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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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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윗층에서 미안하다며 명품화장품을 두고 갔어요. 돌려줘야 할까요

쿠키앤크림 조회수 : 5,705
작성일 : 2026-04-01 15:13:14

얼마전에 제가 여기다 글도 쓴거 같은데요.

그 때도 층간소음때문에 힘들어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관리사무소를 통해 1번 연락했어요.

아파트 살다보니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직접대면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아파트 관련된 사항은 무조건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천장이 울릴정도로 쿵쿵 대는 거예요.

그래도 꾹 참고 있다가  지난 주에

현관문에 포스트 잇으로 " 쿵 소리가 자주 나서 넘 힘드니 조금만 배려해주시면 감사해요"라고 완곡히 써놨어요.

오늘 아침에 벨이 울려서 나가보니 현관문고리에 명품화장품 쇼핑백이 들려있어서 

보니 윗층에서 카드와 함께 보냈더군요.

이사온지 꿰 되었는데 지금에서야 인사한다며 포스트 잇 봤다. 자기네 애가 3명이고 둘째는 자폐라서 관리한다고  집에 매트도 깔고 방음도 했지만 간혹 제어가 안될때가 있다.  좀 살다가 셋째가 중딩되면 이사갈거다. 미안하다며 ~~

그냥 편지만 써도 될텐데 

이렇게 고가의 선물까지 보내주니 좀 부담스럽네요.

검색해보니 한 20만원상당에 교환권까지 같이 있어요.

다시 돌려줄까요?

 

IP : 183.98.xxx.9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3:14 PM (106.101.xxx.222)

    그냥쓰세요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 케익하나 보내세요

  • 2. ..
    '26.4.1 3:15 PM (39.118.xxx.199)

    굳이..이사가기전까진 수시로 그럴거고 참아야 하는거잖아요.
    마음 편하신대로 하세요.

  • 3. ...
    '26.4.1 3:15 PM (119.202.xxx.168)

    20만원으로 때우자...
    저같으면 돌려 줘요.
    윗집 입장에서는 나도 할만큼 했다거든요.

  • 4. 봄이다
    '26.4.1 3:17 PM (175.192.xxx.113)

    부담스러운 선물이라 편지만 받고 저도 돌려줄거같아요..

  • 5. .....
    '26.4.1 3:19 PM (211.234.xxx.6)

    마음을 알겠다 하고 선물은 부담스러워 돌려주고 싶어요.

  • 6. dma
    '26.4.1 3:20 PM (163.116.xxx.113)

    그걸 받든 안 받든, 글쓴분은 앞으로 참아줄것같긴 한데
    그걸 받으면 그걸 받아서 참는것처럼 보일것 같아서 저라면 돌려줘요..ㅠ
    앞으로 참아준다 해도 그걸 받아서 참는건 아니잖아요..

  • 7. ....
    '26.4.1 3:23 PM (1.219.xxx.244)

    어휴... 그걸 받고 또 얼마나 참아줘야하는건가요 ㅠㅠ
    층간소음 참 힘든문제에요
    난감하시겠어요
    그래도 양심은 그나마 있는분이네요. 윗집이요

  • 8. ...
    '26.4.1 3:25 PM (106.101.xxx.222)

    그냥 돌려주는것도 모양새가 웃기잖아요
    그 화장품이 탐나서 그러겠어요

  • 9. ㅠㅠ
    '26.4.1 3:29 PM (61.83.xxx.51)

    그런데 이렇게 층간소음 유발 요인이 명확하게 있는 분들은 차라리 맘 편히 1층을 사시면 좋을텐데...

  • 10. ..
    '26.4.1 3:29 PM (125.185.xxx.26)

    그집은 정말 미안해서 준거일수록
    그걸 받아도 되는데 받으면 참아야죠

  • 11.
    '26.4.1 3:29 PM (61.74.xxx.51)

    저같음 그냥 쓰고 애기들 일이니 좀 참아줄 것 같아요.
    오죽하면 젊은 엄마가 그러겠어요. 3명에 하나는 아픈 자식이니…
    복 짓는다 생각하시고 그냥 좋게 받아쓰시고 층간 소음 좀 봐 주심이 어떨지…

