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 7:53 AM
(106.101.xxx.170)
기분 나쁘신게 당연하죠!
최소한 부부끼리 편하게 식사하라고 따로 앉았다고
예의상 말이라도 하던가요.
저같으면 저정도면 아웃입니다. 5일동안이라니요.
2. ㅇㅇ
'26.4.2 7:54 AM
(211.119.xxx.250)
-
삭제된댓글
헐....이정도면 원글님 부부에게 다른이유가있는거 아닐까요?
즐겁게 골프치려고 오는거지 이러려면 왜와요?
마음에 맺힌 이유가있거나 엄청 오만한사람이거나.
다시는 안볼거같아요. 그부인포함
3. 선긋기
'26.4.2 7:54 AM
(58.76.xxx.21)
같이 간 여행에 둘이만 같이 밥먹고 말도 안섞는다니
저런 경우도 있구나싶게 어이가 없네요.
더 다가가지는 마세요.
4. ㅇㅇ
'26.4.2 7:58 AM
(175.192.xxx.113)
사회적지위가 높으면 뭐하나요..
사회성과 상대배려가 수준이하인데..
상대하지 말아야할 사람들이네요..
5. 기분나쁨
'26.4.2 7:59 AM
(119.200.xxx.109)
당연히 기분나쁘죠
천년만년 살것도 아닐건데
6. 왠지
'26.4.2 8:00 AM
(112.151.xxx.218)
한덕수 같은 사람일거 같음
지들이 뭐라도 된거라고 생각
7. 이상한
'26.4.2 8:00 AM
(211.234.xxx.157)
사람들이네요
도대체 왜 같이 온거예요?
원글님 쪽에서 손절하세요
사람 별거 없던데. 사회적 지위 높다는 사람도 다 비슷해요..쫄지마세요
오히려 저 부부는 나이먹고 인성도 별로네요
8. ..
'26.4.2 8:00 AM
(211.234.xxx.124)
그 언니도 손절각~~
9. 불쌍하네요
'26.4.2 8:01 AM
(172.119.xxx.234)
나잇살이나 먹고 (60은 됐을 거 같은데)
아직도 그런 의식에 사로잡혀 살다니
아주 어리석어요. 지능이 나쁘다고 해야겠어요.
아니면 남들하고 겸상하면 죽는 몹쓸 병이라도 걸렸을까요?
10. 00
'26.4.2 8:04 AM
(112.151.xxx.75)
지위 높으면 뭐하나요
사회적 개념도 없는 개차반 남편이네요. 재수 없네요.
11. ㅁㅁㅁ
'26.4.2 8:05 AM
(58.78.xxx.59)
이쪽에서 먼저 말을 걸어보면 어떨까요
묻는말엔 대답하겠죠
12. ㅇㅇ
'26.4.2 8:05 AM
(119.198.xxx.247)
다른사람한테도 그러면 이해는 쪼끔 되지만 안그럴걸요.
사회적배려가 부족한데다 이상한사람들 맞아요 도망치세요 관계에서.
13. ...
'26.4.2 8:05 AM
(117.111.xxx.141)
사회적지위가 높으면 뭐하나요..
사회성과 상대배려가 수준이하인데..
상대하지 말아야할 사람들이네요..222
골프도 여행처럼 어딜기냐보다 누구랑 함께하냐기 정말 중요한거 같아여
하루정도면 자기들 컨디션이 별로인가 하겠지만
5일내내라니요 배려가 너무 없는 형편없는 사람들이네요
전 그뒤로 그 부부 손절입니다
14. 후회
'26.4.2 8:07 AM
(39.7.xxx.224)
저희 부부 그분 칠때마다 리액션해드리며 어떡게든 분위기 띄어보려고 노력했어요
거의5시간을 매일 같리 치는데 단 한마디로 말을 안거시네요
두분 가시고나니 잃었던 밥맛도 돌아오고 웃음도 찾았어요
15. 후회
'26.4.2 8:09 AM
(39.7.xxx.224)
제 웃음소리가 독특해요
제가 좀 즐겁게 라운딩하는 편이라 항상 웃고요
언니는 계속 제게 ㅇㅇ야 웃음소리가 왜 안나니??
계속묻길래 억지로 소리내어 웃었거든요
우리 둘이되니 자연스럽게 소리내어 웃게 되네요 ㅎ
16. 흠
'26.4.2 8:10 AM
(221.138.xxx.92)
말 못하는거 아닌가요??
ㅡ.ㅡ
17. 사회적지위
'26.4.2 8:11 AM
(110.15.xxx.77)
사회적 지위가 얼마나 높은지 궁금하네요?
총리급? 장관급?
18. ....
'26.4.2 8:12 AM
(71.64.xxx.66)
얘기 듣기만해도 뒷 목 땡기네요
19. .....
'26.4.2 8:13 AM
(1.241.xxx.216)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인거죠
원글님 사회적 지위가 뭐라고 높낮이를 따지나요?
정말 제대로 된 사람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도 점잖고 예의바릅니다
그냥 볼만 칠거면 뭐하러 거기까지 가나요
5일 간 2인 식사 ㅋㅋ 에휴....참 재미없게 사네요
인사 한 마디 못 건네고 밥 한끼도 같이 못하는
사람과 5일간 고생 많으셨어요
20. 에휴
'26.4.2 8:13 AM
(61.105.xxx.17)
별이상한 사람탬에
욕보셨네요
손절하세요 차단각
21. 지위
'26.4.2 8:15 AM
(39.7.xxx.224)
말하면 82계신분들 다들 알만한 자리입니다
울 남편은 자기는 괜찮다며 마음쓰지말고 우리끼리 즐기자해서 잘 견뎌냈어요
언니가 특별히 우리를 넣어준다며 5월에 강원도 1박 같이 같자는데 절대 안가려고요 ㅎ
22. 진짜
'26.4.2 8:18 AM
(182.211.xxx.204)
웃기는 부부네요. 남편 분이 제일 이상하지만
그 언니도 어떻게 똑같이 그래요?
중간에서 분위기 조정을 하고 같이 먹자 해야죠.
그럴려면 뭐하러 같이 왔나 싶네요.
