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 헤일 메리 보고 와서
차라리 반려견이 나은거 같다며
그런 영화 작품 뭐가 있나 대학생 아들이 물어보네요
있으세요? 마음속
프로젝 헤일 메리 보고 와서
차라리 반려견이 나은거 같다며
그런 영화 작품 뭐가 있나 대학생 아들이 물어보네요
있으세요? 마음속
어릴적 티비 속의 벤지.
토고, 베일리 어게인, 하치이야기(원작은 일본영화, 리처드기어 주연의 미국판이 있어요)
아니 이럴 수가
제가 댓글 쓰던 중에 로그아웃 돼서 다시 들어왔는데
윗님이 똑같은 영화를 쓰셨어요.
-베일리 어게인-
좋은 영화예요. 수많은 반려인들의 마음에 위로도 되어 주는.
두세 번 봤는데 또 봐도 또 좋아요.
-하치 이야기-
리차드 기어 나온 미국판 리메이크작을 보세요.
-토고-
하치 이야기도 그렇고 토고도 실화 기반. 용감한 썰매개들과 함께 사람들을 구한 이야기예요.
개 안좋아 하는데 베일리 어게인 진짜 펑펑울었어요.
저는 마이 독 튤립 추천하고 싶어요.
애니매이션이고, 저먼 셰퍼드가 주인공인데, 정말 셰퍼드의 움직임 하나하나 잘 표현했어요. 제가 셰퍼드를 키워서 더 좋아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시대상이 있으니 감안하셔야 하는 부분도 있아요.
자세한 줄거리가 있는 블로그 링크할께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anjy1053002&logNo=223350472155...
며칠전 디즈니에서 봤는데요.
올드옐러 라고 1957년 영화예요.
그당시 어떻게 찍었을까 싶게 너무 잘만들었고
스토리도 훌륭했어요
건너 보내니 이런 영화는
눈물이 너무 나서
볼 수가 없어요.
하긴 개 키우기 전에는
동물농장 매주 봤는데
이후 부터는 못 보겠더라고요.
학대 얘기 나오고 하니까요.
eight below 라는 영화요. 극동지방 연구실의 8마리 허스키 구출기인데 허스키들의 연기가 아카네미 급이고 자동차 사고로 죽은 배우 폴워커의 드문 가족영화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