  • 12. ㅇㅇ
    '26.4.1 3:38 PM (59.6.xxx.200)

    저라면 받을래요
    지금까지도 꽤 참았는데 앞으로도 좀 참죠 뭐
    예의도 바르고 사정도 딱한데 어차피 방법도 없잖아요

  • 13. ..
    '26.4.1 3:38 P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일단 직접 얼굴보고 선물은 돌려주고 사정 알겠다. 그 점 고려하는데 조금은 배려 해 줬음 한다 말 할 것같아요. 아픈 애가 그런거니 어쩔 수 없이 참아줄 것같아요. 통제가 힘들잖아요.ㅠㅠ 그 분도 사정이 그러면 1층 사셔야지 이기적이네요. 본인이 선제적 배려는 안 하면서 상대의 배려만 바라니. 아파트 살면 정말 윗집 조용한게 복이네요.

  • 14. 선물 돌려주고
    '26.4.1 3:39 PM (117.111.xxx.221)

    차라리 돌려주며 대면해서 좀 더 소음에 신경써달라고.할래요
    선물 받고도 저런다.소리하고 다닐거예요
    이유가 뭐든 피해는 피핸까요.

  • 15. ....
    '26.4.1 3:39 PM (182.226.xxx.232)

    애가 셋이면 안 받을거 같아요 조심한다해도 시끄러울텐데요

  • 16. 돌려줘요
    '26.4.1 3:40 PM (211.235.xxx.175) - 삭제된댓글

    저라면 돌려줘요.
    일반적인 수준의 인사가 아니라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지만
    준 사람도 좀 마음이 편해지는 부분이 있어요.
    마음만 받겠다. 힘든 부분 알겠지만 주의해달라. 메모남기고 돌려주겠어요.

  • 17. ...
    '26.4.1 3:43 PM (1.219.xxx.244)

    마음만 받겠다. 힘든 부분 알겠지만 주의해달라. 메모남기고 돌려주겠어요.
    222222222

    이거 괜찮겠네요

  • 18. ㄱㄴㄷ
    '26.4.1 3:46 PM (123.111.xxx.211)

    그런데 화장품 돌려준다해도
    소음이 줄어들거나 그쪽에서 당장 이사가는 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똑같은 거 화장품이라도 받고 당하겠어요

  • 19. 피할수없네
    '26.4.1 3:49 PM (218.158.xxx.64)

    층간소음은 지속될거고 자폐아이 엄마가 통제 못해요.
    게다 둘 더 있다니...
    쓰신 글보니 님이 그집 상황에 대해 좀 이해해주실 것 같아.
    그러니 예전처럼 괴롭고 밉진 않을거 같아요.
    그 엄마 이거 받고 조용히 하란 의미가 아니었을거에요.
    또 그선 물 안받는다고 안 시끄럽거나 하진 않을 듯.
    저 가이드할때 vip투어로 외국인 엄마랑 자폐아들이 왔었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공항에서 그 엄마 저 안고 미안했다고 우는데 이 엄만 평생 어디에서도 죄인이겠구나 싶은게 너무 짠하더라구요.
    그 투어하면서 전 이도 부러졌는데 그 엄마 슬픈 눈빛 잊을수가 없어요.

  • 20. 선물 받으면
    '26.4.1 3:52 PM (221.147.xxx.127)

    소음을 감수하겠다는 걸로 오해할까봐 싫고
    그런 식으로 엮이는 것도 싫어서 일체 안 받았어요
    이 경우는 사과도 하고 장애아가 있다니
    좀더 참아줄 수밖에 없겠네요

  • 21. s s
    '26.4.1 3:54 PM (118.235.xxx.50)

    준거 돌려주는 것도..좀 그래요.
    저같음 선물 고맙다 잘 쓰겠다..최대한
    이해할테니 조심해달라고 하고
    제철과일 5만원쯤 하는거 전달할거 같아요

  • 22. 받으세요
    '26.4.1 3:56 PM (58.226.xxx.2)

    아이가 자폐에 애가 셋이라니 이사갈때까지 어차피 조용하기는 글렀네요.
    화장품 받나 안받나 층간소음은 똑같을테니 저라면 그냥 받을래요.