23. ....
'26.4.2 8:18 AM
(1.241.xxx.216)
사회적 지위만 높으면 뭐해요...
사회성 제로인데...
강원도고 뭐고 절대로 같이 놀아주지 마세요~~
24. 헐
'26.4.2 8:18 AM
(211.198.xxx.156)
그 언니도 미쳤네요
남편이 그러면 본인이 미안해서라도
뭐라도 양해를 구하고 할텐데
특별히 어딜 넣어준다고요??
전화와도 쌩깠으면 좋겠네요~~
아우 열불나
25. ㅇㅇ
'26.4.2 8:19 AM
(223.38.xxx.233)
서운하다 생각마시고 별 그지같은 사람들 이제 안만나서 속시원하다 생각하세요 해외가서 별같잖은 것들이 인종차별하면 어이없고 웃음나오는것처럼요..사회적 지위가 어떻든 인성 아주 그지않고 평생 상종하고싶지 않은 부류네요 사회적지능이 수준 미달임
26. 언니가
'26.4.2 8:19 AM
(218.158.xxx.64)
미리 그 못난 남편에 대한 사전 얘기도 없었나요?
골프는 쳐야되니 멤버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껴준 것 같이 구네요.
져도 워낙 개인주의라 식사 따로 하는건 이해한다쳐도 나머진 가까이할 이유가 없는 부류.
나이나 어리면 샤이한가보다 하지 나잇살 먹어서 저러면 무례하고 인성이 별로인거죠.
평생 갑질 하며 살았나봐요.
27. ..
'26.4.2 8:22 AM
(106.101.xxx.138)
그 언니는 무안해 하지도 않나요?
언니? 남편은 왜 말 안해?? 하고 해맑게 물어볼듯도 해요
28. 건강
'26.4.2 8:25 AM
(218.49.xxx.9)
그집 아저씨가
낯을 많이 가리나보네요
불편하면 밥 따로 먹을수 있지요
(그러면서 골프는 같이 치냐?
우쭈쭈 대우받던 사람인가보죠
석렬이?)
기분나쁘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안보면 되겠네요
29. 그언니가
'26.4.2 8:26 AM
(203.128.xxx.74)
남편 눈치보며 사나보네요
남편이 불편할까봐 저렇게 행동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친하지 않으면 굳이 말걸고 그런것도 별로이긴 해요
30. ㅇㅇ
'26.4.2 8:30 AM
(121.147.xxx.130)
희한하네요 왜그랬을까요
그정도 지위에 오르려면 사회성이 뛰어나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오만하고 고고한척 하는 사람은 누구나 싫어하고
성공할수가 없죠
이재용도 그러지 않을텐데 진짜 황당한 사람이네요
31. ㅇㅇ
'26.4.2 8:36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그 언니와 친분을 유지하면 님 부부의 사회적 지위 올라가는데 도움되나요?
그렇다면야 힘든 거 참아내며 비위맞추는 거고
그게 아니면 굳이...
32. ---
'26.4.2 8:37 AM
(175.199.xxx.125)
부인때문에 어쩔수 없이 왓나봐요..... 그런사람한테는 똑같이 해주세요....
33. 안하무인
'26.4.2 8:39 AM
(211.36.xxx.176)
인성인 사람 사회적 지위가 높으니 문제.
그 나이에 얼마나 껴주는데가 없으면
얼굴도 몰라 말도 안섞는 부인 지인 부부랑
해외까지 갔을까.다들 손절했을 듯.
특별히 넣어주기는 커녕 같이 갈 사람 없으니
부르는거겠죠.
34. .....
'26.4.2 8:39 AM
(39.7.xxx.221)
지위낮은것들이 어딜 나랑 같이 밥먹을려고해 이런 느낌들어서 기분 나쁠거같아요
35. 그냥
'26.4.2 8:39 AM
(211.211.xxx.168)
성격이 그러려니 싶은데
그럼 언니가 사전에 양해를 구하긴 했어야지요.
36. ㅇㅇ
'26.4.2 8:40 AM
(59.14.xxx.107)
사회적지위가 있는사람이
저렇게 사회성이 없기도 힘들지 않나요
사회성도 필요없을 정도의 넘사벽 능력인건지 ㅋㅋ
암튼 저라면 저 언니도 안만나요
37. ...
'26.4.2 8:41 AM
(42.82.xxx.254)
저도 이름대면 알만한 분..어릴때부터 친분이 있어서 그쪽 요청으로 여행갔는데 딱 저런 느낌이였어요.그런데 그 이후도 같이 여행가자는건 뭔지...거절은 했는데 참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38. ㅇㅇ
'26.4.2 8:41 AM
(58.225.xxx.34)
저도 윗분과 같은생각이에요 그정도 지위에 오른 사람이 사회성이 없을수가 없어요 아무리 극내성적인 성격이라도 그자리까지 올라간 기본 장착 사교술이 있지요
그런 사교술을 쓸 필요와 이유를 못느낄때 저렇게 행동하지 않겠어요? 한마디로 같이놀 급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부인때문에 억지로 온거네요
39. 이게
'26.4.2 8:41 AM
(59.0.xxx.21)
지위, 재력 따질 일이 아니고
조식만 따로 먹는 거면 이해하겠어요.
남자들은 누구 기다렸다 먹고 이런 게 아니니까
근데 점심, 저녁도 자기 둘만 먹었다면
진짜 그 상품을 같이 예약한 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 거죠.
40. 리
'26.4.2 8:47 AM
(221.138.xxx.92)
불쾌한 사람들.
왜 같이 가게 되었는지 궁금.
주도는 누가?
41. 제생각엔
'26.4.2 8:47 AM
(1.233.xxx.177)
무시라기 보다는 말을 조심하시는 걸수도 있어요
저희 앞동에도
말만 하면 아시는 정치인이 사는데
매일 강아지 산책 나오시는데
저희가 인사를 하면 웃기만하시지
절대 말을 섞지는 않으셔요
제가 보면 일년내내 한옷만 입으실 정도고
강아지 하네스도 몇년째 그대로인데..
42. ㅇㅇ
'26.4.2 8:48 AM
(24.12.xxx.205)
한마디로 출세했다고 거만떠는 거.
