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주식 모두 우량주 아니면 지수 etf이고
전쟁때문에 마이너스인거 알고 있고
언젠가는 전쟁이 끝나면 다시 오를거란걸 아니까요
다만 여유 자금도 다 꼴아박아서(?)
현금화 위해
찔끔찔끔 작게 먹고 나오는게 아쉬울뿐
가진 주식 모두 우량주 아니면 지수 etf이고
전쟁때문에 마이너스인거 알고 있고
언젠가는 전쟁이 끝나면 다시 오를거란걸 아니까요
다만 여유 자금도 다 꼴아박아서(?)
현금화 위해
찔끔찔끔 작게 먹고 나오는게 아쉬울뿐
저도 전쟁 이후 한주도 안팔았어요
회복될거라 확신은 했지만
그래도 트럼프 말장난에 짜증은 났었네요..
내일 트럼프 또 이상한 소리 하면
저 트럼프 잡으러 미국 갈지 몰라요...
저두요. 최대일때 부분 익절 한번하고 그담부턴 계속 담고있어요.
저도 그래요
전 못 견디고 어제 다 던졌어요.
오늘 보니 다 14프로씩 올랐...
시드도 컸는데 대체 손해가 얼만지ㅜ
오늘 오르니 그런 소리하지요.
조만간 파래져도 과연 스트레스 없을까요?
ㄴ 그럼 또 기다리는거죠.. 전쟁 끝나길..
어제도 걍 그런갑다 함
트럼프 개객끼 욕하면서 버텨요 ㅎㅎ
저도 전쟁 이후 한주도 안팔았어요 222
주식 폭락하면 커뮤니티 아예 안하고 주식창도 안 봐요
오르는 날만 봄
저도요
왜 팔죠 안팝니다
놔두면 다시 오잖아요
대통령도 너무 잘하고있고
우리 대기업도 잘하고있으니
우량주 주주로서 별 걱정없습니다
단 한주도 팔지않았어요
울 남편도 그래요.
사고 그냥 묵혀요.
오르고 내리고 보지도 않아요.
전 그건 불가능하고
스윙합니다.
근데 스트레스는 안 받아요.
사고 싶은 가격에 올리고
팔고 싶은 가격에 올리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
큰 돈 안 넣고 하니까 맘편해요.
ㅎㅎㅎㅎ.
저는 오를 때 기분 좋고, 내릴 때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그냥 절반 팔았어요
물량을 줄이니 좀 낫네요
그래요 내리면 배당주는 수량 늘이느라 오히려 스트레스없고
리밸런싱 하려고 해도 다 우량주라 팔고 살것도 없어요
오늘 폭등하니 이런 소리 하는거죠.
각자도생입니다.
재미로 사본거라 그냥 냅구니 거의 매쒀지긴 했지만
이제 오르고나면 팔구 안하려구요 안맞아요
자산배분 해놔서 크게 신경 안쓰고 달러자산 베ㅣ비중 커서 지수 빠질 때 달러가 방어하니 별로 안빠진다는 거 실감해요. (지난 1년 갑갑했는데—-.)
근데 스태그플레이션이나 무지막지한 인플레는 대책아 없을 거 같아 두려워욬
자산배분 해놔서 크게 신경 안쓰고 달러자산 비중 커서 지수 빠질 때 달러가 방어하니 별로 안빠진다는 거 실감해요. (지난 1년, 특히 연초부터 2달, 나의 소심함이 갑갑했는데—-.)
근데 스태그플레이션이나 무지막지한 인플레는 대책아 없을 거 같아 두려워요. 망할 트럼프—-.
저는 쪼끔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