  • 23. ......
    '26.4.1 3:59 PM (211.250.xxx.195)

    저도 돌려줍니다

  • 24. 조용하기는
    '26.4.1 4:03 PM (112.219.xxx.245)

    힘든집같고 근데 받으면 가끔이라도 말 못해오

  • 25. 그집도
    '26.4.1 4:08 PM (59.1.xxx.109)

    안스럽네요
    자페는 통제불능
    장애자식을 키운다는게 천벌같아요
    어디를 가도 같을테니

  • 26.
    '26.4.1 4:10 PM (182.212.xxx.17)

    1층이나 주택으로 안갈까요
    층간소음은 진짜 피말리는 고통인데ㅠ

  • 27. --
    '26.4.1 4:12 PM (152.99.xxx.167)

    원글님은 돌려줘도 어차피 앞으로 항의 심하게 못하실분 같아요
    그냥 쓰세요. 층간소음이라는 것이 마음이 너그러워지면 또 덜 들리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윗집에서 아기 낳았다고 떡을 돌렸는데 1년이 지나니 층간소음이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그 신생아가 이제 컸나부다..그래요 별거아니다 생각하면 그냥 또 참아지더라구요

  • 28. . .
    '26.4.1 4:19 PM (218.234.xxx.149)

    저는 돌려줘요.. 그것때문에 한마디도 못하게 될까봐 싫어요. 참다참다 미치겠을땐 한마디씩 할수있어야해요.
    어휴.. 애셋키우면 1층으로들 가세요. 층간소음 진짜 환장하는데..

  • 29. ㅇㅇ
    '26.4.1 4:24 PM (223.38.xxx.99)

    이거 받고 참으라는 심보의 사람이면 그런 화장품 선물하지도 않아요. 그건 걱정 않으셔도 될 듯.
    사과 편지까지 같이 있었다는 걸 보니 그 분은 미안함을 아는 분 같아요.

    화장품은 받고 과일 사다 주라는 분 처방이 제일 좋아 보입니다. 화장품 거절은 그 엄마 입장에서 ‘아니 난 절대 안 참아 줄 거야’ 하는 매몰찬 거절로 보일 수도 있거든요. 서로 그래서 좋을 일이 뭐가 있겠어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풀어 가야지요.

    원글님 마음도 이 기회에 좀더 풀어지셔서 앞으로 덜 괴로울 것 같아요. 화장품은 잘 쓰시고 딸기 같은 거 사다 주세요~

  • 30. ㄱㄴㄷ
    '26.4.1 4:27 PM (123.111.xxx.211)

    윗님 댓글이 좋네요

  • 31. ...
    '26.4.1 4:27 P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메모까지 남겼는데 받으세요
    이사갈때까지 어쩌겠나요 이마 조심은 더 하겠지요

  • 32. ..
    '26.4.1 4:30 PM (210.97.xxx.228)

    화장품은 받고 과일 사다 주라는 분 처방이 제일 좋아 보입니다. 화장품 거절은 그 엄마 입장에서 ‘아니 난 절대 안 참아 줄 거야’ 하는 매몰찬 거절로 보일 수도 있거든요. 서로 그래서 좋을 일이 뭐가 있겠어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풀어 가야지요.

    best of best 네요.
    애들 먹이라고 맛있는 과일 사다주시고 복 쌓는다는 심정으로 조금만 더 참아주시죠..
    아픈 아이 키우는 심정은 헤아리기 어렵네요.. ㅠㅠ

  • 33. ...
    '26.4.1 4:30 PM (121.153.xxx.164)

    메모까지 남겼는데 받으세요
    어쩌겠나요 이사갈때 까지 사정이 그러하니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마 더 조심할겁니다

  • 34.
    '26.4.1 4:32 PM (121.167.xxx.120)

    돌려 주세요
    마음만 받겠다 메모 써서 드리세요
    아픈 아이 제외하고 두 아이 소음에 신경써 달라고 하겠어요
    세명 뛰는거 하고 한명 뛰는거 하고 차이 만씨 나요
    참다가 나중엔 층간소음때문에 원글님 머리
    속이 뛰고 가슴이 뛰어요