43. ....
'26.4.2 8:51 AM
(122.37.xxx.116)
다시는 같이 어울리지 마세요.
애걸복걸해도 강원도 1박 함께 하지마세요.
44. 낮달
'26.4.2 8:54 AM
(61.102.xxx.221)
몰상식.몰교양
45. 이게
'26.4.2 8:56 AM
(121.168.xxx.246)
앞으로 언니는 만나도 부부간 만나지는 마세요.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들은 두 부류에요.
먹물들 자기 연구로 오른 지위. 아님 고위 공무원들.
그 분들은 남들 별로 신경안써요. 연구비 주는 사람들 아니면.
그 외에는 대부분 타인의 관심과 함께 지위에 올랐기에 평판도 신경쓰고 잘 알던 사람들 아니면 어울리기 쉽지 않아요. 혹시 뒷말 나올까봐요.
특히 골프는 나중에 뒷말 나오기 쉬운 자리라.
앞으로 함께하지 마세요.
46. 그사람에
'26.4.2 8:56 AM
(116.45.xxx.196)
영향력이나 사회위치에 눈도장한번
찍고싶어 얼쩡되는 원글이는
서운한거고
그사람은 그 얼쩡되는 사람들을
많이 보니..아에 아는척을 안해주는것이고
고로..눈도장 찍으려 애쓰지 마세요
그럼 편해 집니다
47. 그사람에
'26.4.2 8:58 AM
(116.45.xxx.196)
나도 그사람 위치면
밥따로먹고
웬만하면 말 안섞어요
뒷말 나올까봐
48. 아니
'26.4.2 9:00 AM
(123.193.xxx.197)
말 안섞을거면서 해외까지 골프를 왜 치러가요??
참나
자기 둘만 치던가 어울리는 사람 부르던가 하지
무시할거면서 또 부르다니?
49. 헉
'26.4.2 9:00 AM
(74.254.xxx.97)
5일을 같이 골프 치는데 말을 안해요??? 잘치고 가라 이말도 안한거구요? 너무너무 이상합니다
내성적이다
정치인이라 말조심한다
아뇨 아뇨 천번 만번 양보해도 이상해요 안하무인에
최악 쓰레긴데요
이재용이나 이재명도 안그럴듯요
저 아는 아이친구 아빠 재산이 조가 넘은데 우리 가족에게
애들데리고 여행가자고
저 만나면 손 먼저 내밀고 악수해요
원글님 아는 사람보다 이 사람이 훠얼씬 유명하다에 백원겁니다
50. ....
'26.4.2 9:04 AM
(39.7.xxx.221)
ㄴ그러니까요 원글님 글보니 거만하게 보이고 무시하는거같은데
51. 저도
'26.4.2 9:07 AM
(117.111.xxx.49)
그런 사교술을 쓸 필요와 이유를 못느낄때 저렇게 행동하지 않겠어요? 한마디로 같이놀 급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2222
이런 사람 알아요
그냥 회사원인데 자기계발 열심히하고 부지런히 사는데 도움이 될 사람에게만 사근사근 영양가없음 그냥 쌩까요
52. ...
'26.4.2 9:08 AM
(211.235.xxx.120)
한마디로 꼴값떠네요
지가 뭐라고 마누라도 무시 다 무시 지윗사람한테만 굽신대는 사람일걸요 마누라도 똑같음
53. 이
'26.4.2 9:19 AM
(211.114.xxx.134)
님 부부를 무시해서 그런건 아닐거에요..
그 사람이 원래 이상한 사람인걸요..
그런 사람이랑 같이 사는 그 언니가 많이 불쌍하네요..
어찌 숨쉬고 사는지..
54. 어머
'26.4.2 9:19 AM
(211.197.xxx.13)
한덕수 이낙연재질인가봐요
저라면 언니한테 뭐라고 말은 할거같아요
남편은 그렇다치고 내가 그 언니면 우리남편이
좀 그래 이럴거같은데 둘이 똑같은거죠
따지거나 무시하냐고는 않고 남편분은 원래 말이없으세요?
낯을 가리세요? 그렇게 같이게임하면서 말없는 분은
처음이라 신기하더라구요 하세요
55. ...
'26.4.2 9:20 AM
(119.202.xxx.168)
사회적지위가 있는 사람중에도 인성이 그지같은 인간들은 선민의식에 빠져서 니들이 감히 나랑 겸상을? 이런생각 하는 사람 많아요. 그런 부류일 듯...
56. ㅇㅇ
'26.4.2 9:30 AM
(1.238.xxx.17)
사회적 지위 높은 사람들 중에 인성 안되는 사람 꽤 많습니다
안하무인
많죠
57. 존칭
'26.4.2 9:37 AM
(211.235.xxx.196)
게시글 쓸 때 존칭표현좀 그만 하세요.
이러시고, 저러하시고
존칭의 대상은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 입니다.
58. 아놔
'26.4.2 9:40 AM
(114.203.xxx.84)
상상만해도 진짜 불쾌한 상황 맞아요
아마 그 남편이란 인간은
권위의식과 특권의식에 쩔어 사는 인간이 맞을겁니다
본인보다 더 높고 좋은 자리에 있어도
겸손하고 인품이 좋은 사람들도 많을텐데 참 못났네요
그 언니란 사람도 솔직히 별로에요
두번다시 그 부부와 약속잡지 마세요
무슨 왕정시대에서 노예급이랑 지낸 며칠도 아니고
진짜진짜 밥맛인 부부네요
59. 얼쩡??
'26.4.2 9:42 AM
(39.7.xxx.212)
언니는 제가 운영하는 센터에 회원이라 안볼수없는 사이입니다
얼쩡??? ㅎㅎ
댓글 중에 마치 제가 그분께 눈도장 찍으려고한다는데
그분이 이런댓글 쓴가람과 같은 눈으로 우리를 봤나보네요
그분께 잘보일일 전혀 없고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려했는데
눈길한번 제대로 안주고 곁을 아예 주지 않았습니다
언니에게 듣기로는 아래사람들에게 편지도 쓰고 그림도 그려주는 분이라해서 따뜻하고 정이 많은 분인가보다하고 생각은했어요 ㅎㅎ
60. 211.197님은
'26.4.2 9:45 AM
(220.65.xxx.165)
이낙연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나 봤어요?
