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제가 자유로운 영혼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나이들어서 저를 보니 저는 FM에 가깝네요.
그리고 뜻한 바는 꼭 이루어요.
의무로 해야 할 일은 핑계를 안대고 그냥 묵묵히 합니다.
살다보니 성실함 꾸준함이 참 좋은 덕목 같아요.
젊어서는 제가 자유로운 영혼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나이들어서 저를 보니 저는 FM에 가깝네요.
그리고 뜻한 바는 꼭 이루어요.
의무로 해야 할 일은 핑계를 안대고 그냥 묵묵히 합니다.
살다보니 성실함 꾸준함이 참 좋은 덕목 같아요.
본인은 자유롭다고 생각한건
Fm 생활에 스트레스를 안받았다는 뜻일까요?
여튼 좋네요^^
40대 후반 달려가는 데 제 인생의 모토는 성실함이거든요.
아이들한테도 항상 강조하는데..
이제는 제가 성실해야된다는 것을 믿고 잘못 살아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성실하니 일은 더 시키고 뭐 그렇네요.
꾀도 부려야하는 데 일을 잘하니 잘할수록 계속 맡는 상황.
성실해야한다는 게 저의 강박이였나 싶기도 하고..책임감도 중요한 데 남편이나 저나
이제껏 그리 살아왔는데 그럴수록 손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전 여행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60이 되어 보니 전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더군요.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60
121님은 여행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어서 바뀐거 아닌가요?
젊을때에 비해 체력이 떨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