  • 35. 이해는
    '26.4.1 4:3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애가 셋이고 소음 통제가 불가한 상황이면 공동주택을 피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사람이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사온지 한참인데 그동안 뭐하다 이제야 항의 여러번 받고 배려바란다고 구구절절 메모 남기는게 좀 별로네요. 항의 못하게 비싼 선물까지...저라면 돌려줘요.
    나에게 특수한 사정이 있다고 너무나 당연히 타인의 배려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 36. 저는
    '26.4.1 4:47 PM (58.123.xxx.83)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고 돌려줄것 같아요
    얼굴 보고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이사온지도 좀 되었고
    비싼 화장품이라니 너무 의도가 명확하고 기분 나빠요
    윗님 말씀대로 장애가 있는건 안타깝지만 내 배려를 당연시 하면 안되죠. 돈으로 사려하면 더더 안되구요

  • 37. 슬프네요
    '26.4.1 5:10 PM (118.235.xxx.232)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자폐 아이들을 늘 보는 직업이라 마음이 아프네요.
    원글님도 윗층도..

  • 38. 거기에
    '26.4.1 5:13 PM (117.111.xxx.244)

    넘어가면 안 됩니다
    아이가 셋이나 되고 자폐아면 통제하기 어렵다는 걸
    뻔히 알면 1층으로 가든지 단독으로 갔어야지
    알면서도 이사와서는 아랫집에서 올라오면 그 때
    대처하자는 마인드잖아요
    그리고 비싼 걸 준다는 건 그 사람도 자기 아이들이
    층간 소음을 많이 유발한다는 걸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받고 참을 순 없죠
    하필이면 호불호가 갈리는 화장품?
    선물 들어온 화장품을 리기프트 한 거 같은데
    그 화장품 없어도 충분히 살아요
    바를 때마다 생각나서 기분좋게 바를 수도 없어요
    무르게 나가면 나만 고통받아요

  • 39. 층간소음도
    '26.4.1 5:21 PM (175.207.xxx.134)

    이해하는 입장에 따라 받아들이기 나름이죠.
    우리집 이층집인데 이층에 사는 딸이 달리고 뛰고 날뛰면 앙심을 품을 사람있나요?
    우리딸 많이 움직이나 보다 정도로 가볍게 넘어가겠지만 우리 가족 아닌 다른 사람이 그렇다면
    이해못하고 속상한것처럼.
    아픈 아이들 있고 하니 좀 봐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40. ..
    '26.4.1 5:36 PM (223.39.xxx.102)

    받으면 받은 만큼 얼마나 참아야 할지
    걍 돌려주고 속편히 항의가 필요할때 항의 할래요

  • 41. ..
    '26.4.1 5:37 PM (211.197.xxx.169)

    자폐아이 제어가 어려울텐데, 안됐네요.
    양쪽집 다 힘들듯.
    저도 층간소음 있는 아파트 살고, 밤늦게 퇴근하는 직업이라 귤 주문하며 한박스 드렸거든요.
    엘베에서 뵈도 늘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인데,
    담날 롤케잌 놓고 가셨더라구요.
    좋은 이웃으로 지내고, 조심하려고 노력합니다.

  • 42. 1층에
    '26.4.1 7:33 PM (39.112.xxx.179)

    살아야될 사람들.

  • 43. 그냥
    '26.4.1 7:55 PM (74.75.xxx.126)

    원글님 맘대로 하세요.
    그 선물을 받으니 기쁘시던가요. 불편했던 마음이 좀 풀리던가요. 나도 이거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내 돈주고 사게 안 되어서 못 썼지만 누가 준다면 잘 쓸 수 있는 물건인가요. 그럼 서로 좋은 마음으로 받고 잘 쓰고 조금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참아주시고요.
    그렇지 않고 나 이런 거 쓸 일도 없는데 괜히 고가의 선물 받아서 앞으로는 화가 나도 낼 수도 없는 게 싫다 싶으면 선물 돌려주면서 그렇게 설명 하시고요.
    저라면 왠만하면 전자. 나중에 과일이든 케익이든 보답하는 거 두고보면 생각해 보고요.

  • 44. 행복
    '26.4.1 9:16 PM (211.205.xxx.139)

    돌려 주는것은 윗층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요.
    저라면. 많이 힘들겠다.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조금만 조심해
    주면 감사하겠다. 그리고 케익이나 과일 선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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