엇따 갖다 붙여요
몹쓸사람이네
61. ...
'26.4.2 9:51 AM
(112.153.xxx.80)
언니분은 남편이 그 지경인걸 알고 있는 상태일까요? 부부동반 라운딩이 처음이라 언니도 남편의 그런 모습을 처음 본걸까요? 그건 아닐것 같고...결국엔 언니도 남편한테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데리고 다니는거네요
62. 이상한놈놈놈
'26.4.2 9:57 AM
(175.124.xxx.116)
서운하죠..그걸 이해한다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언니한테 5일동안 3끼면 10번 이상 식사를 했을텐데 왜 그러냐고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나요? 그것도 이상해요.
같이 골프 치러가서 밥을 다 따로 먹었다니...
왜 같이 간거래요?
저녁때 뒷풀이 가벼운 술 한잔 시간도 없었겠네요?뭐죠?
63. kk 11
'26.4.2 9:57 AM
(114.204.xxx.203)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그럴거면 같이 가자고 하지 말지 ..
그 남편과 잘 모르는 사이면 그분이 낯 가리는건지??
64. ..
'26.4.2 9:58 AM
(119.206.xxx.152)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 많죠 영양가 있으면 안그랬을 걸요?
사전 차단 일수도 있고요
낮은 지위라고 그럴 사람 없을 거 같으세요?
초년 시절 직장에서 뭔 말하다가 그런데 나는 차도 없고
객지라 밤에 전화 받아도 뭘 해줄 수가 없고 도움이나 받겠네 했더니
그러네~하더라구요 한참 세월지나
65. ㅇㅇ
'26.4.2 9:58 AM
(211.234.xxx.58)
나이든사람중에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 사람이 많죠..
그 시대에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나이들어서 바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이들어서도 그대로 똥고집 가지고 사는 사람도 있는거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거리를 두면됩니다.그렇다고 남한테 그사람 험담하는건 똑같은짓 하는거고요....
66. .....
'26.4.2 10:01 AM
(39.7.xxx.96)
원글니 마지막 댓글보니 안하무인에다 거만 무시 맞는거같네요 다른사람에게는 따뜻하다면서요
67. ..이어서
'26.4.2 10:08 AM
(119.206.xxx.152)
-
삭제된댓글
정말 제가 밤에 전화할 일이 있었는데 정말 안 받았어요
못 받고 사정있는 거 아니었음
68. 몹쓸사람이라니
'26.4.2 10:54 AM
(223.38.xxx.151)
220.65.xxx 몹쓸은 무슨 ㅡㅡ 썰이 있어요
https://youtube.com/shorts/OKxl7G7k-Mo?si=TMTlViQPc5by4NeE
https://youtube.com/shorts/6hF9IErep24?si=PHBIdreM7Vslcjex
69. 저도
'26.4.2 10:54 AM
(221.153.xxx.127)
이글 읽다가 이낙연 생각났는데
오윤혜가 말했잖아요.
방송하러 와서 본방송 전에
첫 출연자에게 하는 의례적인 질문에도
아~무 대답을 안하더라고.
자기는 물론이고 메인 엠씨에게도.
원글과 댓글 보니 정말 재수 없는 부부네요.
그 와중에 왜 안 웃냐고! 뭐 기쁨조도 아니고.
원글 남편 기분 엄청 나빴을듯.
사무적인거 아니면 피하시는게 상책.
70. 쓸개코
'26.4.2 11:00 AM
(175.194.xxx.121)
해외에 골프하려고 함께 간건데
말을 걸어도 대답을 안 하고.. 그건 사람무시하는 거만한 태도잖아요.
얼쩡대는.. 그런게 어느 부분에서 느껴지나요.
71. ㅎㅎ
'26.4.2 11:06 AM
(122.37.xxx.108)
주변에 잘난사람 별로없는 환경속에서 자랐나보네
어지간히 우쭈쭈받으며 살고있고
그 언니란 사람이 그에비해 이것저것이 부족한 상황이라 생각되는데요
그러니 와이프지인을 그렇게 홀대하지.
72. ㅋㅋㅋㅋ
'26.4.2 11:46 AM
(211.243.xxx.169)
저도 옆집에 그런 인간 살고 있어서 알아요
남편이 군인출신에 나랏일좀 했던 분이라 엄청 혼자 고고하신 분이에요
사람 가르치려고 들고요 ㅋㅋㅋㅋ
그런 인간들은 자기보다 못하다고 판단되는 사람들한테는
아예 아는척을 안하더만요
부인은 그래도 인사하면 인사도 받아주고 그런데
남편놈은 ㅉㅉㅉㅉ
표정에서 인간성이 고스란히 드러나죠
73. 낙지사?
'26.4.2 11:57 AM
(121.179.xxx.79)
거만하기로 유명하죠 바로 근거리에서 겪은얘기임..
허나 이글 주인공은 아닐듯요
낙지사가 이정도 친분으로 5일동안 골프 절대 안치죠 ㅎㅎ
접대라면 하루정도는 쳐줄듯
물론 겸상안할테고요
74. ...
'26.4.2 12:08 PM
(222.237.xxx.194)
인간이 덜 됐네요
저렇게 하면 지맘은 편하답니까?
다시는 상종도 마세요
지가 까는게 아니고 원글님이 까는겁니다 아셨죠?
75. ....
'26.4.2 12:15 PM
(211.176.xxx.133)
사회적 지위를 무엇으로 구분하셨는지 궁금해요
요즘 같은 때에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오만방자한 거죠!!
76. ...
'26.4.2 12:39 PM
(221.165.xxx.97)
저도 윗분과 같은생각이에요 그정도 지위에 오른 사람이 사회성이 없을수가 없어요 아무리 극내성적인 성격이라도 그자리까지 올라간 기본 장착 사교술이 있지요
그런 사교술을 쓸 필요와 이유를 못느낄때 저렇게 행동하지 않겠어요? 한마디로 같이 놀 급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부인 때문에 억지로 온거네요. 222222
한마디로 강약약강 스타일
77. ...
