.
그리고 그 지역 싹 재개발되어서 신축 아파트 들어왔어요.
어제 스타필드 근처에 갔었는데 벚꽃 잔뜩 피었더라고요 천변을 따라서 쭉 있어요
차 갖고 가시는 거면 스타필드주차장에 세우시면 6시간 무료 니까 편하고 좋아요
광교카페거리 추천해요...
카페거리에서 식사하시고..
여천변에서 2층카페... 창가에 앉아서 벚꽃 보면 아주 멋질거애요
창가 자리에 앉는다는 조건하에~~
화성행궁가세요 산책 하시고 소소한 작은 식당도 많고요 방화수류정도 보시고요
집은서울
직장수원
수원이 서울보다 기온낮고
서울보다 늦게펴요.
윗님말대호 아직 만개전이에요
수원은 만석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