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얼른 자야하는데

불면증 갱년기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6-04-02 01:40:53

제 아이들 키울때 친정 엄마는 

늘 그러셨죠.

낮이고 밤이고간에 애 잘때 너도 얼른 자라~~(짧게라도 눈좀 붙여라..그뜻도 포함인듯요)

현재 아이둘 다 성인이고 독립해서 사는데 집에는 5살 14살 두마리 냥이가 있어요.

묘르신은 진작 케이지로 들어갔고요. 5세 냥이는 에너지가 넘쳐나서 자기전에도 우다다세라모니 한바탕 하고 거실부터 방방마다 순회공연을 하고 들어와야 체력이 좀 빠지는듯하고 자거든요.

밧..그런데?오늘은 왠일로 순회공연도 일찍 끝내고 들어와서 침대 베게맡에  엎드리더니 이잉?잠들었네요?? 아뉘 ..이 자슥이??

애 잘때 나도 팍 쓰러져서 자야 냥이가 새벽부터 다시 깨울때 좀 덜 졸릴텐데.. ㅠㅠ

폰 쥐고 이거저거 하다보니 한 30분 늦게 눕게되서

오늘밤 요녀석과 수면싸이클이 맞을랑가  모르겠네요.

깨우는 시간은 또 알람시계 보고 깨우는지  칼같거든요..@@

아,.마무리가...

회윈님들 모두 굿나잇 입니다~^^

IP : 14.33.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 1:47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자녀 육아에 이어 반려동물들까지.
    진심 리스펙입니다.

  • 2. ㅎㅎ
    '26.4.2 8:59 AM (122.36.xxx.179)

    저도 어제 이 시간에 깨있었는데
    전 불면증은 아니고 넷플보다가 ㅎㅎ
    아침에 남편이 아침 먹으라고
    깨우는 데 좀 짜증났어요
    우리 애도 예전에 저에게 짜증 많이
    냈는데 이해가 가네요.
    냥이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 3. 원글
    '26.4.2 5:27 PM (118.235.xxx.16)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12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5 쏘니팬 09:00:04 1,437
1803211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4 .... 08:57:42 4,055
1803210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08:56:42 648
1803209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08:51:24 1,527
1803208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23 자유 08:51:08 3,409
1803207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29 ??? 08:43:47 5,141
1803206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8 ㅅㅅ 08:40:46 4,720
1803205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08:36:40 5,569
1803204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08:31:57 1,363
1803203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08:27:06 701
180320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06 서운해요 07:50:35 13,083
180320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07:50:32 3,299
18032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6 ㅈㅈ 07:50:25 2,093
1803199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07:50:06 1,077
18031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07:48:49 2,684
18031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4 dd 07:40:42 1,747
18031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1 쟁반보름달 07:39:05 2,443
18031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1 5억 07:16:03 15,753
18031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21 Dd 07:12:52 2,273
180319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5 ㅇㅇ 07:02:15 1,252
1803192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8 ㅇㅇ 07:01:35 3,738
180319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756
1803190 정신과 1 봄비 06:34:57 676
1803189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726
1803188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5 궁금이 06:19:24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