'26.4.2 12:54 PM
(123.215.xxx.145)
우와
진짜 신기하고 재수없는 사람이네요.
부인이 아무 중재가 없었다는 것도 이상하고요.
자기남편 행동에 문제의식이 없나봐요?
아님 남편한테 수그리고 살거나.
78. ...
'26.4.2 1:02 PM
(211.234.xxx.148)
설마 부인이 암말 안했을까요?
남편이 평소 저런 성향인거 알텐데
부인 뭔가 그러지 말라고 말해도
남편이 안듣고 자기 맘대로 행동했거나
아님 저럴줄 알고 아예 암말안했을수도 있고
문제는 저런 남편 성향 알면서 님네랑 골프치러 간게 문제인데...
누가 먼저 골프치러 가자고 한건가요?
그게 누구든 그 언니도 남편과 같다입니다.
원글님과 나름 친하다고 해도 다를바 없어요.
79. sd
'26.4.2 1:02 PM
(218.235.xxx.73)
본인 남편이 그런 사람이면 미리 언질을 주던가 그 언니분 뭐래요? 원글님 사업에 얽힌 사람이니 손절이나 나쁘게 하진 말되 잔잔히 여행은 거절하세요. 신종 카스트 제도도 아니구 웃기네요. 그 여자 남편은 누구랑 웃으며 말하나 궁금하네요.
80. 벚꽃 지는 오후
'26.4.2 1:10 PM
(1.254.xxx.137)
-
삭제된댓글
사회적 지위는 있을지언정 그에 걸맞는 품위는 전혀 갖추지 못한 쓰레기(쓰레기 미안~~) 폐기물(폐기물 미안~~)급인 자들이네요.
저도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들 여럿 만나 보았지만 그런 분들 없었습니다. 골프 여행은 같이 안 가서 못 본 것일 수도 있지만요... 한국은행 부총재,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대학 총장, 대사, 이런 분들 모두 소탈하시면서도 아무 것도 아닌 저를 존중해 주셨어요.
원글님 위로 드립니다...
81. 벚꽃 지는 오후
'26.4.2 1:12 PM
(1.254.xxx.137)
사회적 지위는 있을지언정 그에 걸맞는 품위는 전혀 갖추지 못한 쓰레기(쓰레기 미안~~) 폐기물(폐기물 미안~~)급인 자들이네요.
저도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들 여럿 만나 보았지만 그런 분들 없었습니다. 골프 여행은 같이 안 가서 못 본 것일 수도 있지만요... 법원장, (전)한국은행 부총재,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대학 총장, (전)대사, 잘 나가는 변호사, 이런 분들 모두 소탈하시면서도 아무 것도 아닌 저를 존중해 주셨어요. 병원에 진료하러 갔을 때 먼난 의사들 일부는 저를 무시했었구요 ㅋ
원글님 위로 드립니다...
82. ㅇ
'26.4.2 1:13 PM
(211.235.xxx.167)
저같으면 대놓고 얘기해요
왜 말을안해요 .무시하는 건가요,
ㅋㅋㅋㅋ
83. 조심스럽게…
'26.4.2 1:29 PM
(211.198.xxx.176)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자면….
식사할때만이라도 조용히 식사하고픈것 아니었을까요?
활달하고 유쾌한 성격은 큰 장점이지만, 성향에 따라서
그걸 옆에서 겪는 사람은, 그 행동이 피곤하고 기 빨리는 행동일수 있어요.
84. 그게 참
'26.4.2 1:34 PM
(171.5.xxx.206)
우리 부부골프여행계획세우면서 회원들에게 예의상 말했는데언니가 ok한거예요
다른동생부부가 그다음에 간다고했고 골프는 4명이 좋기에 아쉽지만 먼저말한 언니부부와 오게된겁니다
일정이 달라서 비행기는 각자 타고왔고 다음날 아침에 식당에서 2인석에 앉아서 식사하면서 처음 만난 저희 보고 인사도 안하고 저희가 먼더 인사하니까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비행기 티켓구매부터 골프예약 심지어 입국심사서까지 저희가 다 대행해줬어요
와서도 치면서 음료도 2번샀고요
모기약,100%선크림,밴드,수도필터까지 다챙겨서 드렸고요
단한마디 고맙다는 말조차 못들었고 한마디도 저희한테 말을 하지 않았어요
먼저 가는날 차안에서 의자에 앉아 저희가 하는 인사만 끄덕하며 받은게 다입니다
언니는 그분의 그런 행동에 전혀 개의치 않았고요
가는날 적어도 저희 남편과 악수라도하며 인사하고 갔다면
그간 서운한맘 싹다 가셨을거예요 ㅎㅎㅎ
85. 벚꽃 지는 오후
'26.4.2 1:35 PM
(1.254.xxx.137)
백 번 양보해서 윗님 생각처럼 식사를 조용히 하고 싶었다 하더라도 양해는 구하는 게 사람 도리죠.
86. 그게 참
'26.4.2 1:36 PM
(171.5.xxx.206)
오랫만에 그분도 5일간 일정빼서 오게되서 듣기로는 아주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언니도 설례여했고요
87. 차단
'26.4.2 1:39 PM
(171.5.xxx.206)
ㅎㅎ 첫 식사부터 인사도 안하고 차단했어요
언니가 말이 많은 편이라 저도 맞춰주느라 얘기를 하지 평소에는 조용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타입입니다
라운딩때는 잘치는 샷은 호응해드리고요
88. 음
'26.4.2 1:41 PM
(211.234.xxx.148)
그 언니가 남편의 행동에 전혀 개의치 않아했다는게 놀랍네요.이해불가예요
89. 어휴
'26.4.2 1:52 PM
(110.15.xxx.45)
원글님의 댓글들까지 다 읽으니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고귀한 내가 나같은 사람과 어울릴 기회조차 없는 너희들과 친히 운동 해 줬으니 고마운줄이나 알아라가
그 남자의 마인드네요
재수없네요 그 남자도 그언니도요
90. -.
