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 나들이 갔다가 오는데
있었던 일이에요.
어떤 아저씨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 거예요.
누구지? 잠깐 생각해 보니
빠밤!
헌법재판소 김형두 재판관이었어요.ㅎㅎ
내가 헌법재판관 얼굴을 알고 있다니 싶고 ㅋㅋ
알아 본 것도 신기하고 그랫네요.
남편도 제가 얘기하니 알겟다고 하고요 ㅋㅋ
얼굴이 엄청 깨끗하고 표정도 좋으시더군요.
퇴근을 하는 건지 자전거 타고 가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습니다.
탄핵 인용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헌법재판관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