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
'26.4.1 6:55 PM
(14.40.xxx.74)
아이가 싫어할것 같은데요;;;
2. 주토피아
'26.4.1 6:55 PM
(116.42.xxx.18)
-
삭제된댓글
20살 성인이면 자취해야죠. 같은 동네도 아닌대요.
부모님은 다 괜찮다고 말은 하지요. 글고 태워주시는 것도 아닌거같고요. 전철잘되어있구만요
3. 할머니
'26.4.1 6:56 PM
(1.229.xxx.73)
적적하지 않으실 것 같아요.
애가 착하네요.
4. 대학생
'26.4.1 6:56 PM
(106.221.xxx.186)
어릴때 키워주셔서 애가 할머니 좋아해요.
3월에 매주 갔어요^^;
5. 대학생
'26.4.1 6:58 PM
(106.221.xxx.186)
쯕 자취면 그렇게 시키겠는데 기숙사에 있게 되어서 자취구하기도 애매하긴해요.
6. 대학생
'26.4.1 7:00 PM
(106.221.xxx.186)
태워주지 말라 말씀드렸는데 아버지께선 니가 우슨 상괸이냐며ㅠ..ㅠ 애보고 타지 말라 해야겠네요.
애아빠누 딸이라 좀 걱정이 되나봐요.
7. 주토피아
'26.4.1 7:00 PM
(116.42.xxx.18)
아 제가 잘못봤네요. 계속이 아니도 주말만이면
외갓댁에 뭐사들고 다녀가도 되겠지요.
다만 월요일 차태우는거 말고 전철로 보내고요
8. ㅡㅡ
'26.4.1 7:01 PM
(112.156.xxx.57)
내년 입주때까지면 좋네요.
아이도 부모님도 괜찮다면요.
9. 대학생
'26.4.1 7:01 PM
(106.221.xxx.186)
네 저두 차얻어타는건 아닌것 같아요.^^
10. ..
'26.4.1 7:01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월요일에 차로 데려다주시는게 힘드실듯.
11. 분홍
'26.4.1 7:03 PM
(175.192.xxx.82)
할머니집에서 산다는 아이가 손녀인가봐요
그럼 조부모님 댁에 가서 자취하는거 찬성입니다.
조부모님도 적적하지 않으실거 같고요
손녀도 의지가 될거에요
12. 저 할머니
'26.4.1 7:04 PM
(118.235.xxx.177)
힘들지 않아요
예쁘기만 합니다
꽃같은 내 강아지
13. 대학생
'26.4.1 7:05 PM
(106.221.xxx.186)
네 딸아이요^^ 다른건 관찮은데 주말에 두분이 대충 드시다가 ㅎㅎ 애온다고 이거저거 반찬하시구 그래서 엄마 힘들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14. 당연히좋죠
'26.4.1 7:06 PM
(122.32.xxx.24)
가족들로부터 아낌없이 지원받는 경험이 그 나이또래 애들한테 중요하다고 봐요
엄마 아빠가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엄마 아빠 처럼 해줄 수 있는 조부모 고모 이모들 쭉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인데요
할아버지가 명문대 다니는 손녀 학교까지 태워다주고 태우러 오고
얼마나 즐거우실까요
15. 대학생
'26.4.1 7:06 PM
(106.221.xxx.186)
네 용돈 넉넉히 드리구 넙죽 감사합니다 그래야겠어요.
엄마아빠 너무 감사하네요.
16. 음..
'26.4.1 7:08 PM
(61.74.xxx.178)
애가 할머니댁 갈때 붕어빵이라도 사가라고 해 주세요.
할머니 간식거리요~ 애도 착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심심하지않고 좋네요.매일도 아니니
17. 대학생
'26.4.1 7:11 PM
(106.221.xxx.186)
네 맛난거 많이 사가라고 그럴게요^^
18. .....
'26.4.1 7:12 PM
(175.117.xxx.126)
1년으로 기한 있는 거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가 외할머니댁 갈 때 주전부리 가끔 사가고
먹고 나서 할머니에게 맛있다고 얘기하고 설거지 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알아서 잘 하겠지만요 ㅎㅎ
19. 파워F
'26.4.1 7:12 PM
(119.69.xxx.167)
넘 따수워요ㅜㅜ 댓글에 할머니도 너무 좋으시고ㅜㅡ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많이받는 손녀네요
20. 대학생
'26.4.1 7:14 PM
(106.221.xxx.186)
애 어릴때 7년아나 키워주셔서 또 부탁드리기 죄송스웠어요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21. 음
'26.4.1 7:17 PM
(221.138.xxx.92)
감사하죠.
애한테도 고맙고.
부모님께 잘해드리세요..고마우신분들.
22. …
'26.4.1 7:24 PM
(112.146.xxx.207)
두 분이 대충 드시다가 애 온다고 뭐라도 굽고 볶고 하시면
좀 귀찮으실진 몰라도 두 분께도 좋을 것 같아요.
어른들 잘 드셔야 하는데 진짜 대충 때우시잖아요.
애 주려고 한 음식 있을 땐 고기라도 한 점 더 드시겠죠. 눈 딱 감고 일 년 드나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손녀와 조부모님… 인생에서 함께할 시간이 얼마나 더 있겠어요.
23. ........
'26.4.1 7:25 PM
(211.225.xxx.144)
제 친정부모님께서 심심해 하셨는데 대학에 입학한
큰아들의 딸 2명이 2년정도 같이 살게 되었어요
친정 엄마가 손녀딸이 있으니 활기차게 사셨어요
손녀딸이 간식을 사오면 좋아서 자랑하셨습니다
원글님 아버지께서 손녀딸 학교까지 차를 태워
주는것도 힘들기 보다는 즐거움 일수도 있습니다
24. kk 11
'26.4.1 7:49 PM
(114.204.xxx.203)
70대 시면 손주 오는게 번가롭지 않을거에요
아직 젊으시니
25. ...
'26.4.1 7:58 PM
(118.37.xxx.80)
할아버지께서 외손녀랑 단둘이 드라이브
할 기회가 몇번이나 될까요?
저라도 기꺼이 반갑게 즐겁게 태워다 주겠어요.
일주일에 1번이잖아요.
서로 행복할듯ㅎ
26. ...
'26.4.1 8:34 PM
(220.126.xxx.111)
저 아직 할머니는 아닌데 외손녀가 그렇게 오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남편에게 이야기하니 자기도 진짜 좋을 거 같다네요.
월요일 아침마다 손녀딸이랑 드라이브라니 하면서요.
저흰 지금도 주말에 딸 오면 엄청 좋거든요.
맛있는 거 해먹이고 데려다주고.
근데 손녀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27. wii
'26.4.1 8:52 PM
(211.196.xxx.81)
같이 살고 도우미 여사님 불러 드리면 딱일거 같은데.
28. 대학생
'26.4.1 8:54 PM
(106.221.xxx.50)
아!!!!!! 도우미 생각을 못했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