'26.4.2 1:57 PM
(183.97.xxx.210)
원글님은 벨도 없나요?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5일간을 억지웃음 지어가며 딸랑거립니까?? 뭐 청탁할거라도 있나요???
91. -.
'26.4.2 1:59 PM
(183.97.xxx.210)
딸랑거리니까 우스워 더 무시할수도 있겠네요.
정말 주변에 그런 사람들 쎄고 쎘을텐데
92. ...
'26.4.2 2:00 PM
(1.239.xxx.210)
-
삭제된댓글
수행비서급으로 생각하나본데요.
담에 같이 뭐 하자고 해도 무조건 거절하세요.
한번은 몰라도 두번째부터는 상 ㅂㅅ 호구 인정입니다
93. -.
'26.4.2 2:01 PM
(183.97.xxx.210)
최소한의 예의라기엔 너무 애를 쓰셨는데요?
좀 황당하군요
94. 고자세
'26.4.2 2:03 PM
(59.14.xxx.46)
고자세로 사람 불편하게 하는거 너무 별로예요
이미 원글님부부에 대한 스펙? 등등 아내에게 듣고 하대하는거잖아요
저라면 그 언니라는 사람이랑도 앞으로 거리 둘듯해요
부인이 중간에서 노력 한 상황도 아니고..
95. -.
'26.4.2 2:03 PM
(183.97.xxx.210)
저라면 그 언니라는 사람과도 거리둡니다.
안볼수 없는 사이라도 형식적으로만 대하겠어요.
96. ㅎㅎㅎ
'26.4.2 2:04 PM
(61.74.xxx.76)
무슨 왕이나 대통령인가? ㅎㅎ
그냥 무시하시고 다음엔 같이 안엮이면 되죠
세상엔 또라이 병ㅅ 바 ㅂ 등 이상한 사람 천지거든요
97. 선을 그어야 ..
'26.4.2 2:23 PM
(183.97.xxx.35)
골프친구는 골프친구
동네친구는 골프친구와는 결이 다른데
오바하면 피곤
98. ..
'26.4.2 2:24 PM
(211.198.xxx.46)
진체 비용은 누가 냈을까요?
각자 엔분의일?인가요?
원글님이 전액 다 부담했나요?
우리 제부도 행시합격한 초 울트라 고위직인데
친정동서들끼리 골프쳐도 미리가서 자기 돈 따로 결재해요
친하지않으면 골프치러 가지도 않고 사적으로 여행간적도 아예없어요
그 귀족 같은 인간이 어떤 마음으로 골프치러 왔는지는 모르나 같이 다니지 마세요
서로 입장이 다르니 당연히 불편한거여요
99. 그냥
'26.4.2 2:26 PM
(49.169.xxx.193)
시녀처럼 데리고 다닌다고 생각했나 보네요.
왜 안웃냐니,기쁨조로 생각한듯.
원글님을 을이라고 생각해서 그래도 된다 행동한듯..밥먹는것까지 겸상을 안했네요ㅋ
근데 저런 급?높은 사람들이 오는 센터를 운영할 정도면,원글님도 어느정도 재력이 있고
능력되는 분인데,
너무 저자세로,사람을 모시듯이 그러지 마세요.
그러니 더 오만해져서,지들이 뭐라도 된마양 저러잖아요?
댓글로 쓴글을 봐도 그렇고,남을 되게 치켜세우면서 경어가 몸에 밴 분인듯 한데,
그러면 진상들은 더 진상짓을 합니다.
자기 비위 맞춘다고 더 우습게 봐요.
영업?을 한다고 사적으로도 어울리니,특별하게 끼어준다는식이죠.
내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급!!하고 만날수가 있겠어?이게 저런 사람들 속마음이예요.
100. 각자 따로
'26.4.2 2:37 PM
(171.5.xxx.206)
돈은 당연히 각자 계산했죠
제가 먼저 선결재후 영수증 보내주고 받았어요
저 절대 굽긴거리지 않았어요 ㅎㅎ
어디가서도 남한테 무시당할 성격 절대 아니고요
이글을 쓴건 너무 당황스럽고 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몰르겠어서 황당해서 써본겁니다
평소 언니에게 듣던 그분은 직원들에게 손편지쓰고 집에 초대해 음식도 나누는 좋은분이라 들었어요
언니는 살짝 까칠하지만 저에 대한 경우는 반듯했고요
평소에는 언니가 저를 무척 찾으며 제 얼굴이 안보이면 서운해할정도였어요
그분들보다 훨씬 잘살고 지위높은 사람들에게도 저런 대접 안받습니다
단지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자존심보다 서운한 감정이 앞선겁니다
101. 음
'26.4.2 2:44 PM
(220.118.xxx.65)
그 언니란 사람이 젤 이상하네요.
자기 남편 저런지 모르고 끌고왔나요?
어차피 갑을관계도 아니고 님도 적당히 안면몰수하세요.
102. 정치병자들
'26.4.2 3:01 PM
(211.215.xxx.150)
하여튼 좌나 우나 정치병자들은 댓글에서도 티가 나네요.
어떻게든 사소한 부분에서도 틈새 악마화ㅉㅉ
103. 그냥
'26.4.2 3:12 PM
(49.169.xxx.193)
언니라는 사람의 남편은,자기 바운더리 안에 혹은 자기가 필요한 사람한테만 잘하는
처세에 능한 사람이네요.그러니 높은 자리에 올라갔나 봅니다.
원글님 부부는 알아도 그만,몰라도 그만 그런거죠.
아내때문에 억지로 끌려나온듯하고,언니라는 사람은 남편 눈치를 되게 보고,
모시고 사나 보네요.
언니라는 사람이 원글님을 찾는 이유는? 필요에 의해서..
그걸 나를 좋아해서라고 착각하심 안되요.
저 사람들보다 잘살고 지위 높은 사람들이 원글님에게 저러지 않는 이유는 ,사람을 가리면서 푸대접을 안하는거죠.
인성의 차이이고,매너의 차이.
104. 흠
'26.4.2 3:14 PM
(163.116.xxx.113)
대한민국 아직도 조선시대도 아니고 사회적 지위라는게 별게 있나요?
