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2살 이예요.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보통 체격입니다 55나 66도 입긴 해요
그제부터 무릎 관절이 너무 아파요
다리를 절 정도예요
부딪힌적 없고 다치거나 뭐 한것도 없이 자다 일어나니 아프길래
한며칠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 통증이 아파요
걸을떈 오히려 안아픈데 잘떄. 누워있을떄 특히 아파요
이거 갱년기 증상은 아닌거 같고
병원 가기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
혹시 이 증상 아시는분 계실까요?
올해 52살 이예요.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보통 체격입니다 55나 66도 입긴 해요
그제부터 무릎 관절이 너무 아파요
다리를 절 정도예요
부딪힌적 없고 다치거나 뭐 한것도 없이 자다 일어나니 아프길래
한며칠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 통증이 아파요
걸을떈 오히려 안아픈데 잘떄. 누워있을떄 특히 아파요
이거 갱년기 증상은 아닌거 같고
병원 가기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
혹시 이 증상 아시는분 계실까요?
갱년기 증상에 관절 아픈 것도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온몸을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고 관절 마디마디 쑤시고요.
호르몬 처방 받아 먹으면 마술처럼 싸악~ 나아요. 결국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아팠다는 거죠.
병원은 한번 가보세요. 염증 문제 있으면 피검사 하면 다 나오니까요.
연골이 갑자기 찢어진것 같은데요
갑자기 뛰거나 운동 하셨나요?
정형외과 가보시고 수술해야 된다면 잘하는 병원 세군데는 가보시고 결정 하세요
허리나 고관절이 안좋아도 무릎이 아플 수 있대요
신기한게 운동도 안했고 갑자기 뭔 변화를 준것도 없이.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어요
걍년기 증상은 없고 아직 생리중이긴 하고요
근데 그냥 아프기엔....이상한거죠.
가만 서있으면 안아픈데 누워있으면 통증이 있네요
묵직하고 뻐근한가요? 쿡쿡 쑤시나요?
연골이 태생적으로 약하면 작은행동에도 찢어질수 있긴할거같아요.위에분 말씀대로 갱년기증상일수도 있고요.
생리해도 52이면 갱년기 증상 있어요
저는 고관절이 갑자기 그랬는데 물리치료해도 약 먹어도 안되더니 호르몬 보조제 먹고 나았어요
무릎이 양쪽 다 아프신가요?
한 쪽만 아프면 맨 살로 양쪽 무릎을 비교해 보세요
부어 있다면 관절액이 많아져서 그럴수 있어요
병원가면 의사에 따라 주사기로 물빼주기도 하고 그냥 놔두기도 해요
아픈 동안은 무릎 사용을 덜 하세요
전기 찜질기로 온 찜질해 보세요
병원은 꼭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