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000원도 찍었었는데...
제가 매수는 잘 하는데 매도를 잘 못해서...
욕심부리다가 오르락 내리락...
그나마 오늘 올라줘서 수익률 301%
남편 차 바꿔주고 싶은데 남편이 괜찮다고 해서
매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젠 그냥 백넘으면 매도하려구요.
오늘 빨간장이라 다들 한시름 놓으셨지요.
이게 다 빨간 진미채 덕이라고 봅니다. ㅎㅎ
그리고 주식 손해보는걸로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멘탈이 약하면 그냥 본전 오거나 몇만원 떡 사먹었다
생각하고 적금하세요.
저도 한참 초기에는 내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나고
괴로웠는데 뭐 맷집이 생겨서인지 매도 안 하면
손실은 아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영 잡주나 코스닥 이런건 안 하거든요. 그래서 버텨요.)
다들 성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