같이 골프치러 갔으면 경제력으로는 같은건데 우리사회가 이제 경제력 정도가 사회적 지위 아니든가요? 코인을 해서 대박이 났든 주식을 해서 대박이 났든 원베일리 살면..ㅎㅎ 그 내부에서 미혼자녀 짝짓기 모임까지 하는게 대한민국인거 같은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기죽지 마시고 대하세요 사회적 지위가 높아봤자 혼자 그러는거지 이쪽은 쫄 필요 뭐가 있어요..
105. ..
'26.4.2 3:29 PM
(39.7.xxx.230)
형수한테 쌍욕하는 인성가진 전과4범 지지하면서 골프도 안치는 이전 총리님을 악마화시키는 저 뻔뻔함
그래요 이 정도는 되어야 전과범을 지지할수 있겠죠
106. 내란
'26.4.2 3:41 PM
(112.148.xxx.51)
역적놈한테 총리님은 뭐임? 세상 별 해괴한글 다보네요.
107. ㅎㅎ
'26.4.2 3:45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그 언니 남편 성격이 찐따 같아요.
속도 좁을거 분명하고.
원글님 경우마른 분인거 같은데
그 심정 이해되네요
오히려 그 남자 행동 우습고 언니란 그 와이프도
사람 봐가며 얼굴 바꾸는 인품일거 같고
님이 잘해주니 자기 마음에는 드는걸거에요.
그 지위 높다는 남자가 겁나게 소인배...
잘났으면 조금만 겸손해도 칭송 받을텐데
그저 사람 봐가며 가면쓰는 사람들이어서 그런거 같으니
순수하게 대해오신 원글님이 마음 푸세요.
거리 좀 떨어지세요. 더 서운할일 생길라...
108. ㅎㅎ
'26.4.2 3:46 PM
(218.54.xxx.75)
그 언니 남편 성격이 찐따 같아요.
속도 좁을거 분명하고.
원글님 경우바른 분인거 같은데
그 심정 이해되네요
오히려 그 남자 행동 우습고 언니란 그 와이프도
사람 봐가며 얼굴 바꾸는 인품일거 같고
님이 잘해주니 자기 마음에는 드는걸거에요.
그 지위 높다는 남자가 겁나게 소인배...
잘났으면 조금만 겸손해도 칭송 받을텐데
그저 사람 봐가며 가면쓰는 사람들이어서 그런거 같으니
순수하게 대해오신 원글님이 마음 푸세요.
거리 좀 떨어지세요. 더 서운할일 생길라...
109. 아 지겨워
'26.4.2 4:46 PM
(93.225.xxx.85)
이런 글에도 정치댓글 다는 정치병자들.
제발 강퇴 좀 시켜주세요!!!!
110. ..
'26.4.2 5:00 PM
(61.254.xxx.115)
별 거지같은 태도 가지사람을 다봤네..퉤
111. ..
'26.4.2 5:02 PM
(61.254.xxx.115)
나같음 근데 왜 얼굴보고 인사를 안하세요?라고 말할듯
112. ㅎㅎ
'26.4.2 5:06 PM
(125.184.xxx.65)
그부부.. 사람들을 본인들 추앙해주는
존재로 생각하는듯.
재수없어요
그렇다고 도움되는 사람들도 아닐거같구요
그저 나를 추앙하라. 딱 거기까지
113. 헉
'26.4.2 5:11 PM
(27.175.xxx.185)
비행기 티켓구매부터 골프예약 심지어 입국심사서까지 저희가 다 대행해줬어요
와서도 치면서 음료도 2번샀고요
모기약,100%선크림,밴드,수도필터까지 다챙겨서 드렸고요
단한마디 고맙다는 말조차 못들었고 한마디도 저희한테 말을 하지 않았어요
-----
이정도면 인성 파탄자 아닌가요???
그 언니라는 분이 제일 이상하네요 진짜
114. 처음
'26.4.2 5:4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냥 따로 지내고 싶은 사람이었을듯요
직위 가리고 사람가리고 하는 사람들은
미리 체크 해서 안간다고 말해요
낯선 사람들하고 이런저런 대화 나누는게 부담스러웠던 모양이죠
인사 한마디 안한건 좀 이상해보이지만
저라면 그냥 낯가림이 심한 사람들인가 보다 하고 정리 할것 같아요
원글님이 좋은 사람인건 알겠는데
왜그렇게 다 챙겨 줬어요?
저도 우리 부부만 해외골프 자주 나가는데
국내 같이 치는 모임들에서 같이 가자고 해서
억지로 1회성 회장 맡아 12명 같이 갔다온적 있었는데
전 비행기표만 예약해주고 각자 결재하게 하고
게이트에서 비행시간에 맞춰서 만나자 했었어요
그냥 같이 움직였다 뿐이지
각자 부부끼리 산책하고 식사하고 그랬었어요
원하는 시간에 각자 가서 식사하고 골프치는 시간에만
만나서 같이 치고 대화하고 했어요
돌아가서 쉬는 시간도 각자 쉬고 그랬어요
일정내내 어울려야 한다면 일단 저부터도
피곤해서 같이 못간다 했을것 같아요
115. 이와중어
'26.4.2 6:23 PM
(118.220.xxx.220)
말못하는거 아니냐는 댓글에 빵터졌네요
저라면 손절각입니다
그거 무시하고 사람 급 나누는거예요
사회적 지위있고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 했을텐데 자기보다 높은 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도 그럴까요
116. ㅎㅎ
'26.4.2 6:25 PM
(112.186.xxx.91)
형수한테 쌍욕하는 인성가진 전과4범 지지하면서 골프도 안치는 이전 총리님을 악마화시키는 저 뻔뻔함
그래요 이 정도는 되어야 전과범을 지지할수 있겠죠 22
사회적 지위가 높아서 조심하는 것과 무례한 것은 다릅니다
고민할 거리도 안 되네요 손절각임
117. 이와중어
'26.4.2 6:25 PM
(118.220.xxx.220)
말못하는거 아니냐는 댓글에 빵터졌네요
저라면 손절각입니다
그거 무시하고 사람 급 나누는거예요
사회적 지위있고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 했을텐데 자기보다 높은 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도 그럴까요
118. ㆍㆍ
'26.4.2 6:26 PM
(118.220.xxx.220)
뭔가 자기한테 청탁이나 부탁할게 있어서 같이 라운딩한다고 생각하고 있나봐요
119. 어휴
'26.4.2 6:32 PM
(115.136.xxx.19)
완전 밥맛인 부부네요. 이래서 공과 사 구분지어야 해요. 원글님 운영하는 센터에 오는 손님인 거잖아요. 일로 엮인 사람들과 왜 사적으로 골프 여행을 가나요?
