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궁금이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26-04-02 06:19:24

대학생딸이 술먹고 새벽에 버스에서 가방을 놓고 내렸는데 아이폰15 폰을 잃어버렸어요

 

아이폰찾기 기능이 있던데 애플아이디를 바꿔서 기억을 못하나봐요 

 

메인화면은 얼굴인식으로 해놨는데

다른 사람이 주워서 판매하거나 쓸수있을까요?

통신사 분실신고하고 경찰에 신고 해야할까요?

 

남의폰 주워서 쓰면 점유물이탈죄로 처벌받는거로 아는데ㅠ

 

핸드폰 새로살 형편도 안되는데 걱정되네요

IP : 112.153.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6.4.2 6:21 AM (114.202.xxx.60)

    일단 버스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 보세요 요즘은 cctv가 잘 되어 있으니 남의 껄 함부로 훔쳐 가지는 않잖아요 버스 화사 습득물 세터애 맡겨져 있을 지도 몰라요

  • 2. 00
    '26.4.2 6:40 AM (175.192.xxx.113)

    아이폰 위치추적해서 찾던데..
    찾을수있길바랍니다.

  • 3. ...
    '26.4.2 8:27 AM (39.114.xxx.158)

    제 남편은 운동하다 잃어버렸는데 skt에 전화해서 알아봤어요.
    제가 컴퓨터로 t월드 로그인해서 남편 폰 번호 넣고 위치찾기해서 찾았어요.
    (둘 다 skt라서 가능)
    누군가 고맙게도 파출소에 갖다놨더라구요.
    아이폰은 또 다른 방법이 있을것 같아요.
    잘 찾으시길

  • 4. kk 11
    '26.4.2 8:44 AM (114.204.xxx.203)

    버스회사 분실물 물어보고
    없으면 경찰 신고해요
    그럼 cctv 확인하고 버스키드로 범인 잡아내요

  • 5. 윈윈윈
    '26.4.2 1:16 PM (118.216.xxx.160)

    저희 아이도 핸드폰 분실했을때 주운 사람이 버스를 타서 찾았어요.경찰서에 신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71 대뜸 주소묻더니 공진당 공짜로 준다는 전화.. 6 ㅁㄴ 12:05:17 1,205
1803270 이화영 겁박질에 고 이해찬까지 이용한 박상용과 개검들 10 매불쇼 12:04:05 868
1803269 트럼프는 돈욕심이 14 ㄱㄴ 11:55:07 2,281
1803268 냉장고 고민 4 ... 11:50:23 855
1803267 우리 어릴땐 은행에 1억만 넣어두면 20 ... 11:49:33 4,682
1803266 지하철안 뜨개질, 화장... 25 ... 11:47:00 3,400
1803265 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 ..앞으로 2~3주.. 27 11:39:18 5,686
1803264 노인들은 대부분 진짜나이 주민증나이 다른가요? 17 .. 11:35:13 1,673
1803263 운동화 세탁 어떻게 하시나요? 17 ... 11:33:51 1,778
1803262 내일이나 모레 주가 좀 더 빠질까요? 15 혹시 11:30:33 3,742
1803261 벚꽃생방송 해봐요 33 벚꽃 11:29:25 2,108
1803260 서울 대중교통 카드 할인 뭐 바뀐거 있나요 2 쿠키앤크림 11:27:15 447
1803259 전세0건, 월세0건 단지 속출. 노도강 세입자 비상 21 전월세 11:25:51 1,784
1803258 주식 쫄지 마세요 11 ........ 11:24:49 5,034
1803257 정원오가 타격받으면 박주민이 유리한거 아닌가요? 21 그지갑 11:24:19 1,745
1803256 주민증사진과 운전면허증사진의 차이란 ? 7 증명사진 11:21:58 825
1803255 앞으로 뭐해서 먹고살죠… 3 11:12:05 2,493
1803254 '칸쿤' '여직원'이란 단어 속 숨겨진 1인치 18 ㅇㅇ 11:12:00 3,113
1803253 남편과 감정적소통없이 살아가는 것 11 dp 11:11:05 2,261
1803252 친정엄마 혼자 케어하기 버겁네요 33 11:04:09 4,765
1803251 주식은 이럴때 사는겁니다. 25 ㅁㅇ 11:01:15 11,829
180325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지방선거 Dㅡ62 대한민국 공천제도를 .. 같이봅시다 .. 10:56:40 143
1803249 롱삼 가방 끈 안아프신가요? 4 가방 10:54:47 1,087
1803248 트럼프 믿었는데.. 주식 어쩌나요 18 아우 10:49:18 6,592
1803247 트럼프 말 한마디가 주가 천당지옥 10 .... 10:48:50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