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이 굉장히 힘들었고
찬혁이 같이 살면서 도와줬다는 이야긴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심각했던것 같네요.
찬혁이의 동생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그런 오빠를 신뢰하고 따라준 수현
둘의 남매애가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나네요.
ㅠㅠ
수현이 굉장히 힘들었고
찬혁이 같이 살면서 도와줬다는 이야긴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심각했던것 같네요.
찬혁이의 동생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그런 오빠를 신뢰하고 따라준 수현
둘의 남매애가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나네요.
ㅠㅠ
찬혁이 결혼하면 저런 남매애는 어렵겠죠.
그게 한국.
이야기 듣다보니 부모님이 저 모습 보면서
얼미나 뿌듯할까 싶어요.
찬혁이는 정말 찐이에요.....
마음따뜻한 예술가..!
맞아요 윗님!! 진짜 저 남매는 보물이에요!
수현이 목소리 앞으로 자주자주 들었으면 좋겠어요.
듣고 있으면 온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울면서 봤어요
서로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어서요
예전 오디션프로그램에서 엄마가 찬혁이한테 동생 잘 돌봐줘서 고맙다 그랬는데 우애가 더 깊어졌어요
수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친구들도 죽어가는걸 봤으니요
둘이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청년과 수현양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