120. ollIllo
'26.4.2 6:42 PM
(118.235.xxx.68)
해외로 골프 라운딩기서 같은조면 매 끼니를 같이 식사해야 하는거에요? 그런 룰(¿)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밥은 편하게 먹고 싶은데 거참...
121. 알았다
'26.4.2 7:08 PM
(67.245.xxx.245)
원글님이 훨씬 부자아니에요?
맞죠? 전 딱 그거같은데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돈이 많은건가?
학벌이나 유명세는 없는데 부자 그리고 이 언니라는 사람은 부자들과 교류하는거 좋아하고 남편도 속으론 너무 좋은데 아닌척 일부러 너네는 내 발밑이야 까는거죠 원글님이 돈이 많아도 자기네들에게 깍듯하니까요 착하면 더 밟는.
원글님이 돈의 힘을 알고있고 돈이 최고다 이런 마인드에 약간의 씨가지 없음이 있었다면 오히려 그 영감탱이가 실실 거릴지도요 성품이 타인에게 맞추고 착한 분 같은데 스모 겪으셨네요
그 언니라는 분 82해야하는데 ㅎ
122. ....
'26.4.2 8:03 PM
(124.146.xxx.173)
비행기 티켓구매부터 골프예약 심지어 입국심사서까지 저희가 다 대행해줬어요
와서도 치면서 음료도 2번샀고요
모기약,100%선크림,밴드,수도필터까지 다챙겨서 드렸고요
단한마디 고맙다는 말조차 못들었고 한마디도 저희한테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 언니의 남편분과 친해져서 손해볼 일 없다는 마음이 있으셨군요..
최소 행정직이나 정치인쪽일 것 같구요.
82회원들이 다 알거라고 하셨으니 보통 사람은 절대 아니고, 정치인이라면 꽤 유명한 정치인이겠고요.
시장급??
그런 사람이 얼마나 큰 권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상상불가죠. 큰돈의 리베이트로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
원글님이 티끌만큼의 사심이 없었다면 너무 순진한 것이고, 친해져서 손해볼 일 없다(아무래도 사압을 하시니..)내지는 언젠가 도움 받을 일이 있을지도..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상대는 그런 사람들이 천지삐까리만큼 많을테니 차라리 인사조차 안하는 방법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차단해왔겠죠.
별일 없이 그런 취급?을 받아 억울하시겠지만, 그런 것에 이골이 난 사람이라 사람들에게 그렇게 대하는게 자기의 어떤 기준일듯요.
원글님 글에서 보통 유명하고, 힘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겠네요.
직장후배들에게 인간적인 것은 그들이 감히 그런 부탁을 존재들이 아닌걸 알기 때문이겠고요.
거만함이라기보다는 경계심이 강한거라고 봐야겠죠.
그런 사람들은 차라리 이쪽이 좀 무뚝뚝하거나 낯을 가려야 안심하는 경향이 있어요.
원글님은 싹싹한 성격이실 것 같고, 그게 그 분의 레이다에는 경계신호를 더 켜게했겠죠.
너무 서운해마시고, 그러려니 하세요.
123. 아이고
'26.4.2 8:03 PM
(123.193.xxx.197)
밥먹을땐 편하게 먹고싶었다쳐도
5일내내 골프치면서 한마디도 안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원글님이 그 사람 목소리도 못들어본거 아닌가요?
그정도로 어울리기 싫음 그냥 지 수준 맞는 사람들이나 만나지
왕 행세도 아니고 수발 받으러 갔나
124. ㅇㅇ
'26.4.2 8:59 PM
(118.235.xxx.57)
와 너무 궁금해
너~~어무 궁금하다요
125. ..
'26.4.2 9:52 PM
(172.59.xxx.162)
지위가 높으면 뭐하나요. 인간이 덜 됐는데. 아주 기본적인 태도 조차도 갖추지 못한 그런 인성이라면 거기까지... 멀리 하세요.
126. 지위 권력
'26.4.2 10:52 PM
(14.45.xxx.188)
말하면 82계신분들 다들 알만한 자리입니다
-->권력자인가봐요?
그러면 거만한거 이해돼요.
남들이 다 굽신굽신 댔을거고 대첩받는게 일상이라서.
그분 생각이 어떤지 모르지만 하대는 아니어도
그 지위에 따른 권력자의 일상생활 일것 같아요.
그분도 필요한 사람에겐 굽신굽신 하겠죠.
원글님이 그다지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한거 아닐까요?
127. 으휴..
'26.4.2 11:38 PM
(221.140.xxx.8)
해외로 골프 라운딩기서 같은조면 매 끼니를 같이 식사해야 하는거에요? 그런 룰(¿)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밥은 편하게 먹고 싶은데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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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제대로 읽고 맥락을 파악하세요.
같이 여행을 갔고 5일이나 함께하는데 한끼도 같이 안 먹는건 당연히 이상하죠????????? 적어도 첫끼는 같이 먹으며 인사하고 그 외에는 따로 먹으면..아 같이 먹는게 불편한가보다 하죠. 근데 한끼도 안 먹고 말도 한마디도 안 섞고...그게 정상인가요????
원글님이 매끼 같이 먹어야 한다 얘기도 안했는데 엉뚱한 소리야
128. 뭘이해
'26.4.2 11:49 PM
(74.254.xxx.97)
애초에 본인 사회적 위치땜에 말날까봐
동석한 사람들 피한거라면요
아예 애초에 골프여행을 안가아죠
말 안날사람들만 만나야하는건데
골프는 왜 치냐고요 ㅋㅋㅋ
상대 기분 뭐같이 만들면서요
새디스트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